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포기] 꿈도 희망도 없는 대구날씨...;;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이건 뭐 기약도 없는 무더위에 꿈이고 희망이고 죄다 사라진 느낌
어제 밤 11시 넘어서 날씨어플로 온도를 보니 30도-_-;;
한낮에 더운거야 참는다지만 밤에도 이렇데 더우면 참 힘듭니다
게다가 언제쯤 비가 온다, 시원해진다 같은 소식이라도 있으면 그때까지 참을텐데
적어도 8월 3일까지는 계속 이 날씨네요 ㅠ.ㅠ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최저기온이 25도 이하로 좀 내려갔으면 한다는;;
이건 뭐 기약도 없는 무더위에 꿈이고 희망이고 죄다 사라진 느낌
어제 밤 11시 넘어서 날씨어플로 온도를 보니 30도-_-;;
한낮에 더운거야 참는다지만 밤에도 이렇데 더우면 참 힘듭니다
게다가 언제쯤 비가 온다, 시원해진다 같은 소식이라도 있으면 그때까지 참을텐데
적어도 8월 3일까지는 계속 이 날씨네요 ㅠ.ㅠ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최저기온이 25도 이하로 좀 내려갔으면 한다는;;
시간은 한순간이지만
기억은 영원하다
기억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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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도 가까운 촌구석서 살다 와서인지 40도 미만은 참을만......ㅡ,,ㅡ 대구 그래도 예전 섬우사업 번성기 때 보다 많이 시원해지지 않았나요? 도시 녹화에 그 도심에 흐르던 개천 때문에.... 예전에는 대구 출장 가면 정말 헉헉 거렸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