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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여자배구]VNL 전패, 승점 0점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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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7-03 23:03:27

김연경과 양효진 등의 선수가 국가대표를 은퇴하면서, 세대교체가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이번 VNL을 치르면서 세트를 타낸 것이 단 3개 였다는 것은 좀 충격입니다.

https://en.volleyballworld.com/volleyball/competitions/vnl-2022/teams/women/5128/schedule/


님의 서명
♤Memento M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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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7-03 23:21:35

개인적으론 이미 충분히 예견됐던..

WR
Updated at 2022-07-03 23:23:49

전패는 각오했지만, 승점 0점은 좀 의외(?)였습니다.

Updated at 2022-07-03 23:43:33
당분간, 어쩌면 상당기간
이제 아시아권에서 베트남이나 대만과도
힘든 경기를 할 것 같아요 ㅠ ㅠ
2022-07-04 10:15:19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109&aid=0004649808

1
2022-07-03 23:26:24

그래도 리그초반에는 너무도 무기력했고 상대팀이 후보를 내보내도 완패를 했던 반면에, 막바지에 3,5,7등 한팀들에게 한세트씩 따내고 6등한 세르비아와도 나름 대등한 경기를 핀걸 보면서 성장했다고 봅니다. 김연경 같은 믿을만한 레프트가 없다보니 어쩔수 없는 선택일수도 있었겠지만 센터들을 이용한 속공 시도가 많아진건 긍정적으로 보이고, 이선우, 정호영, 박혜진 같은 선수들이 막판에 뛰질 못했지만 젊은 선수들이 많은 경험을 하고 나름 가능성을 보여준건 다행이라 봅니다.

1
2022-07-04 06:59:40

김연경이 없어도 이재영이 아시아 국가들 상대로 폭격기 역할이었는데 지금은 딱히 그역할 하는 선수가 없네요. 뭐 그렇다고 그립진 않습니다.

1
2022-07-04 07:15:52

어쩔수 없는 과정이죠 성장하려면 시련도 겪어야 합니다.

2022-07-04 12:05:42

 그간 대표팀의 주축이었던 선수들이 은퇴 후..

막말로 물갈이된 팀 이라 어느정도 예상했던 바입니다..

이렇게 차곡 차곡 경험을 쌓아야죠..

언제까지 김연경에게 기댈수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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