[차한잔] 내 기억속의 다코타 패닝이 아니군요.
스탠바이 웬디를 지금 올레 tv 를 통해서 시청하고 있는데 과거....
맨 온 파이어에서 나오던 얼굴하고는 완전히 다른 성숙한 여자로 자랐네요.
마치....집나간 자식 15 년 만에 돌아온듯한 그런 느낌이네요.
다코타 패닝과 제니퍼 로랜즈중 어느쪽이 나이가 많을지 궁금해 지네요.
얼굴만 보면 둘다 비슷한 또래로 보이는데 서양 여자들 얼굴 보고 나이 짐작하기는 어려워서 말입니다.
아역배우때 반짝 하고 사라지는 배우가 많았는데 다코타 패닝은 커서도 활동하는 것이 반갑네요.물론 내가 관심이 없어서 였었겠지만 말입니다.
p.s 이제는 정말 " 나도 다컸다 패닝" 이라는 장난섞인 아이디가 어울리는 나이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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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ittle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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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4-03-30 03:50:35
활동은 계속 하고 있었죠.영화뿐 아니라 에일리어니스트같은 넷플드에도 나왔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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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어선 동생(엘르 패닝)이 더 유명해졌지만 다코다 패닝도 그동안 꾸준히 작품 출연해왔죠.
푸쉬나 트와이라이트 시리즈 보면 성인 되기 전 질풍노도 시기의 다코다 패닝을 볼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