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다이도 싸인반 득템~! 및 이것저것
Del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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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5-23 14: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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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퇴근후
도x레코드에 가서 다이도 싸인반이 보이길래 득템했습니당.
사실 이 레코드가게 구경한번 해보고싶어서 겸사겸사 갔는데 생각보다 좁더군요.
그래도 아이템들이 많아서 구경 잘했습니다. ( 엄청 털릴뻔했는데 꾹꾹 참았네용ㅋㅋ)
제가 구입할때 다이도 싸인반이 세장있었고 아직 나머지 두장이 남아있을진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새앨범 들을수록 너무 좋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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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좋아하는 린킨파크 인디엔드 일본반 싱글앨범도 주워왔습니다.
린킨꺼는 계속 모으는 과업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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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레코드가게에 갔던 이유중 하나가...
이번에 새로 수입한 메탈리카 엔터나잇 필스너맥주가 들어왔다고해서 사러갔습니다.
근데 6캔 세트를 사고팠는데 제앞에 남자분께서 마지막으로 사가셔서...흑흑
저는 낱개로 2캔만 살수있었습니다 ㅠㅠㅠ 아쉽지만 다음기회를 또 노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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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톰요크 앨범은 산건 아니고 오래전부터 있던 앨범인데
이번에 7월 솔로 단독내한 온다하여 한번 찍어봤습니다.
추억의 1집...앨범아트 지금봐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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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조금 다른 얘기인데요, 요즘도 종종 lp나 cd를 사지만, 예전 직장일로 해외 출장다니던 시절 생각하면 조금 후회됩니다. 그때 커피를 알았더라면 이탈리아 본토 에스프레소 실컷 맛보고, 100년 넘은 카페들 두루 가볼 걸.. 그때 디저트에 눈 떴더라면 파리의 이름난 맛집과 뒷골목 이름모를 베이커리의 신선한 아침 바게트 실컷 즐겼을텐데... 그때 음악을 더 들었더라면 일본미국 LP숍 먼지나게 다녔을텐데... 지금은 주로 온라인 이용하니 그때만큼 재미가 덜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