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제 입이 이 만~~큼 찢어졌습니다. 이 영화를 개봉관에서 다시 보게 되다니... 제가 태어나 처음으로 구입한 DVD가 바로 이 영화입니다. 어플에 들어가보니 CGV 상영예정작엔 스케줄이 잡혀 있습니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078860
대박~~!
정말 대박입니다. 82년쯤으로 기억하는데 그때 개봉관에서 보고 다시 보게되다니...러닝타임도 대박!
제니퍼 코넬리 어릴 때 저 모습은 ...진리예요...ㅠ.ㅠ
데보라 테마...아마폴라등 주옥같은 곡들의 OST도 정말 좋죠. 확장판 리마스터링이니 저도 보러 가야겠습니다. 근데 이거 블루레이로 나오겠죠..??
제가 한창 사춘기때 본 데보라... 뿅 갔었습니다. 지금도 제 폰엔 데보라 사진이...ㅋ 본문에 데보라 사진도 첨부해야겠네요 ^^
확장판 블루레이 나와 있습니다.
ost 판도 가지고있을정도로 좋은영화죠.. 저도 그만큼입이 걸리네요. 어벤져스 나오기전이라서 딱이네요.ㅋ.ㅋ 아침 조조로 볼생각중입니다.
킹덤오브헤븐 확장판을 보고서야 가위질의 위력을 세삼 절실히 느꼈습니다. 근데 이거 보고나면 한동안 줄거리 함정에 다시 빠지게 되는 건 아닌지...약간 두렵네요
OST 듣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HCiH-4I_T4
방금 cgv 들어가서 확인해 보니... 서울에서 단 한 관, 단 한 번 상영 예정이 있던데... 이게 의미가 있는건지...;;;;
그건 지금 시사회 일정으로 열려있는 상영회차 아닐까요? 시사회도 여럿 열고 있고 IPTV용으로 대충 재개봉하는 것 같지는 않던데요
다른 이야기지만 저곳에서 사진 한 방 찍고 싶군요. 아!!!미국은 넘 멀고~~
개봉할때 못보고 2개짜리 비디오로 처음보고 '아 나는 뉴욕에 가야겠다 ' 생각이 제일 먼저 들더군요. 가장 빠른 기차를 타고 서둘러 뉴욕을 떠났던 누들스가 수십년후에 초로의 신사가되어 다시 뉴욕으로 돌아오는 장면이 제일 기억납니다.
비디오 플레이어를 사서 처음으로 보았던 VHS 테이프 2에 담긴 영화 였습니다.
제 전화기 벨소리 음악이 데보라테마. 아침 알람 소리역시 데보라테마 입니다.
레이저 디스크 처럼 영화 상영을 기대해요 다시 보고 싶네요 지금도 레이저디스크 소중이 보관하고 있죠 플레이랑 제가 젤 좋아 하는영화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