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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압도적인 영화. 간단한 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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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3 22:49:01


저는 최대한 영화에 대한 정보가 전혀없이감상합니다.너무 많은 영화를 봐서 그 정보만으로도 혼자서 이미 스포일러가 되는 느낌도 있기 때문입니다.별점이 싫다며 어떤 다른 지식인들은 까기도 하지만 저는 시네21의 비평가 별점.지인들의 시사회평점.기타 여기서의 이야기 정도를 참고하고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아시다 싶이 다들 이미 영화 칭찬이 많았습니다.다만 포스터만 보고 최근 영화를 예로 신비로운 느낌의 '고스트스토리'나 아니면 좀 이해 하기 어려웠던 '더 스퀘어'를 생각했는데..이건 중반부 오면서 완전 처음 보는 또다른 영화라 뛰용 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주인공이 그 외모느낌보다 특유의 당당함과 눈망울 때문에 너무 매력적이더군요.중반부 넘어가면서 보다가 몇번이나 울컥해서 눈물이 맺히기도 했어요.
너무나 좋게 봤기 때문에 킁킁 거리면서 찾아보니 원작이 유명한 '렛미인' 소설가의 작품이라 구해서 볼려고 했는데 번역판은 아직 출시 한적이 없더군요.아쉬운 마음에 영문으로 볼려고 했는데 교보문고 서점은 이미 전부 절판이였습니다.원작의 단편소설또한 훌륭하다고 하니 기대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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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19-11-13 22:52:33 (118.*.*.115)

주연 배우 저 두 분 영화 속에서는 

완전 용모가 딴판이죠. 

특수 분장 때문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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