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이렇게 어깨들 드러내는건 어마어마하게 파격적인 복장이라네요.
베이스 기타를 주제로한 유튜버 영상에 북한 관련 내용이 소개 되더군요.
흥미롭게 보던 중 영상 속의 모란봉악단 - 단숨에 를 검색해 봤습니다.
흠... 뭐라고 표현할 말이 마땅히 없는 느낌이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FUjqYfyvynQ
북한판 여자십이악방(女子十二樂坊)?
바네사 메이도 생각나구요...
4인조라 본즈도 생각나네요...
연주는 잘 하는거 같은데 왜 외국인이 need to be stopped 라고 적었을까요?
저사람 베이스 치는 사람인데 저런식으로 대결 구도를 만들어갑니다
연주 중간에 추임새로 뭐라하는 것 같은데..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영상을 볼 때마다 민족의 동질성은 점점 희박해져 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탈북자들 유뷰브보면 요즘 북한 젊은세대 사이에는 한류가 주류랍니다.
예전에는 재일동포있는 집을 부러워했는데 요즘은 한국으로 탈북한 가족이 있는 집을 부러워한다네요.
한국에 있는 가족이 송금한 돈으로 동네 유지급이라 경제적 지원을 받는 당 간부들도 함부로 못한답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돈 받아서 아직도 삐라 날리는 사람들은 뭐죠?
생계수단 아닐까요^^
발신이 아닌 핫신이라고 하는건가요? 일본공연인가 싶네요.
헌신.. 이라고 하는거 같아요. 곡은 편곡 새로 하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은하철도 999가 계속 떠오르는게.. 그 시대 편곡같거든요.
시작할 때 보면 음악 제목이 단숨에라고 나오던데 추임새도 "단숨에!"그러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들어도 2음절인데요.. 3음절로는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찾아 봤습니다 https://youtu.be/uPwqrs7WR6I 간만에 병맛 전대물이네요
병맛이지만 다 봐버렸습니다.
콜라에 된장타서 한꺼번에 마신 이 기분~ ㅋ
약간 주성치같은 개그도 보이고 재밌네요
블루는 한국에서도 활동하는 여배우군요.
예전 <감자별>에서 나왔던 후지이 미나군요...^^
병맛인데 여자배우들이 전부 탑급 그 와중에 인지도가 가장 낮은 후지이 미나, 하지만 전 후지이 미나가 가장 좋습니다 ㅎㅎ
음악 스타일도 그렇고 패션도 그렇고 딱 우리나라 70~80년대 같네요. 대충 우리랑 40~50년 차이 나나봐요...; (그 와중에 카메라 댓수가 많네요. 어떤 무대인지 나름 공 많이 들인 무대같은...;)
전방근무할때 가끔 들었던 보천보 전자악단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저렇게 흥겨운 노래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만..
저 나라에선 혁명급 경음악이 우리나라 모바일 게임 브금보다 수준이 떨어지는거 같아요, 제 귀에는.
북한판 여자십이악방(女子十二樂坊)?
바네사 메이도 생각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