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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스토랑 오뚜기 회장딸 저만 불편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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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26 12:23:08

개인만 놓고 보면 밝고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애초에 출발선이 다른 사람하고 다른 사람이쟎아요?

 

유튜버로 잘 나가는 것 까지는 좋지만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좀 다른 문제 같습니다.

보는 내내 불편하네요

 

제가 꼰대라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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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9-26 12:25:28

왜요

3
Updated at 2020-09-26 12:28:25

예능은 그냥 그러려니 보는게...
대한항공 딸들보다는 밝고 좋더만요~

1
2020-09-26 12:27:27

백종원도 출연하는데요 ㅎ

 

둘다 문제라고 봅니다

6
2020-09-26 12:30:11 (211.*.*.216)

왜 문제죠? 

2020-09-26 12:32:54

익명이라서요

3
2020-09-26 12:29:07 (14.*.*.221)

딱히요... 나와서 돈지랄하는 것도 아니고.. 나와서 땅콩 3세들 하는 짓 하는것도 아니고... 예능은 예능일 뿐이죠.. 보기싫으면 안보면 그만이고 시청율 떨어지면 알아서 폐지될테고...

8
2020-09-26 12:29:48

백종원의 장기집권(?)은
어떻게 참고 계시나요?

5
2020-09-26 12:29:54

갓뚜기는 까방권있죠

5
2020-09-26 12:31:35

없는데요

가격 폭풍 인상중인데요 ㅎ

4
2020-09-26 12:30:30

촐연자체가 불편한거면 님의 잘못입니다
출연해서 뭔짓을 한거라면 몰라두요
글고 오뚜기는 다른큰 회사들에비해 비교적 사회에 긍적적영향을 끼치는 기업입니다
전 유한양행과 더불어 응워하는 기업입니다

17
Updated at 2020-09-26 12:40:17

함연지씨는 애초에 뮤지컬 배우이자 드라마에도 출연한 연예인이에요.

40
Updated at 2020-09-26 12:39:34

1. 오뚜기 보유주식이 몇백억 정도 됩니다.

2. 누구네처럼 꼼수쓴 것도 아니고 탈세를 한 것도 아니고 상속세 증여세 100% 다 내고 받은겁니다.

3. 금수저이긴 하나 유튜브에서 보여지는 털털함 검소함과 가족 간의 유대 등등은 연출로 포장되지 않습니다.

4. 이유없이 나보다 돈이 많은 집안에서 태어나서 곱고 바르게 자란 사람이 불편하시다면 그냥 안보시면 됩니다.

Updated at 2020-09-26 13:46:31

내부거래 99%가 꼼수가 아니었군요.


 

어쩐지 공정위가 일을 안하더만 정권 장단맞추느라 가만히 있었던 게 아니라 지금까지 자본주의 시장경제 사회라고 착각하고 있었네요.

8
2020-09-26 12:40:14

단순히 재벌자녀로 출연하는것도 아니고.

엄연히 배우,연예인으로 출연하는걸텐데 어떤점에서 문제를 찾아야 할까요?

재벌자녀는 연예인이라도 티비에 출연하지 말아야한다는 사회적 함의가 필요하다는걸까요?

위화감때문에?

 

재벌 자녀로써 이슈를 얻고, 셀럽으로 이슈를 얻어 티비를 장악하고, 그 유명하다는 유명세로 배우도 하고 노래도 하는 패리스힐튼같은 사람도 있어요. 

18
2020-09-26 12:40:47

순도 100% 꼰대 인정합니다. 

 

재벌3세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범죄나 사고치지 않는다면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살 권리가 있습니다.

2020-09-26 12:42:17

그런 사람들 티비에 많이 나와요...

찾아보면...대부분 그런 사람일듯...

오히려..그냥저냥 일반인이 티비에 나오는게 이상하죠..시청률흥행도 안될텐데....

저는 돈내고 티비에 나와야.....ㅠㅠ

2020-09-26 12:48:28

솔직히 tv에 나오는 사람중에 저보다 가난한 사람 나오는 경우 거의 없어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인간극장'만 봐야할겁니다. 문제는 '인간극장'에 출연하시는 분들 다 행복하게 잘 살거든요. 

2
Updated at 2020-09-26 12:53:11

출발선이 다른 불공정함은 이뿐만이 아니죠.
스타2세들의 연예계 진출도 그렇고요.
산업자본사회에서 이를 완전히 차단하기는 어렵다고 보고요.
그런 식으로 얻은 경제적 이익이 사회로 재분배되는 시스템을 더 보강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p.s. 모두를 같은 출발선으로 돌려보내기에는 세상이 너무 멀리 왔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태어날 때부터 불공평한 곳이죠.
이런 걸 보완하는 게 사회시스템이라 생각하고요.
물론 말씀하신 상황 같은 경우도 공정한 방향으로 가도록 하는 노력 또한 필요하다고 봅니다.

10
2020-09-26 12:47:57

나보다 잘난 금수저 놈이 TV에 나와 유명세를 얻으며 잘 나가면 괜히 꼴보기 싫고,
나보다 모자라 보이는 쩌리 같은 놈이 TV에 나와 유명세를 얻으며 잘 나가면 더 꼴보기 싫고...
뭐 그럴 수 있습니다, 자존감이 떨어지는 사람이라면.

1
2020-09-26 12:50:02

안보사면 되죠
그걸 기분 나쁘면서도 계속 보면서 욕하는건 더 문제 있는거죠

4
2020-09-26 12:51:38
부자집에서 태어나서 갑질,마약,탈세 하는 자녀들 보다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좋아보이던데요.
(탄생)운좋은 사람은 그 사람이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한 인정해줘야죠.
운이 있는 사람이 있고 그건 부러워하고 시기한다고 내것이 될 수 없는
초능력같은거라서 전 그냥 인정하고 삽니다.
3
2020-09-26 13:23:40

2
2020-09-26 13:39:21

이들은 빌런이죠.
탄생운은 좋은데 사회에 해를 끼치고
서민들에게 좌괴감을 준 범죄자들이죠.
(처벌도 제대로 않받는)

2
Updated at 2020-09-26 12:57:55

뭐 나오는건 상관 없는데. 

뮤지컬 연습은 더 빡시게 많이 하셔야 할 것 같더군요. 

 

오뚜기집 딸 아니면... 진로 바꾸라는 소리 좀 들었을 겁니다. 

4
2020-09-26 12:52:39

참꼰대이시네요

1
Updated at 2020-09-26 12:59:26

연예인 2세의 대물림이 문제라고는 생각하는데, 이게 불편하면 재벌2세는 뭘해야할까요?

2020-09-26 12:57:07

대문밖만 나가도 나보다 훨씬 부자 한둘이 아닌데 스트레스로 어찌 살아가나요?
그런가보다 하는거죠.

2020-09-26 12:57:15

불편하시면서 볼필요는 없죠 뭐...


2
Updated at 2020-09-26 13:03:34

방송 자체가 좀 병맛이긴 했어요.  

 

다른건 그렇다 치고, 오뚜기 광고는 해야겠고(뭐 지네 집 광고 하겠다는데 그것도 그럴수는 있겠으나), 집에 공간이 없었는지, 화장실 변기 바로 옆에다 오뚜기 음식 잔뜩 집어 넣어놨더군요...-.-;; 

1
Updated at 2020-09-26 13:07:18

그거 비상식량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유투브에서...

벙커 같은....


설마 공간이 없어서 거기 놨을까요 ^^

1
Updated at 2020-09-26 13:25:39

집이 두평짜리 고시촌 원룸도 아니고. 비상식량이든 뭐든, 음식을 화장실에 쟁여 놓은게 이상하긴 하죠. 

 

혹시 화장실이 벙커기능이 있는 화장실인데 제가 못본걸까요?.

2020-09-26 15:38:07

자기 엄마가 쓸데없는 걱정이 많다며 무슨일?이 터졌을때 화장실에 대피해 짱박혀 있을때를 대비해 먹을 물이랑 비상식량을 화장실에 놔야 한다면서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2020-09-26 13:00:52

프로필 사진 속 김어준이라면
나도 부자되고싶다 씨바 이랬을듯요 ㅋㅋㅋ

1
2020-09-26 13:14:17 (114.*.*.63)

뮤지컬 커리어로 충분히 인정받았으면 그런 불편함도 없었을텐데 그점이 안쓰러울뿐이죠

4
2020-09-26 13:23:23

그런점은 있죠.

사실 뮤지컬배우로서의 아우라보다 아버지후광이 훨씬 크니..

유명세를 가진 부모를 둔 자식들의 숙명이겠으나, 그 후광으로 티비출연하는 힘이 클테니...

생각해보니 그런 불편함들이 아예 이상한건 아닐수도 있겠네요.

2
Updated at 2020-09-26 13:28:39

저만 불편한가요?
나만 그런가요?

DP 가입이후로 참으로 많이 등장하는 관용표현이네요. 자주보게 되는데~ 글쎄요. 그게 뭐가 되었든 나만 그렇고 그러면 안되나요. 나의 불편을 꼭 다수와 더불어 확인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아울러 혹여 공감을 얻지 못하더라도 불편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3
2020-09-26 13:30:10

방송출연은 문제 없는데, PPL성 제품홍보는 적당히 걸렀어야 한다고 봅니다. 

출연자가 부모 기업에 대해 선을 긋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온갖 홍보에 자발적으로 나섰거든요),

방송사가 좀 걸러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2
2020-09-26 13:39:44

부모기업이기도 한데 본인도 대주주일겁니다.

4
Updated at 2020-09-26 13:43:01

그러니까요.(대주주는 아니고 1.X% 소유하고 있을 겁니다) 방송사가 기업과 주주의 이익을 노골적으로 위하면 안되는 거니까요.

방송이 적절히 걸러줘야 했는데, 오히려 PPL식 홍보를 해주고 있거든요. (PPL광고비나 받았는지 모르겠네요)

 

기업이 선행을 하거나 고용을 잘 유지하거나, 세금을 잘 내거나...

이런 것과 관계없이 지상파 방송에서는 적당함을 유지해야 옳다고 봅니다.  

2
Updated at 2020-09-26 14:09:54

맞습니다. 

 

적당히가 있다고 봅니다.

 

솔까 몸매 유지 하느라 먹지도 않을텐데...-.-;;

1
2020-09-26 13:35:08

유투버들 나오기 시작한지 좀 되지않았나요?
이래저래 수준미달에 구설수 오르는 사람들도 많아서 저도 좀 마뜩찮게 보긴 하지만 그만큼 개인방송들을 무시못하는 시대로 변하는거겠죠
저사람이야 배경이 어떻든 선한 영향력을 주는 면에서 괜찮아 보입니다만 연예인 2세들의 데뷔를 보는 것과 비슷한 부분에서 불편하게 느끼시는 것 같아 이해는 갑니다

2020-09-26 14:05:40

티비 잠깐 봤는데 매력넘치긴 하더군요.

글보고 그분이 혹시나 범죄나 물의를 일으킨 전적이 있어서 나오는게 불편하다는줄... 

정말 사람이 싫은 이유는 오만가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2020-09-26 14:16:37

티 없이 밝게 자란 아이는 저렇게 크겠구나 싶습니다.

~~척 연기하는 것도 아니고

성격이고 밝은 사람처럼 보입니다.

내 취향은 아니지만 불만은 없습니다. 

2020-09-26 15:51:00

사람 좋아 하는것도 이유없고 싫어 하는 것도 그렇죠 뭐...

하지만 혹시 돈있는 사람들 다 싫어 하시는 거면 그건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1
2020-09-26 19:08:57

불편하면 안보면 됩니다
내가 불편하니까 니가 나오지마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1
2020-09-26 23:26:30

방송 실제 보시면 생각이 좀 달라지실 분들도 있을 겁니다. 전 과도한 ppl에서 이건 좀 아니다 싶었는데, 부상으로 자기 집에서 의자 끌고 이동하던 분이 갑자기 멀쩡히 걸어 다니길래 기만당한 기분이었거든요.

1
2020-09-27 00:51:02 (222.*.*.65)

 과한 자사 물품 노출이 먼저 버겁고 좀 불편하더군요. 그리고 저 분이 방송에 따로

소개될 정도의 인지도가 있는 사람인지는 갠적으로 잘모르겠네요.

집안의 후광 효과가 일정한 몫을 한 것도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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