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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호] 손익분기점 58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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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21: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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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8-10 21:29:36

다른 대작 영화들도 계속 제작될 수 있게 흥행은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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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1 14:41:31

스크린 독점을 해줘도 불가능할거 같네요. 이미 예고편만 봐도 스토리가 끌리지 않는데 우주배경, 우주선안의 괴상한 설정, 로봇인데 말빨이센 유해진님 목소리 연출 등.. 과연...

2
2020-08-10 21:31:15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삘이 나던데 화면 자체는 많이 조잡해보이더군요. 흥행할 수 있을것 같지 않던데..

2020-08-10 21:31:34

충분히 가능할듯 합니다 :)

2020-08-10 21:36:57

평가가 어떠냐에 따라 갈리겠죠 -0-

2020-08-10 21:40:15

이 시국에 SF라.. 예고편 떼깔은 나쁘지 않던데 영화 평가가 궁금해집니다.

3
2020-08-10 21:50:06

지금 코로나시대 580만은 코로나 이전의 1천만 이상 수준일 것 같은데, 과연...

2020-08-10 21:50:14

재미는 있을거 같은데 코로나라 괜찮을까요?

2020-08-10 21:56:33

그래도 여긴 비교적 정직한 편이네요;

6
2020-08-10 22:02:19

....일단 우주에서 날라다는 영화 아예 거들떠도 안보는 사람들 정말,꽤,진짜 많습니다

2020-08-10 23:01:04

그런 점에서 1030만 관객을 동원한 <인터스텔라>는 진짜 의외였죠. 사실 이건 우주 영화라서 흥미를 끈 것이 아니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라는 점이 더 크게 작용을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더 공감할 만한 신파적 요소도 좀 있었고요. 

1
2020-08-11 10:51:22

제대로 고증한 과학영화라는 게 먹히기도 했죠. 어머니들이 애들 데리고 교육차원으로 관람도 많았습니다. 다소 허무맹랑한 내용의 SF(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같은)와는 아예 틀이 달랐죠.

2020-08-10 22:09:01

반도 350만 보면 대진운이 따라 준다면 가능할지도?

5
2020-08-10 22:18:45

 꼭 성공했으면 하네요, 앞으로도 이런 장르를 계속 보고 싶어요

3
2020-08-10 23:39:40

송중기, 김태리면 B급은 아닐 텐데 왠지 '카우보이 비밥' 짝퉁 같은 느낌...;;

2020-08-11 13:05:08

저도 예고편 보고 생각나는게 카우보이 비밥이였습니다

1
Updated at 2020-08-11 19:32:33

원래 감독 특기가 일본 아니메풍 살짝 도는 정서와 미소년 동화에 

씬시티같은 미국 카툰코믹스 기반 영화 섞어찌개라서요. 

<탐정 홍길동>이 <씬시티>를 레퍼런스로 놓고 일본 아니메 시골풍경을

섞었다면 이번엔 <카우보이비밥>을 레퍼로 해서 <한솔로>,<스페이스 트러커>식

표현을 써먹는듯 한데 그래도 김한민처럼 대놓고 표절은 아니고 나름

본인 스타일로 다시 소화를 곧잘 하는 편이죠.

1
2020-08-11 00:39:04

코로나 시국에서 불가능한 수치라고 봅니다 ㅠㅠ

1
2020-08-11 01:10:10

예고편만 보면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개봉이 기다려집니다. 

이런 장르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Updated at 2020-08-11 08:49:09

코로나 시국이라 힘들 것 같다는게 별로 의미가 없는게

 

평가 안좋던 반도가 370만 찍고 8월 5일 개봉한 다만악이 220만 찍고 있죠

 

오히려 코로나 때문에 추석 연휴에 고향 안가고 영화관 몰릴 가능성도 더 높고요

2020-08-11 09:52:50

제목 보고 "이게 뭐야?" 하는 분들도 있을 듯.

2020-08-11 10:34:13

 조성희 감독 영화가 저한테만  때깔만 좋고 지루했던 기억이라서..

그다지 기대가 되지는 않습니다.

2020-08-11 10:36:01 (211.*.*.220)

마블 엄청 좋아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오갤2가 270만밖에 못 드는 거 보면 

승리호도 손익 달성하기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그래도 보러가고 싶네요

2020-08-11 10:59:22

감독이 이야기 대신 이미지만 신경 쓰는 사람이라 기대치는 낮은데....
이게 저쪽 사람들에게 최대 기대작이란 얘기가 많아서 이번엔 이야기를 잘 썼나 궁금하기도 한....

2020-08-11 12:24:36

 악재

1.코로나 (어느 정도의 상승 효과는 있으나 지금 극장 상황을 보면 맥시멈 수치는 500만 언저리 느낌)

2.가오갤, 스타워즈  장르처럼 스페이스 오페라의 한국 흥행 망..;;;

3.감독 자신 - 전작 탐정의 흥행 실패..

 

호재

1.5일간의 추석 연휴 - 코로나로 이동 없이 오로지 극장으로 고고씽한다면..

2.김태리 흥행력 (현재 손예진 , 김혜수와 더불어 여배우중 어느정도 흥행력 보장)

3.감독 자신 - 솔직히 전작 탐정을 재밌게 본 입장에서...^^

2020-08-11 12:27:41

경쟁작 없이 한달 이상 장기 상영한다면 50% 이상은 가능할 수도 있어 보이는데..

2020-08-11 14:24:23

이런 장르 나오는건 환영인데 뭔가 크게 재미는 못볼거같아요

2020-08-11 16:32:27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장르 영화가 나오는 게 놀랍네요. 화이팅이길 바라는데....코로나시국이라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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