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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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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영국 백신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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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22 17:00:54

백신을 대규모로 접종하고 있는 미국, 영국, 이스라엘을 부럽다고 여기는 분들도 꽤 계시고 그런 언론 기사도 많네요. 그리고 화이자는 괜찮지만 한국정부가 가장 많이 확보한 AZ백신의 위험성을 강조하는 기사도 많고 그런 글을 올리시는 분들도 많네요. 

 

영국은 백신 접종을 많이 했다고 찬사를 받고 있는 나라죠.

현재까지 백신을 접종후 짧은 기간에 사망한 사람이 456명이나 되네요. 

화이자 백신이 212명, 아스트라제네카가 244명입니다. 물론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는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화이자 백신을 맞고도 죽는 사람들이 많네요. 숫자를 보면 화이자든 아스트라제네카든 위험해 보이네요.

 

참고로 한국에서 코로나로 돌아가신분이 1,800명 정도입니다.  

영국은 코로나로 돌아가신분이 13만명입니다. 

 

만약에 한국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으면 어땠을까요? 백신을 빨리 도입했으니 그래도 잘했다라고 했을까요? 작년에 독감백신때를 기억하실 겁니다. 공포심을 유발하는 기사가 도배되고 정부가 국민을 실험용으로 쓴다고 난리가 났겠죠. 

 

백신도입에 반대하지도 않고 빨리 도입했으면 좋겠습니만,  지금 언론의 보도나 인터넷 게시판을 보면 국민의 건강을 염려하기 보다는 정부를 공격하기 위해서 백신관련 사항을 이용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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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22 17:01:30

Az백신에는 그렇게 엄격한 사람들이 화이자에는 왜 그렇게 관대한지 원

Updated at 2021-04-22 17:08:21

mRna 백신이 신기술이고 부작용도 작다고 해서 그렇죠.

2021-04-22 17:18:35

본문의 사망수는 부작용에 의한 사망수가 아닙니다. 그렇게 해석해서 결론을 내면 오류가 생깁니다.

2021-04-22 18:39:29

제가 캡처해서 올린 그림 안 보셨죠?
함 보세요. 논리적으로 mrna 의 장점이 설명되어 있어요

WR
2021-04-22 17:30:59

mRNA가 신기술이여서 부작용에 대해서는 미지수였습니다. 대규모로 접종을 해본적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이스라엘이 대규모 접종을 하고 그 데이타를 넘겨주기로 하고 백신을 공급받았잖아요. 

2021-04-22 17:39:43

아데노바이러스 기반 백신도 마찬가지로 신기술입니다.

2021-04-22 18:00:21

아데노 바이러스 벡터는 기존에 유전자치료, 면역치료제 관련하여 많은 연구가 있어왔습니다.

2021-04-22 18:00:54

 mRNA도 많은 연구가 있어 왔습니다.

Updated at 2021-04-22 18:26:57
2021-04-22 18:33:33

사람 대상으로 투약 연구는 있었나요?

2021-04-22 18:33:59

Updated at 2021-04-22 18:35:38

백신으로서의 투약연구 말입니다.

있다면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04-22 18:39:12

님 의약학 관련 분야 전공자 아니죠? 코로나 이전에도 아주, 매우, 핫한 분야였는데 종설을 보여드려도.. 종설 첫 문단 부터 언급하고 있는데.. 전공자가 아닌데 왜 아는 척을... 전염병 뿐만 아니라 암 예방 백신으로도 각광받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아데노 벡터 보다 훨씬 더요. 

 

 

 


 

 

 

 

링크해드리면 좀 읽어봅시다. 팩트와 데이터로 이야기를 하셔야죠.

 

 

 

 

 

2021-04-22 18:40:59

백신 관련해서 최초라길래 상용된 거 말하는 줄 알았더니 아예 임상 중인 것도 모르고 계시고.. 전문 분야 이야기는 모르면서 함부로 하는 거 아닙니다. 그런 게 바로 커뮤니티 발 가짜 뉴스입니다.

2021-04-22 18:45:31

Table에 있는 연구들을 보니 감염질환 백신이 아니라 암치료제, AIDS 치료제 연구들인 것 같군요. 

2021-04-22 18:47:51

?????????? 모더나에서 지카랑 인플루엔자 mRNA 백신 임상 하던 중에 코로나 유행하니까 코로나로 뛰어든 거에요 애초에... 우기진 맙시다. 와ㅠㅠ 그 외에도 광견병이니 HIV니 하는 것도 임상 진행 중 이에요.... ;;;;;; "mRNA" 백신으로요.

Updated at 2021-04-22 19:09:36

님의 주장대로 mRNA를 이용한 '약제개발' 연구라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염성 질환으로 국한하지 않고)

 

Adenovirus로 국한하지 않는다면 viral vector vaccine은 아예 상용화된 백신으로 ERVEBO®가 FDA 승인을 받은 적이 있군요.

2021-04-22 19:09:37

님, 바이러스 벡터로 인간 체내에서 바이러스 단백 만들어내는 기술이 쉬워 보이세요? 거기서 어떤 벡터 쓰는지도 아주 다른 결과를 낳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따지면 "백신"이라는 분야는 종두법 때 부터 상용화되서 사용됐습니다. 

 

그리고 아데노바이러스 보다 mRNA 방식의 백신에 대한 연구가 더 각광받고 있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에도. 이게 팩트고 진실입니다. 님이 모르던.

2021-04-22 19:14:33




왜 표를 링크해도 안 읽는지 매우 의아하네요. 감염 질환 백신으로 안전하고 유용하여서 향후 활용 가능성에 각광받던 게 mrna 백신인데.
2021-04-22 19:14:44

그게 어려운 건 잘 압니다.

최근에 mRNA가 더 각광받는 것도 알구요. 

이전에도 FDA 승인된 약제가 있는데 제가 모를 수도 있겠군요.

 

아무튼 그쪽으로는 진작에 포기한 분야라 저도 지식이 조금씩 딸리는군요.  

2021-04-22 19:15:25

감염 질환 mrna 백신 임상 실험 있었나요 없었나요? 그만 우기고 팩트 부터 체크합시다.

Updated at 2021-04-22 19:19:30

주신 표에 있는 논문 원문도 읽어본 참입니다.

아직 FDA 승인은 난 것이 없군요.

 

항암제와 감염질환백신이 똑같은지는 저도 다시 공부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그쪽 세부전공이신 분한테 저도 다시 따져서 물어봐야겠군요. ^^ 

 

2021-04-22 19:20:58

그래서 mRNA백신이 감염질환백신으로 임상 실험 중인가요 아닌가요. 

Updated at 2021-04-22 19:22:59

주신 표에 있는 연구들은 원문을 보니 항암제, 치료제 연구가 대부분인 것 같은데,

혹시 제가 못 본 게 있나요??

2021-04-22 19:25:03

와.. 우기는 건지 뭔지..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 논문 표2 보세요. 에이즈 지카 인플루엔자 등등.. 아니 어떻게 이렇게까지.. 참..

2021-04-22 20:31:42

아, 네. 

지금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1-04-22 17:02:48

당국에서 발표를 계속 합니다.
문제는 브리핑 다 듣고도 뻘소리를 기사로 쓰고
대다수 국민은 그 기사를 통해 정보를 접하니 어긋나는 거죠.
우리의 경우 지금까지는 화이자보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접종 비율이 훨씬 많았고
당연히 사망을 포함한 이상반응 역시 아스트라제네카가 훨씬 많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에 대한 분석결과를 아스트라제네카 90%, 화이자 100%로 발표하니 "역시 화이자!" 라며 난리더군요.
화이자는 불과 6만, 아스트라제네카는 90만 이상 접종한 결과였으니 그에 대한 고려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요.
이제 75세 이상은 화이자 접종을 하고 있고
2분기 접종대상으로 분류되는 사람들 가운데는 화이자 접종받은 사람이 더 많습니다.
둘 다 백신효과가 100%로 발표됐는데 이상하게도 여기에 대해서는 반응이 없어요.

WR
2021-04-22 17:11:06
아스트라제네카가 효과가 있으면 정부가 일을 잘 한 것이 되니까 까내리고 싶은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국민의 건강은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여요. 영국이 이 정도니까 미국은 사망자수가 더 많을 것 같네요. 생각보다 영국에서 화이자 접종후 사망자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2021-04-22 17:23:58

제가 아까 기사를 올렸지만 비상걸렸습니다.
인도는 통제불능 위험에 빠졌구요

Updated at 2021-04-22 17:09:03

정부의 정책을 까기 위해선 애초에 어떤 백신이건 상관 없죠. 운이 없게도(?) 아스트라제네카가 대한민국 정부의 주요 도입대상 백신으로 선택되었을 뿐. 화이자, 모더나, J&J 등등 뭐 하나라도 먼저 선택 받았다면 바로 위험한 백신으로 둔갑하는 겁니다.
참 신기해요.
여기서도 양자역학을 발견할 수 있게 되다니.
“선택 받자(관측 받자) 나쁜 백신이 되었다.”

2021-04-22 17:12:45

위 사망자는 3월 12일경 기준이고, 백신에 의한 사망자로 확정된 것이 아니죠.  

워낙 규모가 방대하게(어쩌면 전국민 대상이라고 볼수도 있는...) 진행되는 백신접종 프로그램이다보니, 접종 이후에 다른 병에 걸렸을 확율도 꽤 높습니다. 실제로 MHRA(영국 의약품 및 보건의료제품규제청)도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WR
Updated at 2021-04-22 17:16:18

제가 적었지만 직접적인 관련성이 있는지 없는지 조사중이고 작년 독감 백신 때처럼 직접 관련이 없는 케이스도 많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도되고 있는 백신의 위험성이라는 것도 직접 관련성이 있는지 조사중인 안건이 직접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되고 있잖아요. 


2021-04-22 17:16:12

그렇죠. 그래도 외신을 보면 이런 내용에 대해 팩트체크하고 있기도 한데, 국내 기레기들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WR
2021-04-22 17:20:39
오늘 디피에서도 아스트라제네카 접종하고 문제가 생겼다는 글이 있던데 영국 상황을 보면 화이자나 아스트라제네카나 동일하다는 거죠. 그리고 영국의 사망자 수를 보면 왜 영국이 백신 접종에 목숨을 거는지 알 수 있잖아요. 아스트라제네카가 문제인데 왜 EU는 역외수출을 금지시켰을까요? 
2021-04-22 17:22:20

그러니까 말입니다. 쩝.

2021-04-22 17:43:13

영국이 백신 접종률이 높고 최악의 상황을 벗어났으며 신중하지만 조금씩 이전 생활을 바라보고 있음을 이야기하면서 백신이 무엇인지는 고의로 빼놓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위 기사만 해도 이스라엘, 영국, 칠레 등을 이야기하면서 아스트라제네카 이야기만 쏙 빼놓고 있구요.

 

WR
2021-04-22 17:45:51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영국의 옥스퍼드대학이랑 협업해서 만든거니 영국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의 접종이 많을꺼라 추측합니다.
2021-04-22 17:51:46

 그러니 정부를 믿고

가만히 있어라

잘 알지도 못 하면서

 

이번 정부 초기의 얘기는 소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백신 관련해서 진짜 열심히 알아보지 않는 한

이게 온다는 건지 어떻게 된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게 설사 아 나 니네 무조건 깔꺼야 라고 하더라도

소통은 열심히 해야죠 

니넨 말이 안통한다 이럴 거면 그냥 공식적으로  

니네랑 얘기 안 한다 그러던 지요

그건 또 무서운가 보네요..

 

 

WR
2021-04-22 17:55:04

방역당국의 브리핑을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로 정보를 공개해서 공유하는 나라는 많지 않을껄요.

Updated at 2021-04-22 18:15:40

님 글투의 문제가 뭐냐면....그냥 오해받지 않기 위한 어떤 사실을 그냥 있는 그대로 전달하고....글을 읽는 사람의 판단에 드라이하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

뭔가 강한 갈등관계를 지레 짐작으로 대상화하고 표적화해서...비난하기 위한 절차를 연결시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설득력이 많이 떨어지지요.

한국에서 코로나로 사망이 천팔백명이고...영국이 13만인데...어쩌라고요. 한국이 잘했다는 건가요? 전 전혀 그렇게 생각안되는데요? 영국이나 독일이 보건의료시스템이 우리나라보다 낙후되어서 저런걸까요? 기본적으로 전 나라의 문화차이라고 봐요. 유럽에 있는 지인들 얘기를 들어봐도 그래요.

하나도 동의가 안되네요. 문재인 정권의 현재 코로나 점수에 대해서 잘했다고 생각이 안되요.

잘생각해보세요. 영국에서 13만명이 죽은게....문재인 정권에 불만이 많은 사람 잘못은 아니잖아요.

2021-04-22 18:18:31

본문주제랑 상관없네요

2021-04-22 18:19:42

본문 주제랑 상관이 없다뇨....구구절절히 본문 얘기인데요?

2021-04-22 18:28:09

본문 주제는 az 백신에 대해서 구체적 데이터 없이 깎아내려서 백신 불안감 조성하지 말라인데 한국 영국 비교만 주구장창하는 댓글이니 한 말입니다.

2021-04-22 18:36:06

그게 왜 본문과 상관없어요. 본문에서 가져온 내용을 얘기하는데....본주제, 부주제, 소재...를 나누나요?

2021-04-22 18:21:54

님 덧글은 무슨 맥락인가요? 이유없는 저격인가요? 일단 신고합니다.

WR
2021-04-22 18:28:18

저격은 님이 저한테 하신거 같은데요

Updated at 2021-04-22 18:35:10

이런건 저격이 아니라 오류 수정으로 알아야죠. 반대 의견 얘기하면 저격인가요?

WR
Updated at 2021-04-22 18:38:02

님이 쓰신 글 읽어보세요. 이게 시비지 뭔가요? 오류 수정이라고 말씀하시려면 제 글에 어디에 오류가 있는지를 지적해야지요. 그런게 하나도 없잖아요. 그냥 본인이 생각하는거 그냥 써놓고 오류 수정이니 하는거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쓴 글의 내용에서 틀린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보세요.  

2021-04-22 18:39:14

시비라고요? 님은....드루와 드루와....한판 붙어보자..같은...또는..어찌보면 덫을 치는....그런 글이라고요.

틀린 부분이...숫자가 적다고 방역이 잘되었다는 단정이 얼토당토 않는다는거에요. 그게 파악이 안되요?

WR
2021-04-22 18:44:43
전염병 대응에서 감염자수와 사망자수가 적은 것은 방역이 잘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금 밖으로 나가셔서 '감연자수와 사망자수가 적다고 방역이 잘 되었다고 단정하는 것은 얼토당토하지 않다' 라고 해보세요.  아마도 다들 이상하게 처다볼껄요.  

2021-04-22 18:46:12

중요한 bias를 놓치고 있는...단순한 단정이지요.

그럼 한가지 질문을 던져 볼까요? 계엄령 내리면 확진자수 줄어들죠. 그럼 방역이 잘된건가요? 감염자수와 사망자수가 적을텐데....답변해보시죠. 

WR
2021-04-22 18:48:30

지금까지 정부가 어떤 식으로 방역을 해왔는지 다들 경험하고 알고 있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가정을 끌고 오시나요? 님의 질문자체가 성립이 안해요.

 

굳이 대답을 하자면 영국이나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서 게엄령 처럼 봉쇄를 했죠. 하지만 초기 대응실패로 별 효과는 못봤죠. 

2021-04-22 18:51:05

감염자수와 사망자수가 적은 것은...방역이 잘되었을수도 있는거죠. 근데 오로지 그 숫자로 방역의 성과를 다 판단할수 있다는게 아니라는 거죠. 그게 극단적이지만 그런 예시로 알수 있다는거에요. 지금도 우리나라에서 확진자수 얼마든지 더 줄일수 있지요. 근데 더 생활을 타이트하게 조일수록 가능하지만 과연 삶의 질 면은 이득이 없는 고민이 있을 수 있는거에요. 그 점에서 어떻게 그런 단순한 수치 비교만으로 그런 결론에 단정할수 있냐는 거에요. 아...이건 어려운 게 아닌데...

WR
2021-04-22 18:53:19

한국은 매우 느슨하게 했어요. 유럽에 친구들이 있다고 하시던데 한 번 물어보세요. 유럽에서는 봉쇄를 한 곳이 많아요. 작년도 한국의 경제 성장률을 보내세요. 왜 OECD에서 2번째인지 아시나요? 다른 OECD국가들 보다 봉쇄를 안해서 그런겁니다. 

2021-04-22 18:52:41

요는...영국과 한국의 사망자수를 제시하면서 각자의 판단에 맡기는 건 좋은 전략일수도 있어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님은 대중들의 상당 영역을 적대시하고 비아냥대고 있다는 거에요. 본문에서....이정도면 이해가 어렵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Updated at 2021-04-22 18:57:35

님....

이거는 결과적인 수치와 정부 방역의 행태등으로 각자가 판단할수 밖에 없어요.

학교에서 중간고사를 시험보면 성과는 점수로 그냥 나오죠.(점수가 더 적은데 실력은 더 좋다고 우길수가 없어요.)

100m 달리기를 하면...먼저 테잎 끊은 사람이 젤 잘한거에요. (늦게 들어와서 다 잘 달렸다고 우길수는 없겠지요.)

근데 이건...님이 말하는 내용으로 결론을 내릴수가 없다는 거에요. 각자 본인 나라 정부의 성과는 각자의 마음속에 판단할수 밖에 없어요. 물론 제반 확진자수, 사망자 수등등은 다 참조 자료가 되겠지요. 근데 님이 그런 제반 팩트를 나열하는건 좋은 전략일수는 있어요. 근데 그걸로 결론까지 내리면서 일부 대중들을 비아냥 대고 적대시하는것까지 동의하긴 어렵다는 거에요.

2021-04-22 18:38:26

deep님이 님에게 단 댓글도 오류수정 아닌가요? 이건 저격이고 님 댓글은 오류수정?

2021-04-22 18:39:50

본문과 그 댓글과...관련된 맥락이 아니죠. 그리고 난 어디까지나 본문 내용을 다뤘는데요?

2021-04-22 18:46:17

님 생각은 그럴지 몰라도 그분 생각엔 님이 본문과 상관없는 걸 다뤘다고 오류 수정한 거잖아요. 근데 이게 왜 저격이에요?


바로 몇줄 밑에서 내로남불이 너무 노골적이라 지적을 안 드릴 수가 없었네요. 참고로 저도 저격 아니고 오류수정이니 신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2021-04-22 18:47:51

본문에 나온 내용을 다뤘는데 본문과 상관없다고 하는 거 자체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저격의 목적성이 다분한?

지금 본문의 영국과 한국의 사망자수 차이를 내가 다뤘잖아요. 그게 문제에요? 본문 내용을 다뤘는데 문제라고요?

2021-04-22 18:52:46

내로남불을 지적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지적하는 건 저격의 목적성이 다분하다고 여기는 게 너무 자기중심적이네요. 제가 볼 땐 님이 저격이거든요. 말투가 시비조인 것만 봐도요.

2021-04-22 18:54:16

시비조...이런건 솔직히 두리뭉실하잖아요. 우리가 신고항목도 여러가지로 세분화되고 있어요. 시비조라는 개념이 성립한다면....게시판은 전쟁이죠 뭐....나도 님이 지금 시비조라고 느끼고 있는데요.

2021-04-22 18:57:19

저격이라는 개념도 마찬가지로 두리뭉실합니다. 한마디 듣고 바로 저격이라고 신고한다는 님이 그래서 내로남불이라는 거고요.

 

님이 어떻게 느끼든 님이 신고한다는 분은 멀쩡하고 님 댓글은 신고 받고 있네요. 적당히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Updated at 2021-04-22 18:59:39

님이 보기에는....그럼 내 첫댓글에 아무 내용적으로도 관련이 없는 저런 글이 이 게시판에서 충분히 벌어질수 있는 글쓰기라고 봅니까?

난 본문의 내용을 다뤘어요. 근데 제 삼자가 저런 식으로 써도 되요? 나도 앞으로 시카리오란 회원의 글에 저런식으로 가능합니까? 공식적으로 인정해주시든지요.

그리고 그런 편가르기가 어제 오늘 얘기입니까....

2021-04-22 19:01:42

관련 없다고 하면 반박을 하면 되지 저게 왜 신고감인지가 전 이해가지 않네요. 본인부터 돌아보세요. 그리고 전부터 게시판에 온갖 시비 다 걸고 다니는 분인데 뭘 인정을 받을 필요가 있나요. 하던대로만 하셔도 충분히 불쾌합니다.

2021-04-22 19:00:25

님은 잘 모르겠지만,....deep이란 자가 계속 저런식으로 해왔어요. 찾아보시든지요.

2021-04-22 19:02:16

계속 지켜봐왔는데 님 저런 말 들을 만도 하신데요 제가 볼때는

Updated at 2021-04-22 19:25:05

정확한 이야기를 안하니 지적하는거죠. 그리고 다른 분들한테도 전 그럽니다. 무슨 피해망상같이 들리네요.

'deep이란 자.' 란 표현은 듣기 그러네요. 다음에 한번 그쪽에게 써볼까요 어떤 반응나오는지 보게.

2021-04-22 19:03:04

전부터 시비걸고 다니는분인데? 이런 표현을 하고도 나한테 시비조라고 얘길해요? ㅎㅎ....

2021-04-22 19:05:25

전 함부로 누구 신고하진 않았으니까요. 반박 한마디 가지고 신고하는 분이니 그냥 여기저기 시비걸고 다니는 걸로 보입니다.

2021-04-22 19:32:26

저도 함부로 신고하지 않습니다. 꼭 필요할때만 요긴하게 하지요. 

2021-04-22 20:07:25

제가 볼땐 아닙니다. 적당히 좀 하셨으면 좋겠네요.

2021-04-22 20:09:52

언제가도 신고에 대해서 마음가짐을 밝힌적 있는데....

나름 장한 좋은 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이 어떻게 생각하든지는 관심없고....내 행동이 바뀔일은 없을겁니다. 

Updated at 2021-04-22 19:33:25

마지막 님 글에 댓글이 안되서 여기다 답니다. 회원분....댁에게....당신이....등등으로 신고감이 안될정도의 영역으로 닉네임이 눈에 익는 사람이면 제 나름대로의 분류적인 지칭을 하지요. 님은 deep이라는 자...로 분류가 저에게는 되어 있어요. 어쩔수 없죠. 왜그런지 돌아보시든지...듣기 싫어도 어쩌겠어요. 욕인가요? ㅎㅎ 나에게도 써보세요. 기꺼이 받아들이지요.

2021-04-22 19:45:28

사회는 그런 표현을 통상 '버릇없다'고 하죠.

2021-04-22 19:47:04

님이 살던 사회는 특이한 사회였나 보군요. 

그런 의미가 부여된건 아니었는데....그런 내용까지 가미 된다면...더더욱 잘된 분류이고요.

2021-04-22 18:29:53

제가 봐도 본문주제랑 상관이 없어보이긴 합니다.

그리고 문화차이와 방역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하네요. 

2021-04-22 18:34:30

결과로 빚어진 수치에 대한 해석을 놓치는거 같아서 첨부했지요. 본문 내용을 다뤘는데요?

WR
2021-04-22 18:30:41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된네요. 뭔가 불만이 있는 것은 알겠는데 갑자기 '님의 글투의 문제는' 이런 식으로 쓰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이 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남들이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문장을 써 보세요. 

2021-04-22 18:33:59

아직도 돌아보지 못하는군요. 님에게 하고 싶은 얘기를 그대로 썼군요.

WR
2021-04-22 18:42:03

님의 글은 읽어도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안 되네요. 제가 문해력이 떨어지던지 님의 글쓰기에 문제가 있던지 둘 중에 하나겠지요. 이런 문제가 토론할 내용이 아니니 알아서 각자 생각하시죠.

Updated at 2021-04-22 18:44:07

그렇죠. 주변 분들에게 물어봐요. 님이 이해가 안된다고 남도 이해가 안된다는 비아냥도 하고 있네요?

본글이 망글이거나 님이 평소 이해력이 떨어지거나 둘중에 하나라는 생각은 안되는지...

WR
2021-04-22 18:45:39

주변에 물어볼 필요가 있나요? 이 글을 읽는 디피분들이 알아서 판단하시겠죠. 

2021-04-22 18:46:49

애초에 그랬어야죠. 왜 님 맘대로 남들이 이해가 되는 글을 쓰라는 비아냥을 해요.

WR
2021-04-22 19:04:15

이해가 안 되는게 사실이니까 그렇죠. 님의 글을 읽어도 이해가 안되는데 이해가 되는척 해야 합니까? 이해가 안되니까 이해가 안된다고 했을 뿐입니다. 그게 문제인가요? 만약에 그게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정말 저한테 시비거시는 겁니다. 

2021-04-22 19:29:22

남들이 읽고 이해할수있도록....이런 게 문제란 거에요. 집단으로 공격하려는....

차라리 나에게 댓글 달거면....내가 이해가 되어야 되지 않냐....는 정도면 할수 있다고 봅니다. 복수의 집단을 끌고와 상대를 공격하려는 태도는 치졸하지요.

2021-04-23 10:38:30

tamoxifen

 

님의 말이 더 이해가 안됩니다. 

숫자가 적으면 방역이 잘되었다고 객관적으로 판단할수 있는건데, 본인이 횡설수설하시면서 뭔 시베리아횡단열차님께 시비인지...

댓글달기도 아깝지만 시베리아횡단열차님이 안타까워 글 답니다. 

2021-04-23 11:05:52

위에 님에게...

 

숫자가 적다는건 무조건 방역이 잘된건가요? 그럼 예시를 들었지만...계엄령 내리면 됩니다. 숫자 적게 만들수 있어요. 그게 무조건 좋은게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안하는거죠. 

2021-04-22 22:29:24

어느 정부보다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음에도
정부의 믿음은 이미 붕괴 된 것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 이뤄지고 있는 상황은 그저 디폴트 또는 이정부가 못한 탓의 제한으로 받아들이네요. 세계와 비교한다면 다를수 있는데 다들 이래저래 화가나서 부글부글이네요.
조중동과 국힘 그리고 정부가 미운 대다수 의사분들 뿌듯하시겠어요.

Updated at 2021-04-22 22:43:45

영국은 일상으로 돌아가네 찬양 보도는 하지만, (확진자가 매일 수천명인데????)

맞으면 죽을것처럼 호들갑떠는 AZ백신를 1천8백만명이나 맞았다는 이야기는 잘 안하죠. 

백신접종후 사망율은 화이자 접종군과 AZ 접종군이 거의 차이없더군요. 

AZ는 20-30대여성의 혈전문제는 조심해야하는게 맞고요. 

 

매일매일 접종률이 아프리카보다 낮네 타령을, 나라망하라는 주문처럼 되뇌이는데,

기레기들 사랑해 죽는 일본 얘기는 쏙들어갔더라고요, 한국보다 접종률이 낮거든요. 

한국정부랑 달리 유능해서, 금백신 화이자로 인구보다 훨씬 많이 구했다고 작년연말부터

한국기레기들이 자기일마냥 기뻐하고 자랑질도 열심해주는데, 왜 아프리카보다 낮나?

 

K방역 칭찬하면, 방역 1위국인 대만이 있는데 올려친다고 그리 까대더니

역시 요즘은 쏙들어갔죠. 기레기식으로 대만은 남극보다 낮다고 해줘야하나요?

 

매일매일 위험한 AZ백신 사람죽네, 접종률이 아프리카보다 낮네, 2개로 돌림노래 부르는거보면,

저 xx들 입다무는 부작용 좀 있으면 한국이 평화로와지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21-04-23 05:22:44

영국상황을 언론도, 야당도, 야당지지자들도 모르는게 아니죠. 그저 정부를 비난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은 이용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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