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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대남들이 민주당, 혹은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듣고싶은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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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18 08:02:32

듣고싶은말
미안하다.
시행착오적 정책에 묵묵히 믿고 희생해줘서 여기까지 왔다. 이제 조금씩이라도 잘못 된 부분 같이 고쳐보자.


실제로 들은말
너희가 어리고 잘 몰라서 그래,
그래서 국힘당 뽑을꺼야?
너네가 틀려, 난 이제 꼰대 되었으니 너네가 다 틀리다고!
그래봤자 한줌들ㅉㅉㅉ

사이비란 연상호 감독 애니메이션이 있는데, 거기에 개망나니 아버지의 스탠스를 비교해보며 반성을 많이 하게 됩니다.
태도는 진실을 능가합니다.


님의 서명
전생에 가난한 음악가였고,
며칠을 굶은채 기침할 기력도 없는 병든 아내를 바라보며,
다음 생에엔 음악적 능력 대신 평범한 회사원이 되게 해달라 빌고 또 빌었다.

그렇게
이번 생애에 평범한 회사원이 되었다.

그러나,
가슴속에 박힌 음악적 열정은 그대로 남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마법에 걸려
모짜르트를 바라보는 살리에르의 마음으로 살아간다.

그렇게,
꿈이 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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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1-18 08:03:27

공감과 위로는 바라지도 않는데 교육 탓 하는게 최악 중에 최악이죠. 지금 10대 20대 초반은 문재인 정부의 성평등 교육받고 저렇게 된 겁니다

Updated at 2022-01-18 08:04:53

논리 구조상 말의 앞뒤가 안맞아요

2022-01-18 08:09:00

남자를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는 교육?을 받고서 페미에 대한 반감이 생기지 않으면 그게 더 이상하죠

학생들이 바보가 아니니까요

정작 꼰대들은 반대로 교육이 안돼서 저런다고 헛소리를 나불거리고 있죠

Updated at 2022-01-18 08:10:28
앞의 교육과 뒤의 교육은 서로 다르다...
정말 그런가요?
2022-01-18 09:46:11

성범죄자의 99%는 남자 아닌가요?

2022-01-18 08:04:44

국힘당에는 어떤말씀을 듣고싶은지도 궁금하군요..

WR
2022-01-18 08:06:51

이대남이 듣고 싶은 말들을 이준석이 잔다르크 해서 지금의 펨코 이준석 신격화가 시작 되었죠

2022-01-18 08:12:02
위 댓글에 따르면
기기분석 님도 꼰대 소리 들을듯
2022-01-18 08:12:15

말한마디로 신격화라니..
해볼만 한거군요..
그럼저도 민주당 당원으로서..
미안하다.
시행착오적 정책에 묵묵히 믿고 희생해줘서 여기까지 왔다. 이제 조금씩이라도 잘못 된 부분 같이 고쳐보자.
쓰고보니.. 문통이나 이재명이 요즘 자주 하던말이네요..

WR
2022-01-18 08:17:34

이준석이 페미 패고 다니며 잔다르크 한걸 말한마디라 치부하는 것에 이미 이대남에 대한 가벼운 태도가 느껴집니다.

2022-01-18 09:07:16

아.. 딱걸렸다..
죄송합니다..반성하겠습니다ㅠㅠ;;

2022-01-18 08:34:28

국힘당에서 여가부 폐지한다고 하니까, 

이대남들이 

"저쪽은 자기 뽑아주면 여가부폐지해준대! 민주당, 니들은 뭐 해줄래?"

지금 이 상황 아니었나요?

2022-01-18 10:09:25

잔소리를 해주마,그거죠

2022-01-18 08:16:49

과도한 편가르기 같습니다.

민주당 어느 정치인이 20대 남자의 주장이 틀렸다고 했습니까?

다만 현실적으로 괴리가 있고, 성평등을 진행하다 발생하는 진통이 있다고 말해왔지요.

여성 정책과 손절이라도 하라는 말일까요?

단언컨대 국민의 힘이 20대를 위하여 민주당 보다 더 나은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리라,

전혀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에서 그 위로를 찾지 못하고, 국민의 힘의 정책과 비전이 마음에 들면,

국민의 힘과 윤석열을 지지하시면 됩니다.

실질적으로 20대 남성이 이대남이라고 표현 되는 걸 극혐합니다.

2022-01-18 08:20:59

잘못된 여성정책과 손절하라는거 맞는데요

잘못된걸 잘못된줄도 모르고있으니 이모양이죠

Updated at 2022-01-18 08:24:32
뭐가 잘못되었는지요?
30% 여성 고용 정책? 성매매 불법? 성평등 정책? 군가산점 폐지?
2022-01-18 08:26:51

이 게시판에서도 수없이 얘기나온걸 또 물으시면 어떡합니까

몰라서 묻는것도 아닌것같은데 애초에 들을 생각도 없는거겠죠

2022-01-18 08:23:16

기본적으로 같은 시민이라는 의식이 없죠.

고민상담하는데 고민 말하기 전에 답을 하는 듯하죠.

그럼 같은 시민으로써 할 수 있는 표의 심판으로 대답할 뿐이죠.

대화 거부는 본인들이 시작해놓고 이해가 안 된다. 알 수 없다 들 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으면 보이긴 합니다.

2022-01-18 08:24:58

제가 20대 때는 20대들 이해해줘라 이런 얘기는 전혀 못들었는데 유독 이대남들에게만 이렇게 자꾸 공감과 위로를 강요하다시피 하는 건가요?

이준석은 언론과 국힘이 만든거지 실제로 뭘 한건 전혀 없습니다. 책임지지도 못할 말 몇마디 가지고 우상화되고 신화적 존재가 되었다면 그건 오래 못갈 환상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4~50대와 이대남 편가르기 글이 자꾸 나오는데, 이준석 같은 갈등과 혐오 장사하는 저열한 정치인이 떠들어대는 세대포위론으로 보여서 별로 동의가 안되네요.

Updated at 2022-01-18 08:35:05

역시 그당은 신과 관계가 많네요. 신격화된 이준석... 국힘당 지지하시고 주 120시간에 최저임금도 없이 사회에 나오자 마자 월 120씩 받고 3포, 5포세대 이야기 들으시면 되겠네요. 더군다나 이명박, 박근혜 시대를 편하게 부모 밑에서 겪은 대부분의 이대남이 할 말은 아닌거 같습니다. 정통으로 겪은 30대들도 가만히 있는데 말이죠.

2022-01-18 08:32:23

뭐 수도권은 덜하지만 지방 젊은이들은 성별문제가 보다 지역별 격차가 더 큰 문제입니다 이재명후보는 그 부분을 파고드는데 언론이나 커뮤니티는 관심없더군요
여성가족부폐지는 어떻게 할꺼냐 물어보니 국가를 위해서 한다는 후보가 더 좋다는데 어떡하겠습니까?

2022-01-18 08:34:13

공감 능력은 커녕 공감 코스프레조차 못하니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이래가지고야 후보 혼자 아무리 열심히 공감해보겠다고 뛰어봐야......

Updated at 2022-01-18 08:38:43

그러니까 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직접 언급하셨듯 이준석이 신격화된 팸코에서 노시기 바랍니다. 이미 이야기 했지만 이런식의 글은 아무도 공감안합니다.

2022-01-18 09:17:57

제가 이준석이 신격화된 팸코에서 놀았다고 언급했나요? 아니면 이준석이 신이라고 언급했나요? 아니면 제가 팸코에서 놀았다고 언급했나요? 제 댓글에 직접 답글을 달면서 제가 무언가를 '직접' 언급했으니 '팸코가서 놀라고' 하셨으니 이에 대한 명확한 해명 부탁드립니다. 

Updated at 2022-01-18 09:31:52

아이구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위에 다른분이 언급하셨던 내용인데, 뒤에 다른분이 라는 말은 빠졌네요.

2022-01-18 09:32:04

헷갈리셨다니 이해는 합니다만, 그래도 조금은 부드러운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사실, 저도 감정 과잉 상태이면 조절이 잘 안되기는 합니다;;) 각을 세우거나 날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서로 화합과 포용을 지향하면 오인 사격이 있을지라도 아군의 데미지가 크지는 않을테니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22-01-18 09:35:57

댓글 다는 사이에 댓글이 수정되었군요. 처음에는 헷갈렸다고 해명하시더니 수정 후에는 '다른 분이'라는 말이 빠졌다고 바꾸셨군요. 그렇다면 뒤리머 님의 최초 댓글의 의도는 '다른 분이 언급하셨듯 이준석이 신격화된 팸코에서 노시기 바랍니다'라고 해석해야만 하는 건지요?

2022-01-18 08:37:22

공감은 커녕 이번 대선 지면 20대들이 나라망쳤다면서 각종 비하와 조롱 엄청나게 할거에요

어떻게 아냐구요? 이명박근혜때 그랬거든요 단지 그때는 타겟이 5060이었다가 이번엔 2030으로 바뀌는것 뿐

2022-01-18 08:38:18

실제 나라 망쳤는데요?

Updated at 2022-01-18 08:41:44
그럴테죠
이명박근혜가 나라 안망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윤석열이 대통령되더라도 그 전철을 안밟길 바래야죠 뭐
Updated at 2022-01-18 08:47:25

국힘에서 이대남을 떠나 국민들을 생각하면

최저임금폐지. 주 52시간 폐지. 대채휴일축소, 포괄임금제 유지. 중대재해처벌법 폐지

쉬운해고 의료민영화 이런말을 쉽게하지 못할거 같은데 말이죠.

 

참고로 이준석은 중장년들 쉬운해고로 짤라야 청년들 일자리 확보된다고

하던데 이런게 청년정책인가요.

Updated at 2022-01-18 09:07:29

청년정책 맞죠 애초에 일단 입사하면 뭔짓을해도 해고가 거의불가능하다는게 말이 안되는겁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 점점 해고가 어려워지니 공채가 사라지고 그 후폭풍은 청년들이 직격으로 감당하고 있죠 저성과자부터 자유롭게 해고가 가능해야 기업들이 다시 공채를 뽑습니다

애초에 프차에서는 능력없는 상사 욕하는게 일상인 디피에서 해고이야기 나오면 벌벌떠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ㅋ

2022-01-18 09:03:28

쉬운해고 테스트한 것이 비정규직 정책이라고 생각되는데 .

중장년층보다는 지금 청년층과 고령층등 약자가 주 대상이죠.

 

똑같은 업무를 해도 작은 월급 1~2년 주기로 해고.

아니면 몇년간 작업해도 회사 갈이 꼼수

 

중장년층 쉬운해고도 짜르고 값싼 청년들 쓴다고 그게 청년정책이라고 말할수 있나요

 

좋은 일자리 하나 없애고 나쁜일자리 2개 만든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결론은 좋은 일자리 하나 없어지고 나쁜일자리 하나나 그 이하일뿐입니다.

 

Updated at 2022-01-18 09:09:56

공채 이야기하는데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시는거 보니 아예 관련 지식이 없으신거 같네요 예전 비정규직 2년이상 쓰지 못하게 하는 법안이 생기기전에 기업들이 정규직을 전부 비정규직으로 쓰던가요? 오히려 당시 정규직 비율이 더 높았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파견직등 각종 꼼수는 비정규직을 못쓰게 한 후부터 생겨난겁니다 아는게 없으시니 인과관계를 아예 거꾸로 보고 계시는거에요

2022-01-18 08:48:26

까놓고 말해서 이준석을 위시한 펨코충들 이야기 다 들어주면 그냥 전세계적으로 조롱과 비난의 대상밖에 안될걸요. 그 여성인권 바닥이라는 일본에서도 코웃음칠겁니다. 고용시장에서의 남녀성별차는 남성들이 일 더 열심히 하니 정당한거니까 여성 고용비율 최소제한 없애고 임산부석에 임신 안한 여자들도 앉으니까 없애고 유리천장 같은 건 없으니까 여성가산점 없애고 n번방 방지법은 남성들 잠재적인 성범죄자 취급해서 기분 나쁘니까 악법이래잖아요. 제아무리 수구보수정당이라도 얘네의 말도 안되는 요구를 다 들어주는 순간 리스크가 너무 커요. 그러니까 이준석도 매일 '듣는 시늉'만 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거고요. 이재명도 그렇게 듣는 시늉은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남성층들 의견 들었으니 이제 여성들 의견도 들어나 보겠다고 하니 또 상상이상으로 난리법석이라서 좀 곤란해하고 있는 거 같아요

2022-01-18 08:48:56

피해의식 쩌는 꼴페미의 복사판으로 보이니 가벼워 보이고 그래서 가벼운 취급 받는 거란 생각도 좀 해봐야죠 남녀 불문하고 이미 젊은 꼰대가 늙은 꼰대보다 더 진상이라는 인식이 퍼지고 있더군요

2022-01-18 08:50:16

역사상 서민이 힘들지 않게 살아온 적이 없습니다. 

저 때는 군대가 배고파서 죽겠던 시절입니다. 

지금 20대가 힘들다 힘들다 죽는 소리하지만 전 상대적으로 너무 풍요로워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제 나이 연배들 모두 결혼해서 월세 10만원 20만원 단칸방 부터 시작했어요. 

그렇게 5년 이상 살고, 방 2칸짜리로 이사가서 또 10년 정도 살고 분양하나 받으면 그때부터 집하나 가졌어요. 

 

집값이 최근 몇년간 터무니 없이 올라서 그렇지 청년의 삶은 그때도 힘들었습니다. 

 

제 아들. 딸도 20대인데 제가 보기에는 풍요에 넘쳐 힘들다고 합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정말 힘 하나 안드는 곳에서 복무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침마다 깨워서 보내야 하는 의무복무를 하면서 가기 싫으면 바로 병가, 월차 쓴다고 합니다. 

 

꼰대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절대적 기준에서 보면 결코 힘든 것 아닙니다.   

Updated at 2022-01-18 09:04:05

본인들이 단칸방 못잡아서 전전긍긍할때 나이드신분들이 니들은 집을 구할생각이라도 하지 우리는 길바닥에서 자고 남의집 머슴으로 살았으니 불평하지 말라고 하면 들으셨을까요? 언제나 사람은 상대적으로 생각할수밖에 없어요 자기때 이야기하면 꼰대취급 받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2022-01-18 09:08:27

본인이 호황기를 살아왔다는건 인식못하고 

결혼 월세 단칸방으로 시작해서 10년뒤에 분양같은 현실성없는 소리로 가르치려 하는건

꼰대 맞습니다. 

Updated at 2022-01-18 09:21:30

이명박 박근혜 시대를 부모 밑에서 편하게 겪은 대부분의 이대남들이 할 이야기는 아니죠. 전쟁, imf, 민주화 운동은 겪어 보셨어요? 이명박, 박근혜 시대를 정통으로 격은 건 30대들인데 삼대남 이야기는 없죠.

Updated at 2022-01-18 09:41:14

인류 역사상 서민에게 호황기란 없습니다.  언제나 배고팠어요. 

임금은 딱 생활할 수 있는 수준으로만 지급됩니다. 어제 집에 오는 길에 보니 파리바케트 아메리카노가 2000원에서 2400원으로 인상되었더군요.  20% 상승입니다. 

공공요금 1% 오르면 소비자 물가는 10% 오릅니다. 

 

과거 세대들이 무슨 호황을 누렸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재명이 과거에는 둥지가 넓어서 떨어지지는 않았다 그러는데 전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20대의 표심을 얻기 위한 멘트이라고 봅니다. 

과거에도 수많은 청년들이 저임금의 굴레에 놓여 있어어요. 

굳이 전태일과 같은 분들을 언급하지 않아도 아침 출근 길에 구로공단을 보면 수많은 여공들이 쪽방에서 나와 출근합니다. 그리고 최저임금도 없는 환경에서 제도적으로 보장도 못받고 마치 노예처럼 일을 했어요. 과거 세대가 무슨 풍요를 누렸다고 하나요? 

대학진햑율은 30%를 넘지 못하고,  그마저도 여성은 가르쳐봐야 아무 쓸데가 없다라는 부모님들의 경제적 합리성의 결과 자기 보다 더 공부를 못하는 오빠, 남동생에게 진학의 기회를 양보해야 했습니다. 

80년대에도 좋은 일자리는 수백대 1의 경쟁율이었습니다. 산업구조는 아직 까지 고도화되기 전이니 모두들 1,2차 산업에 종사합니다. 일자리가 넘쳤다는 것이 바로 이런 일자리입니다. 

 

여러분들이 중국, 베트남 이런 곳의 저부가가치 노동에 종사한다고 해보세요. 이런 일자리 무척 많죠. 이 사람들이 마음만 먹으면 취업할 수 있는 풍요의 시대에 살고 있나요? 

이 국가들 지금은 세계적으로 코로나 19등 저성장 국면이라 그렇지 그 와중에도 성장율 쭉쭉 처나가는 국가입니다. 

 

과거세대가 9급 공무원 고등학교만 나와도 쉽게 갈 수 있고, 7급도 별로 어렵지 않았다구요? 

당시에는 공무원이 매력적인 직업이 아니었습니다. 

생애임금 기준으로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등의 연금혜택과 국가공무원법이나 지방공무원법에 의해 신분이 보장되어서 그렇지 임금수준으로는 기피하는 직업군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과거세대는 풍요로웠고, 지금 20대는 절망의 시대를 살고 있다?

 

전 동의하지 않습니다.  저임금공장노동자가 플랫폼 노동자로 바뀐 것 뿐입니다. 여전히 중소기업의 일자리는 있습니다. 제 친구가 하는 식품공장도 기숙사에 잔업포함하면 400이상 지금됨에도 불구하고 사람을 구하기 힘듭니다. 몽골, 조선족, 파키스탄 이런 국적의 사람들로 충원됩니다. 

 

인류역사상 샐러리맨에게 풍요로움이 있었던 시기는 단 한번도 없습니다.  

 

 

 

2022-01-18 08:56:26

현재 존재하는 악습(?)에 20대들은 분노하기 마련입니다.
기성세대들이 고치지 못하니 20대들이 세력화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인거에요.
억울하겠지만 민주당이 집권세력이었고 모른척 한것도 사실이구요.
그래도 어떻게 윤석열을 찍느냐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그 점이 그들에겐 더 효과적인 공격인거에요.
윤석열 같은 모지리를 선택할 만큼 자신들에겐 큰 부분이라는 걸 드러내는거죠.
세대간의 공감은 비현실적인 망상일겁니다.
현실을 부정하지 않고 제대로 파악하는것만도 다행이죠

2022-01-18 09:25:35

분노라는 감정만으로 이해해 달라고 하면 누가 이해를 해줍니까. 더군다나, 주120시간, 최저임금 폐지를 주장하는 국힘당을 지지하겠다고 하면 이해가 되겠냐구요. 차라리 청년당이라고 해서 당하나 만들고 참신한 정책을 들고와서 지지해달라고 하면 이해라도 하겠습니다.

2022-01-18 09:36:34

제가 그들의 대변인도 아니고 공감하기 힘든 부분도 많아요. 현상을 봤을 때 그렇다는 겁니다.

2022-01-18 09:02:20

지금 완전 무지성으로 변한 모 커뮤니티를 보면
여성 포함 모든 세대는 이대남 일부에게 무릎꿇어라 이런 상태던데요.

불공정의 화신을 맹목적으로 찍는 주제에 도덕적 정당성까지 욕심내는 꼴을 보면 젊긴 젊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22-01-18 09:17:46

오히려 불공정의 화신은 민주당이죠 문제가 있었어도 그나마 점수로 판단해 최소한의 공정성은 보장했던 각종 고시와 대입을 주관적 평가로 만들어놓고 그 과정에서 불법저지르다 걸리니 관행이라는 헛소리를 하지않나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시키려면 다음번 채용부터 적용시켜야 공정한걸 운좋게 미리 들어온사람들 싹다 정규직 만들어놓고 to없어서 신규채용 박살내놓질 않나

이정부에서 공정을 논하는거 자체가 넌센스에요 최악의 불공정 정부가 문재인정부입니다

2022-01-18 10:04:52

민주당과 민주당지지자들이 이대남이 듣고 싶은 말을 한다면 이대남이 정말로 민주당 지지로 바뀔까요?

2022-01-18 10:19:04

그냥 그렇게들 살라고 해요...

뭐 그리 공정한 세대라고...공정 공정...

가장 한심한 세대로 기록되기를~~

정권교체되서 한 번 어떻게 되는지 보고싶네....

2022-01-18 10:48:13

이대남이 무슨 희생을 함?

이제 갖 사회에 나와 돈 정기 시작해서 세금도 얼마 안냈는데 뭔 희생?

병역?
난 26개월 갔다왔는데… 18개웡 희생?

사회구조가 점점 약자에게 힘들어지는 구조로 변해가는것에 대한 사회경제적 문제에 대해서는 미안하지만, 이건 말 그대로 사회구조적 문제지, 이대남만의 문제가 아님.

여태 학교 다니며 부모 그늘 아래서 누릴거 다 누리고 살다가 사회라는 현실에 부딪히니 힘든거 알겠고, 그 불만이나 투정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 대안이 윤석렬이니 국힘이니 하는 개소리는 진짜 못들어주겠음.

2022-01-18 14:17:08

그냥 윤석렬씨가 대통령되고 국민. 머시기. 그 당이 정권잡으면  ...그토록 이대남 들이 꿈꾸는 세상이 될지. 궁금하네요


Updated at 2022-01-19 02:10:02

이대남이 뭔 벼슬도 아니고.. 참.. 

이대남이든 삼대남이든 사대남이든..

오대남, 육대남..

다들 힘드니..

혼자 힘든 척 좀 하지 맙시다.

안그래도 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이런 것까지 신경써야 하나.. 참..

2022-01-19 07:59:04

그냥 하고싶은대로 냅두면 됩니다...

윤석열이 정권잡으면 나라가 그런 수준이고 

박근혜도 뽑은 나라였는데요....

나이가 들면 또 바뀔지도 모르고 더 할지도 모르죠..

공정같지도 않은 공정을 외치는데 뭘 타이르고 눈치를 보나요...

정권 바뀌는거 두려워 할 필요 없다고 봐요...

막말로 바뀌면 우리같은 기득권들은 더 살기 좋아질지도 모르죠..지들이 더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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