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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대통령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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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14 15:20:52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본질이고
자세는 마음가짐과 배려입니다.

그래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존경합니다.
향후 20,30년 내 이런 대통령 또 없습니다.

우리 생에 다시 못보더라도 애들은 볼 수 있게
우리가 한 표를 잘 행사해야겠습니다.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사익과 기득 카르텔
보호에 매진한 이들에게 국정을 맡길 순 없습니다.

(개인적인 판단이나)
현재 후보가 기존 민주당 출신 대통령에
많이 못미침에도 포기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잘해보려다 실패하면 용서가 되도
맘먹고 부정하려는 자들은 배격하겠습니다.
이승만을 국부 숭상하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를 배출한 국힘에게 추호의 기회도
허락 않겠습니다.

저의 굳은 다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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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14 14:56:00

DJ
노무현
두분은 진정 존경합니다.
인품. 능력. 철학 존경합니다.

문재인
이분은 이제는 대통령으로서 존경하지 않습니다.
인품만 훌륭한것으로는 대통령으로서 존경 받을 수 없습니다.

WR
2021-10-14 14:57:38

지금껏 쓰신 글들로 이해합니다

2021-10-14 14:59:25

 전부 존경하는 분들입니다.

단 짐승들을 사람취급 해주고 모질지 못했다는 것.

WR
2021-10-14 15:03:11

다음 대통령은 짐승은 짐승 취급해주기 기대합니다

2021-10-14 15:05:18
WR
2021-10-14 15:07:33

(몇분 빼고) 모두 같은 마음입니다

2021-10-14 15:06:36

DJ-노통-문통 세분다

 

존경합니다!

WR
2021-10-14 15:08:28

평생 존경합니다

2021-10-14 15:07:49

저 또한 위 세 분에 대해 제 마음 속에 깊이 "나의 대통령"으로 각인된.. 존경하는 분들입니다..

적어도 약자에게 자신을 낮추고.. 강자에게 강인함을 보여주신 분들이죠..

말씀대로.. 행동 하나하나에서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는 분들입니다..

현.. 대통령 후보들에게 바라는 것은 하나 입니다..

바로 공정.. 누구나 공감되는 공정한 사회가 만들었으면..

그런 것을 기대하는 사람들을 뽑았으면 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WR
2021-10-14 15:09:14

모두의 마음이 모아져 기적을 내면 좋겠습니다

Updated at 2021-10-14 15:13:42

노무현 김대중 두분을 심하게 모욕하는 글이군요
비교 할걸 해야지요

WR
Updated at 2021-10-14 15:15:16

일관되게 국힘 지지하는 소신 존중합니다

2021-10-15 21:57:53

혹시 노무현 김대중대통령은 존경하시나요?
그렇다면 대부분은 문재인대통령도 결이 같다고 보실텐데요.

2021-10-14 15:24:44

세분 모두 이타적인 삶을 포기하셨다면 자신도 가족들도 정말 여유롭고 평화로운 삶을 사셨을 분들이라 더 존경스러운 분들입니다. 유시민, 김경수, 추미애가 대선 후보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적어도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후 삶을 위해서라도 이재명이 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WR
2021-10-14 15:26:38

이제껏 쉬운 선거는 한번도 없었죠.
마음으로 응원 밖에 할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2021-10-14 15:28:33

이재명 후보는 저 세 분의 버서커 모드 혹은 비스트 모드가 되길 바랍니다.

WR
2021-10-14 15:29:30

장점 극대화가 절실합니다

2021-10-14 15:28:44
WR
2021-10-14 15:29:39
Updated at 2021-10-14 15:34:57

 쓰신 내용 중 안탑깝지만

반박하고 싶은 부분이 있네요

향후 20, 30년 내 이런 대통령은 없습니다. ------

저의 생각으로는

 

향후 우리나라에서는 언급하신 대통령 같은 분들은 나오기 힘들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 판단하는 이유는....

 

"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본질이고
자세는 마음가짐과 배려입니다."

 

사람은 책이든 기타 다른 방법으로 이론과 지식은 배울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사람 관계에서 돋보이거나 인정 받을 수는 있습니다.

그럼에도 본인 스스로 경험이 없다면 

그것은 그냥 책속의 이론 일 뿐이라는 거죠

물론 이론만으로도 문제점을 해결 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람을 대하는 태도 마음가짐 배려는 결코 이론으로 갖출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간략하게 다시 말씀드리면

 

앞으로 우리나라의 정치 환경은

 

딱 지금의 제1야당 대표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말로만 정치하는 정치꾼

행동을 보여 달라고 하면 거짓 몸짓으로 쇼만 해되는 정치꾼

 

정치는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운 정치꾼

정치는 그저 나의 신분상승이나 신분을 지키기 위한 수단의 정치꾼

 

이것이 앞으로 우리나라의 정치 현실인거 같네요

 

다가 올 이번 대선이야 말로 마지막 남은 운명의 갈림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WR
2021-10-14 15:33:06

정말 두눈 뜨고 못볼 정치현실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네요

Updated at 2021-10-14 17:08:32

가족이 난도질 당한 조국 전장관이 사람에 대한 태도와 자세가 좋은분 이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열린우리당의 김성회씨나 지금은 청와대에 있는 민주당의 김한규 같은 분도 엘리트지만 성품(태도와 자세)이 괜찮은 분들 같습니다.

그런 분들이 정치권에서 인정받아 점점 좋은 역할을 수행하고, 대권까지 가는 정치풍토면 좋겠습니다.

(사실 DJ는 사심도 권위도 좀 있는 분이어서 노대통령 만큼 소탈한 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21-10-14 15:31:17

세분 모두 존경스러운 대통령입니다.
특히나 김대중 대통령은 현재 IT강국인 우리나라의 베이스 인프라인 초고속 통신망을 만드는 탁월한 선택을 하셨죠.
현재 한류 열풍의 기반을 만드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WR
2021-10-14 15:34:24

그래서 국힘이 툭하면 김대중 노무현을 끌어다 이용하는 거겠죠. 언젠가 문재인 정신도 들먹일 겁니다.

2021-10-14 15:38:24

노무현 대통령때는 "다 노무현 탓"이라고 비난하다가 이제와서는 존경하는 대통령이라고 하는걸 보면 지금 문대통령님도 나중엔 존경한다고 할테죠.
뻔히 보입니다.

WR
2021-10-14 15:45:28

안봐도 8K입니다.

2021-10-14 15:33:11

추천이 하나 밖에 안된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조용히 동의하고 갑니다^^

WR
2021-10-14 15:34:36

감사합니다

2021-10-14 15:40:23

추천을 아니할 수가 없네요

WR
2021-10-14 15:46:11

고민하는 중도분들도 마음 문 열고 판단해보시라 적었습니다

2021-10-14 15:50:25

'향후 20, 30년 내 이런 대통령 또 없습니다.'

강조하기 위해 쓰신 말씀인 줄은 알겠는데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서라면 또 나와야죠.

나올 겁니다. 나와야 하고요.

추천 드렸습니다. ^^

WR
2021-10-14 15:54:15

꼭 나오면 좋겠습니다. 후배, 후손들을 위해서!

2021-10-14 15:50:57

조용히 추천드리고 갑니다

WR
2021-10-14 15:54:25

감사합니다

2021-10-14 16:05:53

다음 대통령은 아무리 자기 ㄲㅊ가 탐스럽더라도 공개적인 자리에서 함부러 쓰다듬는 분은 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WR
2021-10-14 16:13:15

쓰다듬는 걸 넘어 쓸어담았지요…

2021-10-14 16:10:03

동의의 추천 드립니다

WR
2021-10-14 16:13:31

감사합니다~

2021-10-14 16:23:16

 아무리 생각해서 저는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치하에서 살수가 있었으니까요.

 

대통령으로서도  인간으로써도  매우 존경합니다.

특히나  DJ 가 사형선고를 받고  옥중서신에서  

" 내가 죽더라도 정치보복은 없어야한다" 는 글이  가장 마음을 울리더군요

 

WR
2021-10-14 16:25:40

같은 의미로 그렇게 운좋은 아재들이 많은 dp가 좋습니다^^

2021-10-14 18:15:53

저의 다짐이기도 합니다.

백만번 추천드립니다.

WR
2021-10-14 18:17:30

넵 감사합니다

2021-10-14 21:47:52

행운이었죠. 우리 국민들에겐 과분한 대통령들이셨죠. 아직 모르는 자들도 있지만....

WR
2021-10-14 21:48:50

아직 모르는 자들이 최소 30%입니다

Updated at 2021-10-15 01:03:53

보수정치권에서도 저런 대통령이 언젠가 나오길 희망합니다. 저분들의 가장 대단한점은, 공적영역에 투신하지 않았으면 한평생 잘먹고 잘살수 있던 분이라는거죠....
공공에 대한 봉사만 안했어도 수모와 고통을 맛볼일이 없었을 텐데... 그들도 알면서 국익에 투신하셨습니다. 보수정치 지지자들도 존경할수 있는 위업들을 남기셨구요... 저분들의 취임때 항상 나왔던 이야기가 '나라를 북한에 바칠거다'였는데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죠.

Updated at 2021-10-15 01:22:30

저도 같은 마음 입니다.

근데 쿠데타 잔존 세력 에게 굳이 보수 라는 단어는 어울리는 단어가 아닌것 같네요.

저 개인적 의견 으론 보수는 현 민주당 에게 어울리는 단어 같네요. 물론 진보를 추구 하는 사람도 많지만요.

어쩌다 보니 정의당 몫이 되야할 진보가 정의당의 한계로 인해 민주당 으로 많이 왔지만
그래도 전체적 으로 볼때 민주당 에겐 보수란 단어가 더 맞다고 생각 합니다.


적고 보니 SigS님 좋은 댓글에 괜한 사족만 단거 같네요.

Updated at 2021-10-15 01:32:55

아닙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보수정당이 저런 상태인건 민주당에게도 악재이죠. 불가피하게 여러 스팩트럼이 섞여 뭉쳐야만 선거에서 간신히 비비는 수준이니까요..
그래서 사상적으로 발전을 못하고 선거에서 이기기위한 집단에서 성장이 가로막혀있습니다. 뛰어난 인재들이 모여있는데 참 우리나라의 불행중 하나입니다...

2021-10-15 09:57:57

동의합니다.

보수당이라고 하는 국민의힘이 보수이였던적이 있나요?

차라리  현민주당이 보수느낌이 더납니다.

WR
2021-10-15 08:45:35

보수가 살아난다면 이 나라가 훨씬 발전하겠지요.
새도 좌우날개가 온전해야 멀리 높이 날 수 있듯이요.

2021-10-15 12:18:58

 

지나고나서야 봄이 가버린 것을 알게 되겠죠..

WR
2021-10-15 12:41:18

한참 나이 들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죠

2021-10-15 15:01:53

그래도 제 마음은 노통입니다.

WR
2021-10-15 15:11:06
Updated at 2021-10-15 15:15:28

DJ, 노통이 이루고자 했던 바로 그 꿈을 이만큼이라도 끌고온 분이 문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문통이 이루지 못한 아쉬운 꿈들을 누가 이어서 지속시켜 나갈 수 있을까요?

DJ, 노통, 문통 이 세분 대통령들의 염원이자 소원....그 길고 험난했던 여정을

누가 이어 나가거나 마무리 지어야 할까요?

 

이젠 이재명 입니다.

지난 세분의 대통령님들과는 다른 이제 용서가 필요없는 결코 화해하지 않는 

그런 대통령의 길을 걸어주실분이시죠.

WR
2021-10-15 15:19:42

절차도 중요하지만 결단과 결과도 중요함을 이재명이 꼭 일깨워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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