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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프리미어9 사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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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22 11:55:04


이번에 이사하면서 프리미어9을 들였습니다
한3주 사용하였구요 너무 너무 만족합니다
저는 저혼자 사용해 암막에서만 사용합니다
옆창문에서 빛 좀들어와도 전혀 괜찮습니다
저는 140인치 쏘고싶어서 러그를 깔았습니다
저희집 전체가 힌색 타일이라서 빛반사도
있을거 같고 해서 러그로 했습니다
러그 째서 밑으로 선정리 하였구요
이사를 하면서 벽지에다 그냥 쏘려고 진회색으로
도배를 전체 맞춰서 했습니다
화질 너무 좋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벽지 도들도들 무늬가 보이지만 3미터 거리에서
보는데 전혀 티도 안나고 너무 좋습니다
전용스크린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지만
지금도 너무 좋아서 충분합니다
나중에 업체에 원단 조금만 얻어서 실험 해봐야
겠습니다 근데 130인치보다 140인치가
더 좋아 그냥 벽에다 쏠거같습니다
130인치나 더크게해도 색변하거나 그런건 모르겠더라구요 제 눈이 똥눈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저는 영화도 보고 게임도하고 합니다
레이싱 게임도 하구요 전혀 위화감 없고
빠릿빠릿하게 잘됩니다
그리고 색감은 솔직히 아주쨍하고 티비보는
느낌입니다 거실에 86인치 있는데 전혀 안꿀립니다 사용하면 할수록 너무 맘에듭니다
사운드는 사운드바를 안 사용해봐서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티비나 스피커보다는 훨좋습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기에는 차고 넘칩니다
사운드바를 안사도 될듯합니다

사진찍은건 사진에서는 좀 구리게 나오는데
실제로는 색감화질 너무좋습니다
옆에 빛좀 들어올때 찍은거구요
폰으로찍음 왜 저따구로 나오는지ㅎㅎ

맨밑 사진은 제가 열심히 모은 게임기랑
VR기기입니다^^


님의 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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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1-22 12:47:11 (49.*.*.161)

트러스트마스터에 챌린지 시트 조합이군요. 혹시 엑스박스용 f1 게임은 안하시는지요?

2020-11-22 13:12:57

플레이 영상에서 전체적으로 붉은기운이 도는데 촬영카메라의 화밸 문제인가요?

WR
2020-11-22 14:08:38

카메라로 찍으니 그렇고 실제로는 화질 진짜좋습니다 저렇게 붉그스름하지 않습니다

2020-11-22 13:49:17

오~ 많이 많이 부럽습니다. 

2020-11-22 16:39:57

오큘러스 퀘스트2 도 2개나 보이네요.

같은 오큘 퀘2 사용자로서 반갑 ㅋㅋ

WR
2020-11-22 17:15:26

네 집에서 와이프랑 하려고 샀어요 요즘 탁구열심히 치고있습니다 오퀘 너무좋은기기입니다...^^

2020-12-27 21:11:32

오.... 이 제품 관심 있는데. 화면크기가 발목을 잡고있는데요.

140인치??

거실벽 155인치 2채널 홈 씨어터 구축 !  : 클리앙
www.clien.net
1. 화면 구성 몇달전 5월초에 옵토마 단초점 프로젝터를 사서 잘 쓰고 있었습니다. [저렴한 홈시어터 구성] 옵토마 EH-460ST 프로젝터 구입후 적당히 세팅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4946809CLIEN 이 프로젝터가 재밌는게 투사거리가 1미터 좀 넘으면 100인치나 나오는 모델인데.. 1.7미터 떨어뜨리면 155인치가 나와요. 최근 큰 맘 먹고 집 인테리어를 했는데, 프로젝터는 이거 그대로 쓰고 거실 앞면 책장도 빼고 선반도 없애고 전체를 흰 벽지로 해서 전면을 몽땅 스크린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벽지면을 활용한 투사가 스크린 대비 화질의 저하는 있겠으나... 쓸 때마다 스크린을 올리고 내릴 필요도 없고, 자유로운 스크린 크기를 상황에 따라 정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기존에 쓰던 120인치 싸구려 스크린을 폐기하는걸로 결정! (기존 사용하던 스크린 + 프로젝터 조합) 인테리어 업체와 미팅하면서 거실 앞 스크린 벽을 페인트로 할지... 등 얘기하다가 완전 흰색은 집 전체 인테리어도 애매해진다고 하셔서... 크림톤이 아주 살짝 나는 흰색에, 무늬가 제일 자잘한 벽지로 선택! (이 정도 자잘한 거칠기는 오히려 페인트 급 느낌을 줄 거 같았어요) 위 사진 스크린 뒤에는 50인치 티비가 있었는데 티비도 치우고 벽걸이 티비용으로 거실 벽 한가운데에 있던 콘센트들은 아래로 다 내려서 벽면 여백을 극대화 하기로! 2. 사운드 구성 프로젝터 내장 스피커가 고작 10W인데 스테레오도 아니고 너무 가벼운 소리가 나서 JBL Charge 2+ 스피커를 사용했었으나 인테리어 보관이사 준비를 하면서 창고에서 10년 넘게 잠자고 있던 Glanz 5.1채널 스탠드형 스피커를 발견! 이걸 꺼내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애들도 많이 컸으니 기어다니다 쓰러뜨릴까 하는 걱정은 안해도 ... 인터넷에 찾아보니 이미지가 잘 없는데 이렇게 생긴 놈이에요. 당시에 가성비 짱이라고 샀던건데... 창고에 들어가기 전에는 소니 트리니트론 36인치 CRT TV에 연결해서 DVD를 봤었죠... ㅎㅎ 그때 당시 DVD 타이틀도 많이 모으고 '바로 이게 HDTV지... 이 영화 채널분리가 잘됐구만.. ' 그랬었는데 ㅎ 이번 이사 때 DVD 몇백장 다 버렸습니다 ㅋㅋ 이 스피커를 이사전 거실에 임시로 설치해보니 우퍼가 너무 과해서 야간에 음악도 못 들을거 같고, 크기도 만만치 않아서, 우퍼 채널은 포기하는걸로... 우퍼를 포기하면 패시브 스피커에 증폭 신호를 전달해줄 앰프가 필요해서 알리에서 적당한 앰프를 주문! 배송비까지 해서 8.47불... 미박스와 이 앰프는 블루투스로 연결 ^^ 세상 좋아졌네요.. 알리 앰프에 전원을 공급할 아답터도 기존에 쓰던 삼정? LED 스탠드에 붙어있던 12V 4.5A짜리 활용. 앰프 조립은 방열판 붙이고 보호판 덧대서 나사 4개 조이고 볼륨 스위치 꽂고 끝. 패시브스피커 연결하고 전원 넣고 블투 잡으니 띠리링 연결음 깔끔하게 나고... 소리는 완전 잘 나오네요 ^^ 상품평에 노트북용 19V 4.5A 아답터를 쓰면 더 큰 출력의 좋은 소리가 난다는 댓글이 있던데.. 12V 짜리 이걸로도 앰프 볼륨 1/3 넘기기 힘들더군요. 이 상태에서 블투 페어링된 미박스 볼륨도 2/3도 못 올리겠으니... 음량 출력은 이 아답터로도 차고 넘칩니다. 3. 일단 완성 자 그래서 결국 거실은 단순하게 2채널 사운드의 155인치 홈씨어터가 완성되었습니다. 아직 정리는 깔끔하게 다 안되었지만.... 이런 구성의 홈씨어터가 되었네요. 좌----------------- (블투앰프)-우 ㅣ ㅣ멀티탭 전선 ㅣ 프로젝터 미박스(블투) 와이프가 프로젝터를 천정에 대롱대롱 매다는건 싫어해서 쓸 때마다 거실 바닥에 두고 씁니다. 보관용 바구니와 짧은 멀티텝도 마련해야겠네요! 4200 안시루멘 프로젝터여도 대낮에 커튼없이 보긴 힘들지만 그래도 꽤나 밝습니다. (제일 마지막 사진이 커튼없이 낮에 찍은 사진이에요... 이때 해는 짱짱하게 나있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미사용시 구석에 처박) (비오는날 낮에 커튼없이) 남은 리어 채널 스피커 2개와 우퍼는 안방벽에 붙일 50인치 TV의 사운드를 담당해줄거에요. 여기에도 미박스 연결하려고 미리 사뒸습니다. MiBox 짱! 인테리어 이사 토요일에 들어와서 DIY로 비데, 식기세척기, 언더싱크 정수기 다시 달았고, 다음은 뭘 해야하나 또 둘러봐야겠네요.

지금 이 단초점 프로젝터로 150인치대로 보고있거든요..

바닥에 두고 투사거리를 늘리면 150인치도 가능하고 초점도 잘 맞게 할수있는거죠?
WR
2021-01-10 22:56:17

저도 지금 150인정도로 보고있습니다
초점 아주잘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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