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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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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서비스센터 싸가지가 보통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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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1-16 15:12:50

12월에 신청하고
as신청한지
이제 오늘로 36일이 지났고
아마도 설날에도 가족들 와서 못쓸꺼란 생각은 못했는데

사실 혼자 보며 즐기는것도 좋지만
명절에 가족들과 같이 보며
자랑도 하고
그런맛에 빔프로젝트 쓰는 기분이 또 나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12월 12일날 신청해서
아직까지 해결 안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어찌되껀
기사님하곤 처리가 너무 늦고
바쁘신지 소통이 잘 안되어
몇일이 지나야 회신 받을 수 있고 뭐 이런식이라

본사에 수리가 아직 안되서
본사차원에서 처리 빨리 좀 해달라고 전화했더니
무슨 기사분께 말해서 빨리 처리되도록 해주겠단 말도 없고
너무 늦는다고 하니
얼마나 늦는게 일상인지 몰라도
생각은 1도 거치지 않고 바로
그 부분은 진행하시는 센터 기사님이 문제지
본인들이 현장에 있는게 아니라 관리 안된다는게 답변이고
무슨 벤큐가 아니라
제3의 업체에서 유체이탈해서 이야기 하는줄 알았네요

상담원이 수리하러 직접 나오는것도 아니고
무슨 그걸 몰라서 설명 듣자고 전화한줄 아는지 정말 어이없고

그냥 한달 지났는데 두달 지나도
수리가 늦어져도
본사차원에서 연락 해봤자
아무 대응할 생각이 없다는게
얼마만큼 당연하고 태연하게 생각하는지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응이네요

저도 일을 하지만
제가 본사고 회사차원에서 뭔가 일처리가
안된 부분이 클래임이 들어오면
일단 한달 넘게 늦었고
더군다나 아직 끝난것도 아니고 진행중이라
설날을 넘길지 두달이 걸릴지도 모르는데
최소한의 주인의식이라도
눈꼽만큼이라도 있다면
죄송합니다 빨리 처리해달라고 말씀드릴께요. 한마디가 그렇게 힘든건지
그 한마디면 끝나는 문제고
30초도 안걸릴 통화를
거의 10분을 통화해서 말해줘도
단 한번도 죄송하단 말은 없고
단 한번도 전달해서 말이라도
빠르게 해드릴께요 하고 형식적으로라도 하면
바로 끝날 대화를
그 한마디 본사차원에서 기사님께 말 한마디 전달할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어보여 전할 그냥 끊어버렸네요

기사님께도 불만이 있지만
많이 바쁘시면 물롬 어쩔 수 없다고도 생각은 하지만
본사 직원의 상담이 훨씬 화가 많이 나네요..

명절 지나서 받으면 한달 반인데..
그냥 제 케이스가 똥밟은건지 모르겠으나
혹여나 두달 지나서 받기라도 하면
벤큐는 쳐다도 안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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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01-16 15:02:38

 앞으로 벤큐는 걸러야겠네요. 가급적.

1
2020-01-16 15:03:35

고객 마인드 캐치 교육이 시급한 상담원이군요

5
2020-01-16 15:04:58

벤큐는 A/S에서 한 악명하더라구요.

4
2020-01-16 15:08:12

 저도 프로젝터 살때 알아보니 벤큐는 걸러야한다고 해서 다른거 샀네요.

WR
2020-01-16 15:15:39

저도 좀 더 알아봤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6
2020-01-16 15:42:10

벤큐 악질A/S 글이 올라오는게 어제 오늘 일도 아닌데, 그래도 사주는 분들이 계시네요. 계속 사주는 분들이 계시니까 소비자를 호구로 보고 개선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WR
2020-01-17 06:53:07

일이십만원짜리도 아니고 

진짜 상상도 못했네요 

1000원짜리 잡화 파는 사장님도 요즘 이런식으로 장사 안하는데..

Updated at 2020-01-16 16:05:32

 제조사 제품불량으로 저런 고가제품 수리하는데 몇달씩 걸리면 그동안 사용못했던 그 몇달 무상AS 기간에서 추가해주나요? 그럴일은 아마 없을터인데 .... 

 해외에 수리맡겨도 저거보다 빠르겠네요 ;;

WR
2020-01-17 06:53:45

 그냥 어이가 너무 없네요 

2020-01-16 16:22:13

 중학교때 워크맨 A/S 한 번 받아보고는 제 인생에 소니는 없는데요(고등학생 이후로 소니 제품을 산 적이 없네요. 뭔가 항상 대체제가 있어 왔나 봐요). 이런식으로 관리하는 브랜드에 대해서는 그 결과에 대해서도 인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계속 사주면 방법은 없지만...

Updated at 2020-01-16 17:53:41

와! 벤큐 A/S 정말 최악이네요

현재 밴큐 모니터를 사용중인데 현재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벤큐 4K 프로젝트를 포함해서 앞으로 모든 벤큐 제품은 패스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20-01-16 20:29:17

벤큐는 안사야겠네요~
소비자 무서운줄 모르네요

2020-01-16 21:18:13

저두 1080st + as가 너무 오래걸리고 답이 없어서 다시 as포기하고 미니 선풍기 틀어놓고 영화봅니다~~~~~ 선풍기 안틀면 5분에 한번씩 램프오류로 프로젝트가 꺼져서~~~~

WR
2020-01-17 06:54:26

.......ㅠ

2020-01-16 23:02:11

벤큐는 악명이 워낙 자자해요

모니터 사용자들에겐 유명하죠

WR
2020-01-17 06:55:05

저만 몰랐었네요...............

이거 다 소모되면

HP로 사야겠습니다 

Updated at 2020-01-16 23:48:40

W2700으로 마음 먹었다가 다시 TW7100으로 기우는 순간이네요...

WR
2020-01-17 06:57:39

적당히 불친절한 곳들은 수도 없이 봤지만

진짜 이건 상식 이하라고 생각이 드네요 

다른분들 보니 만연해 있는 문제같은데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 

너는 짖어라 뭐 그런건가 싶습니다 

1
2020-01-17 09:40:15

저도 여기 여러분들의 벤큐악명을 읽고 벤큐사려다가 뷰소닉으로 왔네요.
뷰소닉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1
2020-01-17 10:51:41

as라기보단 초기 설정에서의 문제로 보낸적있는데 해결도 바로해주고 친절하며 구입한지 몇일 안되서 보낸거라 죄송하다며 선물까지 보내주시더라구요.판매처인 abc에서요.

2020-01-17 11:15:43

원래 그런 줄알았지만 아예 기본도 안됀 곳이 군요.ㄷㄷㄷ

2020-01-17 14:13:05

그나마 서비스 생각 하면 엡손, 뷰소닉.....

2020-01-17 15:10:15

이곳 게시판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아마 "벤큐랑"이라는 분이죠?), 게시판 홍보는 열심히 하시면서 실제 구입한 사람은 호갱 만드는 곳이군요.

이시국 씨 때문에 벤큐로 기변하려는 분들도 꽤 있을 거 같은데, 애초에 회사의 마인드가 글러먹었으니... 쯧쯧

2020-01-19 00:32:03

벤큐 서비스의 한단면을 생생하게보는것 같습니다. 엉망이군요. 지금시대에 어느정도 값이 나가는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회사가 이정도면. 회사가 정상이 아닌것 같습니다.

2020-01-27 23:46:26

으으으... 치가 떨리네요, 벤큐.

 
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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