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복싱] 파퀴아오 - 나는 메이웨더와 싸울 것이다
쉐인 모슬리와 한국시간 5월 8일의 경기 홍보를 위해 미디어 투어를 하고 있는 8체급 석권 챔피언 매니 파퀴아오에게 6번에 걸쳐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무패의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의 경기에 대해서 '당연히' 물어 보았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나는 상대를 가리지 않는다. 만약 경기가 성사된다면 좋겠다. 그럼 나는 피하지 않고 싸울 것이다." "그 경기는 나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팬들 입장에서도 즐거울 것이다. 사람들은 그 경기를 원한다. 팬들이 항상 나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메이웨더는 1996년 탑 랭크 프로모션을 통해 프로에 데뷔하였지만, 2006년도에 그 회사와 헤어졌었다. 그후 메이웨더는 탑 랭크의 경쟁사인 골든 보이 프로모션과 계약하였고, 오스카 델 라 호야, 리키 해튼, 후안 마뉴엘 마르케즈, 모슬리를 이겨왔습니다. 메이웨더의 고문인 레너드 앨러비는 그 네 경기를 하는 동안 메이웨더는 1억2천만 달러 이상을 벌었다고 합니다. 파퀴아오의 프로모터인 탑 랭크의 CEO 밥 애럼은 11월 경에 메이웨더와의 경기를 희망하고, 파퀴아오가 모슬리를 이겨야만 한다고 말했습니. "플로이드는 우리가 꼽은 1순위 상대이다. 그가 경기를 수락할 용의가 있는지, 법적인 상태가 어떤지 알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아는 것이 없다." 복싱 갑부이자 인기 스타인 33살의 메이웨더는 그동안 가정과 라스베가스의 클럽에서의 폭력 혐의로 법적인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럼과 골든 보이 프로모션은 올림픽 스타일의 약물 테스트에 대한 부분도 합의를 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불편하면 자세를 고쳐 앉아
보는 자세가 잘못되서 그런거 아니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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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스타의 길이란 무엇인가를 확신하게 알고 있군요. "나만이 아니라 팬들도 원하는 경기일 것이다!" 제발 두 선수 모두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이 시점에 대결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저도 간만에 권투 경기를 볼 의향이 있으니까요. 설령 ppv로 한다고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