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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자료] 구니스 팜플렛 (일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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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00:28:40

오늘의 영화자료는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리처드 도너가 감독한~~  

아동 모혐영화

"구니스" 팜플렛 (일본판)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구니스 팜플렛을 극장에서 판매했는데...

일본판 팜플렛과 90% 같습니다;;;

아마도 일본판을 그대로 카피한 듯 합니다.  

 

저는 극장에서는 못 봤습니다;;; 

90년대 초쯤... mbc 더빙으로 봤네요

 

지금은 유명한 배우들이 아역시절에 나온 영화인데...

타노스 형님 청년 시절 모습도 나옵니다 

GIF 최적화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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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서명
- 덕력은 국력
- DP 최고 컴맹..이라고 생각했으나 그건 아닌 듯 합니다
- 19년뒤 박물관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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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6-03 00:55:21

추억의 구니스.. 새록새록 하네요. 감사합니다. 극장에서 보고 어린 마음에 두근두근해서 감흥에

젖어 지내다가 어느날 어머니 따라 백화점에 쇼핑을 갔는데요. 어머니 손잡고 층마다 다니는 와중에

백화점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너무 귀를 사로잡는 거예요. 연주곡인데 분명 어디서 들어봤던 음악이고

너무 알고싶어 엄마 손에 이끌려 다니는 동안에도 계속 그 음악 멜로디만 떠올렸습니다. 그리고는 하하..

결국 알아냈죠.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제가 대견합니다. 그 곡이 바로 구니스 엔딩에서 흘러나온 메인 

타이틀 곡임을 알고 갑자기 흥분해 어머니를 졸랐어요.  어머니 저 백화점에서 들은 음악이 있는데 그거 

좀 사달라고요. 그래서 곧바로 그 백화점 안에 있는 레코드샵에 가서 어머니가 사준 구니스 사운드트랙 

테이프를 가지고 이내 헤지도록 듣게 되었습니다. 녹색 테이프였죠. 그게 제 물리매체 컬렉션의 최초 시작

이었습니다.ㅎ 지금도 구니스라면 특별해서 블루레이 한정판까지 물리매체 전부 다 사모았지만 제 경우에는

다시 보니 여간 유치해서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추억 보존으로 다시 보지는 않고 음악만 듣습니다. ^^ 

1
Updated at 2021-06-03 01:02:25

아 당연하지만 그 당시에는 연주곡의 개념부터 엔딩 메인 타이틀이니 뭐 

그런건 아예 모르던 시절이었죠. 신디 로퍼 노래가 나왔더라면 좀 더 알아채는게 

빨랐었겠지만 그게 하필 그냥 연주곡이라서... 그 알듯말듯 돌아버리게 미칠듯한 

기분에 한참을 골몰했던게 지금도 참 기억이 생생하네요.ㅎ

WR
1
2021-06-03 01:10:31

 

 

엔딩때 노래는 나왔었어요~

 


 

1
2021-06-03 01:21:06

네 그렇군요. 바로 크레딧 올라가며 신디 로퍼 곡이 흘러 나오네요. 

말씀 드렸다시피 크고 나서 영화를 일부러 안보다 보니 기억의 왜곡이. ^^;

1
2021-06-03 01:19:05

그때 들은건 이거예요. 백화점에서 잔잔하게 틀기 좋은 곡이었죠. 

지금도 기억나는건 구니스 사운드트랙을 튼건 아니었어요. 딱 다른곡

연주곡 나오던 와중에 이곡만 구니스 사운드 트랙에서 나왔거든요.

연주곡만 틀어야 되는데 선곡자가 픽 했던거 같습니다. 지금도 고마워요.ㅎ

 

 

 

1
2021-06-03 01:22:44

아까 글 쓸때는 찾아 듣진 않았었고 지금 댓글달며 듣고있는데 거 참... 지금 들어도 이 곡은 뭉클하네요. ㅜ

WR
2021-06-03 01:28:22

정보도 없던 저 시절에..
이 연주곡만 듣고 구니스ost를
기억하신 것도 대단하세요

1
Updated at 2021-06-03 01:36:33

네 영화를 본지 얼마 안된 시점이었으니까요. 어린 맘에 극장에서 보고 얼마나 

감동 받았겠습니까.ㅜ 게다가 그당시 꿈에서나 가능할것만 같은 모험의 세계가

펼쳐졌으니까요. 데이브 그루신의 저 테마가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 알수 있는

대목이지요. 리스너로서의 자질은 타고 났다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 어린 나이에

극장에서 단 한번 보고 들은 인상깊은 멜로디를 다시듣고 떠올려 결국 찾아냈으니까요.ㅎ

WR
2021-06-03 01:36:05

혹시 절대음감과 귀를 가지신건 아닌지요~

1
2021-06-03 01:37:48

그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ㅜ 그때는 지금 생각해도 신통방통 했다지만

나이먹고 지금에 이르러 현재를 돌아보니 그건 정말 아니었던거 같습니다.ㅋ 

1
2021-06-03 09:20:37

인디아나존스류의 어드벤처 영화 정말 좋아하는데 이작품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신디로퍼의 OST까지 들어 있어 대한극장서 직관한 기억이 있네요...

최근 블루레이 발매해서 참 좋습니다. ^^

WR
2021-06-03 11:45:00

저 시절에는
저런 아동모험 영화가 많아서
좋았어요

1
2021-06-03 13:30:25

청크와 슬로스가 먹던 초코바가 그렇게 맛있어보일수가 없었는데 그나저나 타노스 형님이라니 깜놀했습니다

WR
2021-06-03 15:22:15

타노스 형님은 지금이 더 멋지죠~

1
2021-06-03 19:09:07

국내 에서 나온 팜플렛은 총 두가지 버전이 있더군요. 약간의 편집을 다르게 해서 나온거 같습니다.

WR
2021-06-03 19:50:17

우리나라에서 두가지 버전으로 나왔어요??
그 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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