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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징병제와 출산율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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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2:56:14

여성 징병제를 실시하는 국가로  이스라엘 있지요.

 

안보 환경도 우리나라와 어떻게 보면 비슷하고 어떻게 보면 더 심각하다고 하겠네요.

 

헌데 이스라엘의 합계 출산율은 3.06 명입니다.

 

 

징병제로 인해서 출산율이 떨어진다고 주장하는 어떤님의 주장과 대치되네요.

 

 

이스라엘은 여성 징병제를  실시하고 복무 기간은 21 개월인데 18~26 세 사이에 출산을 하면 군복무를 면제해주는군요.

 

 

  | https://blog.naver.com/…

 

 

 | https://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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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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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3:01:10

이스라엘을 이야기 하는것에 관해서 이스라엘은 중동의 다른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종교적인 나라입니다. 유대인들이 다 자녀를 나아서 기르는건 비단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미국의 유대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적인 특수성 때문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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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3:03:02

그건 님의 주장이구요.

 

통계는 결과지요.

 

 

우리나라도 다산을 장려하는 국가였지만 사회가 변하면서 출산율 저하가 왔는데 이건 여성 징병제 도입과는 무관한 결과라고 저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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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3:06:26

저의 주장이라구요?

 | https://news.joins.com/…

 

게다가 출산에 관해서 막대한 지원을 뿌리기도 합니다.

 | https://www.yna.co.kr/…

 | https://steemit.com/…

참고로 여기서도 종교적인 이야기 나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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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3:07:55

종교적인 것 뿐만이 아니라 과거 학살과 근세기 지속된 전쟁의 잔재라고 봐야지요.

 

우리나라도 6.25 전쟁후에는 출산율이  급격히 높아졌지요.

 

 

결론적으로 우리 사회는 살만하고 생존을 위협할만한 사건 사고가 적기 때문에 출산율이 낮아지는 자연스러운 상황이라고 하겠네요.

 

 

툭하면 박격포부터 미사일 공격을 받는 이스라엘과는 다르다고 하겠네요.

 

 

생존이 어려워질수록 출산율은 높아집니다.

 

 

 

헌데 우리나라는 야훼교 안 믿나요? 야훼교 믿어도 출산율이 이 모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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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3:21:47

동감합니다
구약을보면 생육하라 번성하라 땅을 정복하라 라는 의미 심장한 글귀가있죠
우리나라의 개신교와는 뿌리자체가 다른민족입니다
지금도 모세오경을 달달 외우기도 하구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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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3:22:48

헌데 우리나라는 개신교 신자가 아주 아주 많은 국가라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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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3:26:53

개신교와 뿌리가 다른 민족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개신교는 신약이 베이스라면
유대인들은 구약이 베이스입니다
민족적 성향이 성경에 몇천년간 성경에 뿌리를 두고 살아와서
출산에 큰 의미를두기도 합니다
개신교와는 사고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구약의 주인공들이니까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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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3:29:54

헌데 우리도 다산을 중시하던 국가라는 거지요.

 

박정희 정권 당시부터 1990 년대 까지 저출산을 장려하다가 이모양으로 왔지만 말입니다.

 

중국이 강제 1 명 출산 정책을 실시하닥 요즘 위기를 맞은 것과 비슷하다고 하겠네요.

 

결론과 요지 사회 분위기가 다산보다는 저출산을 간접적으로 강요하던 분위기도 한몪했다는 것이 원인이라고 봅니다.

 

헌데 개신교도가 구약을 완전히 무시하지는 않던데요.

 

구약을 무시하는 개신교가 있고 구약을 인정하는 개신교도 있고 각자 나름대로 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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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3:37:52

이스라엘 출산율을 떠받히고 있는 것은 유대 근본주의 집단 하레디입니다.

2년 전엔 10%였던 것이 지금은 12%. 몇 년후면 인구의 20%를 차지하게 되겠죠.

출산율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하레디는 병역을 거부하고, 국가 또한 부정합니다.

병역 거부가 출산율을 높일 수 있다는 논리에는 부합하지만, 

징병이 출산율을 높일 수 있다는 주장에는 부합하지 않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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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3:39:17

징병과 출산율은 상관 관계가 낮다 라는 주장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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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3:41:18

예로 드신 이스라엘의 경우, 징병 거부하는 집단에서 출산율이 압도적으로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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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3:43:06

압도적으로 높다면 징병당한 여성에 대한 별도의 통계가 있어야 정확한 비교가 되겠네요.

 

합계 출산율이 3.06 명이기 때문에 분도님이 주장하시는 신자 비율이 20 % 정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대표성이 없다고 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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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3:58:49

이런 것은 이스라엘 사례를 들고 오신 분이 찾아보시는 것이 좋겠지만,

잠깐 검색해봐도 이렇게 나오네요.

 

Population – The natural growth of the ultra-Orthodox population over the past decade is steady at 4.2% compared to 1.4% among the Jewish non ultra-Orthodox population in Israel.
인구 자연 성장율이 비근본주의는 1.4%, 하레디는 4.2%입니다. 비근본주의는 남녀 모두 군대가고, 하레디는 남녀 모두 군대 안 갑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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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4:06:16

저는 이스라엘을 예로 들었고 님은 하레디를 예로 들었으니 님이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합당하다는 생각이구요.

 

80 % 에서 1.4 %의 가중치와 20 % 에서 4.2 % 의 가중치를 비교하자면.

 

결국 동일한 결과가 나오네요.

 

1.4 % 대 4.2 % / 4 = 1.05 % 라는 결론에 도달하네요.오히려 하레디의 인구 비례로 따지면 비 하레디쪽의 자연증가가 더 크다는 결론에 도달하네요.

 

합계출산율 3.06 % 라는 수치에서 유의미한 영향을 줬을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 제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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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4:19:12

여성 징병제가 출산율을 높였다는 근거는 없으시면서 너무 많은 것을 바라십니다.

자신의 주장은 근거가 필요없고, 상대에겐 더 많은 근거를 요구하면 공평치 않죠.

이스라엘 출산율 높다 - 여성 징병 한다 -  여성 징병 하니까 출산율 높다.

전형적인 삼단 논법의 오류 아닙니까.

이스라엘 출산율 높다 - 사막에 있다 - 사막에 있으니까 출산율 높다.

이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이스라엘 내에서도 징병하지 않는 집단이 세 배나 더 성장하는 것을 보면, 

징병 팩터에 근거가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혹시나 해서 여성 징병과 출산율의 상관관계로 검색해봤지만 아무 것도 나오는 것이 없었거든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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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4:28:30

저는 여성 징병제가 출산율 높였다고 주장한적 없는데요? 본인이 자의적으로 논리를 만들어서 반론을 제기하는 아주 희안한 방법을 사용하네요.

 

여성 징병과 출산율은 별 상관 관계 없다고 했지요.

 

그리고 분도님이 주장하신 내용에 대한 근거는 님이 제시해야지 왜 내가 제시하나요?

 

 헌데 이스라엘은 님이 주장하는 출산율 높아져서 기쁘겠네요.하데스라는 집단이 증가하면 이스라엘은 공중분해 되겠군요.

 

국가도 부정하고 군대입대도 거부하고 애만 많이 낳는 집단이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 말입니다.

 

애 많이 낳으라고 반강제하는 것이야 하데스라는 종교집단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서 라고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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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4:37:13

그러면 여성 징병한다고 출산율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인가 봅니다.

상관 관계 없다면, 근거도 없어야 합니까. 이스라엘 여군 밖에 내놓은 게 없으니, 사막 이야기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성의있게 자료 찾아가면서 대화하는데, 왜 그리 짜증을 내십니까. 

이스라엘 여성들의 출산율은 분명 늘고 있습니다.

그 기간에 여성 의무 복무기간이 많이 줄었죠. 병역기피 비율도 많이 늘었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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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4:44:50

줄었다는 것이 21 개월이군요.

 

그리고 짜증낸적 없습니다.님 마음대로 정의해서 자꾸 반론을 얘기하지 마세요.

 

결과적으로 출산율을 유지하면서 징병제를 유지할 지점을 찾을수 있다고 저는 결론내 봅니다.

 

합계출산율 3.06 % 를 저는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대한민국 남여 모두 군복무를 피할수 있으면 피하고 싶어 합니다.여성의 권리 신장만 얘기해 왔지 여성의 사회적 의무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은 거의 본적이 없군요.

 

페미니즘=여성 이기주의 라고 정의해도 무방하다고 보는 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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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4:46:49

사우디에 일하러 갔다가 몇 년후 돌아오니 아이가 생겼더라 하는 이야기는 많죠.

사람이 없는데, 출산은 유지되는 놀라운 방법입니다.

만약 그런 방법을 찾게 되면 영구기관 발명에 못지 않은 위대한 업적이 될 것입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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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4:52:09

그런 방법을 찾으면 이 아니고 그런 방법을 사회적으로 허용하면 이라고 해야맞지요.

 

남편 없이 애 만드는 것이 어렵나요? 만든 이후가 문제가 되서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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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4:57:15

(기사내용 중 일부분)

이스라엘의 출산율이 이처럼 높은 건 유대교 율법에 충실한 유대인들의 가치관이 큰 몫을 차지한다. 로이터통신은 “초정통파 유대인들이 출생에 민감한 건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정부도 부부가 한 해에 최대 4차례 체외 인공수정을 지원하고, 아이 한 명을 낳으면 출산지원금(46만원)과 보조금(매달 6만원)을 준다. 3살부터 고등학교까지 무료 교육을 제공하는 등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정부 정책도 한 몫 했다.

 

팔레스타인과의 인구 경쟁도 출산율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로이터통신은 “지난 2차 세계대전 과정에서 600여만 명의 유대인들이 학살당한 홀로코스트의 기억과 팔레스타인과의 인구 경쟁에서 뒤쳐져 아랍 인구에 압도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인구 증가에 큰 몫을 한다”고 분석했다.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을 포함할 경우 유대인과 아랍인 인구는 각각 630만 명 수준으로 비슷하다.

본문글은 여성징병제와 출산률의 상관관계를 말하는듯 하지만 기사내용과도 배치되네요. 기사에는 이스라엘 출산률이 높은 이유를 분석한 부분이 있고 종교적 이유, 무료교육, 보조금이라고 설명합니다. 징병제하곤 전혀 무관한 기사인데 이걸 인용해 징병제와 출산률에 대해 말하니 글 읽는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잘 안되는 것이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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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4:59:12

출산율이 높은것이 종교적 이유,무료교육,보조금이라고 한다면  여성 징병제와 출산율은 별 상관 관계가 없다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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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5:05:22

여성 징병제와 출산률이 별 상관이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게 논리적 비약이라는 것입니다. 출산률 문제와 징병제는 서로 연관성이 없거든요. 이 두 사안을 무리하게 짬뽕시켜서 엉뚱한 주장을 한다는 뜻이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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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5:06:49

그러니까 제의견은 여성 징병제 추진의 하나의 원동력이 될수 있는 근거라는 생각이지요.

 

출산율과 징병제는 연관성이 없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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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5:23:26

어떤 글을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징병제로 인해 출산률이 떨어진다는 주장이 엉뚱한데 그 글에 대한 반반글인 이 글 또한 무리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관계 없으니 여성 징병제 추진의 근거라니요? 여성도 징병제를 실시하면 국방비(2020년은 50조 이상)가 얼마나 올라야 할까요. 님 감당할 수 있겠어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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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5:28:20

극단적 주장을 하시네요.

병력 자원 감소에 따른 여성징병제에 대한 논의이고 지금 당장 하자는 것이 아니지요.

병력 자원 감소에 따라서 앞으로에 대해서 논의 하자는 것이지요.


여성 징병제를 실시할려고 하면 최소한 10~15 년은 논의해도 될까 말까죠.

사회적 합의도출 과정과 진통을 생각해 보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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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6:18:14

여성도 징병제를 실시하면 국방비(2020년은 50조 이상)가 얼마나 올라야 할까요.

이걸 주장으로 받아들이다니 글의 맥락을 완전 무시하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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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06:24:25

병력 자원 감소 추이를 봐가면서 여성 징병을 서서히 늘리는 방향으로 가지 병령이 120 만이 되던 얼마가 되던 무조건 하자는 주장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님의 주장은 님은 이성적이고 상대방은 아무 생각없는 바보라고 규정하고 얘기하면 말이 안되지요.

 

징병제 논의도 안되어 있는데 벌써 국방 예산 타령부터 합니까?

 

 그리고 님께서는 한국인 맞나요? 글 문장의  앞뒤가 안맞고 뭘 주장하는지 불분명해서 말입니다.

 

 

님이 써 놓은 문장을 해석해 주는 통역사가 한명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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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6:27:07

글의 맥락은 무시하고 피해의식만 남았네요. 그러니, 본문이나 댓글이나 무슨 말을 하는지 정리가 안되는 것입니다. 두서없다하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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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6:28:51

님은 논점에서 벗어난 엉뚱한 얘기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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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6:29:50

여기 달린 댓글 좀 보세요. 엉뚱한 소리 그만하고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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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6:30:41

상대방을 논의의 대상이 아닌 매도의 대상으로 몰아가고자 노력하는 것은 알겠는데요.

 

앞뒤 말이 되는 논리로 몰아가야 맞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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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6:32:54

이러니 피해의식만 남았다고 하지요. 타회원과 논쟁하다가 엉뚱하게 나한테 화풀이인지...그냥 댓글을 달지 마세요. 어그로 끄는 것도 아니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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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6:33:46

ㅎㅎㅎ

 

자신의 의도대로 안 흘러가면 어그로 라는 건가요?

 

기승전 어그로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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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6: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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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5:35:15

대부분 출산율을 높이는데 서구권에서 많이 사용한 제도인데,

똑같은 바보짓들을 하고 있군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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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5:36:12

대부분 실패 했다는 의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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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5:39:46

실패했으면 하는 게 변태마왕님의 소원이겠죠.

 

오로지 여자가 총들고 군복부를 해야만 출산율이 오르는 세상이 님이 원하시는 세상인가봐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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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5:44:14

님이 바보짓이라고 했잖아요? 바보짓이라고 했으면 실패 했다는 얘기가 아닌가요?

 

군병력은 한정되어 있고 남성들도 군복무 기간 늘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여성들은 남여 평등을 주장하고 여성의 권익 신장에 따른 사회적 의무에 대해서 논의해 볼때가 됐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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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10:16:09

님이 하신 말씀과 다른 행동을 하고 있으니 '바보짓'이라고 불러야 하는 게 아니냐구요.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들 국가들 여성징병제를 원인으로 꼽던가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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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5:57:32

내가 어떤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고 있는데요?

 

ㅎㅎㅎ

 

댓글에서 여러번 여성 징병제와 출산율은 별관계 없다는 의미라고 얘기해도 엉뚱한 얘기를 하네요.

 

하긴 님은 의견 교환이 목적이 아니라 공격이 목적이니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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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10:52:20

이 부분에서 어긋난 것 같군요.

제가 아는 대부분의 서구권 국가들은 출산율 증가를 위한 노력으로 무료교육,보조금' 등을 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징병제를 출산율 증가를 위한 정책으로 시행했다는 글은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여기서 글을 전체적으로 되돌아보면,)

님은 애초에 본문에 이런 글을 올리셨고, 

그러다가  '분도'님과 '메가프라임'님에 의해서 논파되던 도중에,

이런 댓글도 올리셨구요.

제 댓글을 처음은

이 댓글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글이 이런 방향으로 가고 있었던 것이구요.

 

저는 설마 20살도 넘고 인터넷도 하실 줄 아는 분이니, 조금만 구글링하면 나올 수 있는 선진국의 출산율 증진정책에 대해서 찾아읽으실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정책들이 실패하지 않았고, 출산율 증진정책 과정에 여성징병제를 추진한 경우는 찾기 힘들다는 정도도 이해못하실 줄은 몰랐구요.

 

뭐, 지금에 와서 보니 이건 하나하나 떠먹여 드려야 되는 분이었군요.

대부분 실패하지 않았으니 변태마왕님의 소원으로만 그친다는 뜻으로 한 말인데, 맥락에 대한 이해도가 그렇게 떨어지실 줄은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님은 여성징병제를 추진하자는 것이 글의 주된 목적이지요?

그래서 출산율 증가를 언급하시는데 징병제라는 무리수를 두셨으니 제가 어이가 없어서 질문법으로 깨달음을 좀 얻으시라고 한 것입니다. 이미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분도'님과 '메가프라임'님이 자세히 한 상황이니까요.

 

뭐, 애초에 듣기 싫은 진실을 상기시키는 질문을 던지면 맥락을 이해못하는 분이신 것은 알고 있으나, 이 정도인줄은 몰랐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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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11:56:01
본인이 생각하면 남들이 다 알아서 추정해서 생각해야 할 정도로 님이 주장하는 내용이 대단하다 생각지 않습니다.

바보 운운하며 몇가지 던져놓고 위의 내용을 일일이 생각해서 찾아서 의견 교환해야 한다면 님은 대화던 의견 교환이던 일일이 하루가치가 없는 사람입니다.

님이 주장하는 수준에 맞는 자를 찾아서 끼리끼리 놀기 바랍니다.

징병제와 출산율은 무관한 추진하고 된다는 얘기를 이렇게 못 알아들을 줄은 몰랐네요.

20 살 넘은분 치고는 이해력이 수준이하네요.

 

 

 

 

"대부분 출산율을 높이는데 서구권에서 많이 사용한 제도인데,똑같은 바보짓들을 하고 있군요?"

 

님이 구사한 문장입니다.

 

서구권에서 사용한 제도인데 똑같은 바보짓을 한다고 부정적으로 표현을 했죠?

 

위 님장을 가지고 님이 주장하는 내용을 유추하기를 바라는 것은 한마디로 웃기지 않는 코미디를 보고 있는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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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11:55:26

네~ 오늘도 열일하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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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9 12:00:03

"대부분 출산율을 높이는데 서구권에서 많이 사용한 제도인데,똑같은 바보짓들을 하고 있군요?"

 

님이 구사한 문장입니다.

 

서구권에서 사용한 제도인데 똑같은 바보짓을 한다고 부정적으로 표현을 했죠?

 

위 문장을 가지고 님이 주장하는 내용을 유추하기를 바라는 것은 한마디로 웃기지 않는 코미디를 보고 있는거 같군요.

 

 남의 나이와 기타를 탓하기 전에 님이 구사하는 문장에 대한 반성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대상도 특정하지 않는 문장을 가지고 상대가 잘 아라서 자신의 뜻을 헤아려라?

 

님이 뭐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고 사상가라고  그래야 하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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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12:21:01

그 문장은 오해의 소지가 있군요.

님같은 시각에서 보면 바보짓일 수도 있겠다는 뜻이었습니다.

왜 굳이 징병제를 빼고 그런 정책을 추진하는가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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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12:45:45

저는 여성 징병제와 출산율이 별로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여성 징병제를 당장 시행하면 좋겠어요. ^^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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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13:42:15

당장은 어려워도 남성 병력자원 감소에 따른 고려는 지금부터 해야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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