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정도 알고 있는데 나머지는
천태만상이네요.
이제는 우리 바다에서 거의 사라진...
조선시대 화폐 대용으로 쓸 만큼 중요한 자원이었는데
이제는 국산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으니 대부분 단어들이 잊혀져갈것 같습니다.
진태는 동해안에 가면 잡을 수 있군요.
대박이군요.. ㅎㄷㄷ
금강산이 철마다 다르게 부르는건 애들 장난이군요..ㅎㅎ
하지만 요즘 제일 많은건
러시아산 황태 ;;
진태도 있잖아 하고 보니 진짜 진태가 있네요. ^^;
다른 생선도 이렇게 세밀하게 분류를 할까요? ㅎㄷㄷ
정작 기본명 명태는 없군요. 함경도 명천 지역의 태씨 성을 가진 어부가 잡은 것
얼마전 맛있는녀석들에서 트롯트가수가 이걸 노래로 부르던데 휠씬 더 많군요. ;;;
말 그대로 변태 네요
이제는 러시아산 만 있지 않나요?
바다의 김별명
파란(하늘)색만 알고 있는것 같은데.. 그마저도 정확히는...
저렴하다보니 어릴때 지겹도록 먹어서 소중한줄 몰랐네요. 어릴적 먹었던 생태탕이 그립습니다.
https://youtu.be/hHnc6Ix7hqc
저도 딱 이노래가 떠올랐습니다
조탰다.....
이렇게나 많이. 이젠. 이름을 정리하고 한두개로 통일해서 써야겠습니다.
장난아니군요. 이걸 다 외워서 쓰는 사람들도 옛날엔 많았을듯 합니다.
천태만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