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CD] 2022년 첫 음반 신고합니다.
12월에 뭐에 홀렸는지 지름을 좀 많이 했는데 그 후폭풍이 1월에 몰려오네요.
여기저기서 예약, 구매한 앨범들이 마구마구 도착하고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기준 없이 잡탕입니다 ^^;
느닷없이 이 앨범이 재발매가 되었네요 운이 없었던지 상단 심 스플릿 하자가 있는데 그냥 반품 안하고 소장하기로 했습니다.
의외로 매물도 많고 가격도 착한 넥스트 1집도 구했습니다.
이 앨범에서 '집으로 가는 길'이라는 곡은 군 입대 후 첫 휴가 나올 때 들었는데 당시 상황하고 잘 맞아서 유독 기억이 남네요
이 앨범은 전혀 아는 바가 없었는데 참여한 세션들이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음질도 좋다고 해서 중고 앨범을 수소문해서 구했습니다.
애증의 이소라 베스트 앨범입니다. 예약하고 기다린 것만 생각하면.... ㅠ.ㅜ
문득 생각해보니 딥 퍼플 앨범은 주구장창 라이브 앨범들만 구했더라구요. 가격대가 아직은 착한 명반 두 장을 구했습니다.
시티팝 계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두 장의 리이슈 앨범도 구했습니다 21년에도 여러 앨범들이 리이슈가 되었었네요
재즈 팬들 사이에서 잔잔한 화제가 된 게리 멀리건의 앨범입니다.
이번에 리이슈 되었는데 음질도 좋고 음악은 더더욱 좋네요 꽤 오랜만에 리이슈가 되었다고 합니다.
혹시 구매하실 분은 영마존에서.... 아직 재고도 있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에요
시나위 시절부터 좋아했던 김바다가 이끄는 밴드인데 최근에 LP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김바다 팬심에 구매를 했는데 음악들도 좋네요
힙합 앨범은 거의 모으질 않는데 이 영화는 힙합팬이 아니라도 누구나 좋아할만하죠.
최근에 리이슈가 된 것인지 국내 샵에 입고가 되었네요
제가 아는 다프트 펑크의 곡들은 죄다 이 앨범에 담겨있네요 그만큼 뛰어난 음반이라는 반증이겠죠 ^^ 최근 발매된 음반이니만큼 관심있으신 분들은 빠르게 구하시길 바랍니다.
RATM 음반도 요즘 재고 빠져나가는게 심상찮아서 늦기 전에 하나씩 구했습니다. 이제 1집만 해외에서 도착하면 되겠네요
도어즈 음반도 재고 빠져서 후회하기 전에 한장씩 구하고 있습니다. 정규앨범 6장이 다 모이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네요
정말 반가운 앨범입니다. 1st press와 달리 GF로 제작되었고 블루 컬러 바이닐로 나왔네요.
펫 메스니 음반들은 요즘 거의 의무감으로 구매하는 거 같습니다.
대런 아르노프스키의 충격적인 데뷔작이었던 레퀴엠 OST 입니다. 음악은 잘 모르고 기억도 잘 나지 않지만 영화 보고 구매한 앨범이 되겠네요
조니 미첼의 카네기 홀 라이브 앨범으로 3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앨범의 음질이 좀 이슈가 있는 거 같긴 한데 이 앨범도 팬심으로 구매하였습니다 ^^;
국내 입고 가격이 좀 높아서 미마존에서 주문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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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m 1집이 없어서 보니 아직 배송중인가보군요~ 소니 일반반으로 구매하신걸까요? 저의 경우, 1집은 구하기 어려운 초반/MOV반이 아닌 현재 판매중인 버전에 들어간 리마스터 음원에 불호 의견들이 있어서.. 당장은 구매를 미루고 왠지 30주년으로 새로 나오지 않을까해서 기다렸는데 별다른 계획이 없나봅니다. 전에 디스콕스에서 초반과 동일 라벨의 비공식 컬러반을 시험삼아 구매했었는데(혹시 동일 판본이지 않을까 하여) 역시 퀄리티가 엉망이었네요.ㅜ
그리고 Bread & Butter는 리이슈로 저도 이번에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고가 안 빠지는 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