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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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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프라, 장난감 - 포드GPA 수륙양용차(군용) 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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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00:33:37

오늘의 추억팔이 프라는

 

아카데미 과학에서 나온 

"포드GPA 수륙양용차(군용)"프라 입니다. 

 

모터로 작동도 되고

가지고 놀기 좋은? 프라였죠~

 

 

 

박스 아트 

정면   

 

 

이번 프라는 이마이 제품 카피죠~

원판

<펌>

 

 

 

군용 말고도

레져용도 나왔죠.

아카데미판 

(이건 박스 아트를 아카데미에서 새롭게 그렸습니다.)

<펌>

 

 

이마이 원판

<펌>

 

 

 

 

 

 

박스 옆면 

 

 

 

 

 

 

 

박스 옆면 반대쪽

 

 

 

 

가격 7,000원

(*초판 가격은 2,000원인가? 2,500원이였죠)

 

 

 

 

 

박스 안  

 

 

 

 

타이어와 기어

 

 

 

 

 

런너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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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력은 국력
- DP 최고 컴맹..이라고 생각했으나 그건 아닌 듯 합니다
- 19년뒤 박물관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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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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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21 00:40:39

이거 실제로 물에다 넣고 가지고 놀다

스크류 샤프트 구멍으로 물이 들어가서

반잠수정이 되어버린 슬픈 추억이 있습니다.

WR
2021-06-21 00:42:19

저는 물에선 가지고 놀지 않았어요

 

 

1
2021-06-21 06:00:43

독일군 수륙양용차도 인기가 많았다죠

WR
Updated at 2021-06-21 11:50:43

이거랑 똑같은데
모터가 빠지고 더 디테일된 프라들이 있었죠

1
2021-06-21 10:31:23

아카데미가 카피지만 그래도 당시 품질은 상당히 좋았던거 같아요.

그렇게 발전을 해서 지금까지 온거겠죠.

참... 옛날 생각 많이 나는 제품들이네요.

좋은자료들 항상 감사드려요. ^^

WR
2021-06-21 11:51:46

아카데미 제품들
다른 회사들 품질보다는 확실히 좋았어요

1
2021-06-21 15:16:33

이마이 카피 제품이군요.   민간용, 군용 2종류로 발매되었지요.

민간용은 예전부터 희귀한 편이었고 군용은 그럭저럭 흔했으나 현재는 레어템이 되었지요.

 

회상해보면 동시기 다른 프라모델 메이커에 비해 아카데미사의 품질이 월등했어요. 

1/100 변신 더블제트건담을 처음 접했을 당시의 충격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렸지만..... 

WR
2021-06-21 18:36:17

민간 레져용은
지금 1년에 한번 보기도 힘들어요

1
2021-06-21 15:18:20

안 만들고 박스째 갖고 있었어야 했거늘.. 

WR
Updated at 2021-06-21 18:37:20

만드셨어요??
군용은 그래도 구하기 쉬우니
하나 더 구해보세요

1
2021-06-21 15:34:07

2500원일때부터 전 봤습니다. 저거 사느니 같은 가격에 하노마그 사면 보병도 들어있으니 하노마그나 미군대공포사지 이랬어서 한번도 만들어본적은 없네요. 지금보니 1/24 이었군요.

WR
2021-06-21 18:38:25

저는 차라리 돈을 더 주고
에이브람스 같은 대형 탱크를 많이 샀어요

2
2021-06-21 15:42:38

와~ 이것도 반갑네요~ ^^

저 아카데미 본드냄새하고 모터 돌아갈떄 나는 타는 냄새도 추억이네요~ 

WR
2021-06-21 18:38:58

모터 타는 냄새는
아직도 생생합니다

1
2021-06-21 17:48:31

하~ 반가운 아이템 추가네요~

WR
2021-06-21 18:39:36

요즘 가격이 올라서
5만원 정도에 거래가 되더군요~

1
2021-06-21 17:54:14

원판이 이마이라는 건 처음 알았어요. 모터나 태엽으로 굴러가던 옛날 프라들이 그립습니다.ㅠㅠ

WR
2021-06-21 18:40:41

일본에서도 옛날 프라중
모터나 태엽 프라들은 비싸더군요

2
Updated at 2021-06-22 23:15:54

대략 서너번 사서 조립해봤고..

국딩 4학년때 나름 열심히 조립하고 타미야 에나멜로 멋지게 색칠해서..

사이즈에 맞게 유리파는 곳에서 장식장이랍시고 만들어 갔더니..

장난감을 여름방학 방학숙제로 해왔다고 개무시하며 5대 때리고 아예 방학숙제 안해왔다고 해버린..

선생이 기억나서 아직도 기억하는 프라모델이 바로 이 놈입니다..ㅋ

문득..그때 그 잣같던 선생 요즘 뭐하고 사나 급 궁금하네요..ㅋㅋㅋㅋ 

WR
1
2021-06-22 23:27:53

국딩 때 타미야요???

저는 국당 때는 아카데미 에나멜 5500원 세트로 사서 도색하고

중딩 때 타미야와 반다이를 알고~

타미야로 도색을 했는데요.

 

저도 국딩때 방학숙제 만들기를 프라 만들어 가서....

 

저는 선생님에게 칭찬도 받도 

반 친구들에 부러움과~

교실 밖에 전시도 해서 전교생에게 부러움도 받았는데요;;;

 

그 개무시한 선생은 나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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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22 23:34:59

지금은 없어졌지만..

저 국딩때 천안에 '티보리'라고 초반엔 레고를..

그 뒤로는 타미야 에나멜과 타미야제 프라들을 팔던 가게가 있었더랬습니다..

그러다 반다이제 프라들도 팔더니 어느순간 돈이 되는 RC카들을 팔았더랬죠..

당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타미야제 에나멜이 한병에 700원 아님 천원이었지 않나 싶습니다..ㅋ

작은 병이 어찌나 비싸던지요..ㅋㅋㅋㅋ

WR
2
2021-06-22 23:40:54

중학생이 되니

 

주변에 문방구 보다는 '과학사'들이 많이 있더군요.

프라만 판매하는 곳~~


 

천국이였죠.

단골 과학사는 매일 가서 새로 나온거 있나? 보다가....

 

신제품 F91~

이거 보고 충격을 먹었습니다

(*얼마나 충격이면 ...매번 이 이야기를 합니다.)

 

 

 

이 런너 기술을 보며,,,,

국내 프라는 손에서 점점 멀어지더군요 ;;;

 

 

타미야 에나멜 700원 맞아요

저희 동네도~

나중에 800원 900원까지 오르더군요 

 

 

 

1
2021-06-24 07:57:00

맞아요. 프라모델은 숙제로 인정 안해줬죠…
요리경연에
밀키트 같은 느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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