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잡담] 떡볶이 의 끝맛은..

toohappy
  2216
2012-08-16 14:14:30
[잡담] 떡볶이 의 끝맛은..




국물이 너무 맛나서 밥 비벼 먹었...^^;;
 
toohappy 님의 서명
사진은 홈페이지나
http://www.toohappy.kr

인스타(커피, 그리고...)
https://www.instagram.com/toohappy.kr/
13
댓글
겐시로
2012-08-16 05:15:20

아직 점심먹기전인데..무척 땡기네요...^.^

WR
toohappy
2012-08-16 05:16:36

뭐 맛난 떡볶이는 한끼 대용으로도 좋지요.ㅎㅎ

2012-08-16 05:23:33

남은국물 오뎅국물에 섞어먹으문 해장으로 딱인뎅.

WR
toohappy
2012-08-16 05:28:41

캬~ 그것도 참 좋지요. ㅎㅎ 물론 안주로도..ㅋ

한스토
2012-08-16 05:27:59

간식이 궁하던 시절, 집에서 일단 '많이' 만듭니다. 그리고 침흘리는 동생들에게 외칩니다. "너희들 내거 뺏어먹지마~!" 막상 형이 만든 떡볶이는 맵기만 하고 맛은 별로... "야, 한입만 더 먹어줘~ㅠ_ㅠ" 그랬던 때가 그립네요^^;;;;

WR
toohappy
2012-08-16 05:31:08

그래도 집에서 해먹는게 참 정겨고 좋지않나 싶어요. 사먹는것도 맛있지만...

2012-08-16 05:53:56

오늘 저녁이 마눌님표 궁중떡볶이인데..... 다진 소고기가 들어간...

WR
toohappy
2012-08-16 05:59:01

아....그것도 맛날텐데요. 얼큰한 맛 대신 깔끔한맛!

아프리카
2012-08-16 05:58:45

초딩때 사먹던 그 떡볶이 맛. 고추장 맛이 바꿨나요.. 다시는 그 맛 못 보겠죠

WR
toohappy
2012-08-16 06:00:07

10원, 50원 내고 사먹던 그 떡볶이 맛은..아마도 못찾겠지요. 맛도 그맛이 아닐테고..먹는 사람도 이젠 어른이 되버려서..

믿습니다.마멘
2012-08-16 06:34:57

그런데 그게 다량의 설탕과 미원으로 만들어진 맛이었죠... 어릴 때 시장통의 할머니가 고추장 위에 설탕 산더미처럼 쌓아놨던 거 본 기억이 있네요...

아나멜
2012-08-16 09:08:40

지금도 조미료 엄청 넣는 건 똑같습니다. '추억의 맛'이라고 밖에는 표현할 수 없지 않을까요.

우모래
2012-08-16 07:26:48

지난 무한도전에서 어묵이랑 떡이랑 넣고 하는 떡볶이 보니 참 해먹고 싶더군요.. 거기에 당면이나 라면사리까지! 그런데 2인분정도의 식재료는 구할 수가 없어요.. 마트에서 파는 최소한의 용량으로 사와도 적어도 6~7인분은 될터이니, 먹다보면 결국 팅팅 불은걸 먹을 수 밖에 없죠..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05:35
4
164
연수현우아범
04:14
 
569
고담의 현자
04:09
2
1433
블러프잼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