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잡담] 벤치 프레스 하면서 가장 기분 좋을 때
흑발의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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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8 13:43:44
예전에 한번 벤치로 100kg 이상을 드는 흑ㅤㅎㅛㅇ들이
부럽다는 글을 올린적이 있었죠. 그땐 제가 40kg도
제대로 못들었는데... 어느세 50kg정도 들 수 있게
되었네요.
이렇게 들 수 있는 kg수가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언젠가 제 목표인 100kg을
들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신기한게...
25 파운드 짜리 하나 + 10 파운드 짜리 둘의 조합보다는
45 파운드 짜리 하나가 더 가볍게 느껴지더군요.
왜 그런건지는... 그냥 심리적인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_-ㅋ
p.s 가슴 운동이 너무 재밌어서 요세 복근운동은 너무
소홀해 지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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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벤치에 드러눕는게 좋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