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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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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 갈등봉합과 김종인까지, 사실상 대권 거머쥐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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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07:54:17

솔직하게, 이렇게 빨리 그리고 좋은 모양새로 봉합 될 줄은 몰랐습니다.

김종인의 쇼든, 이준석이 꼭두각시건, 셋이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건

어찌되었건 최고의 결과로 갈등이 봉합되었다는 것입니다.

 

갈등 국면이 길어졌다면, 후에 화해도 의미 없었을 겁니다. 이준석이 한달째 잠행하다가

만나서 풀었다면, 이렇게 되었을까요? 모두 관심 꺼진 채 단신 하나 떴을 수도 있지요.

지지자들도 학을 떼고 결집이 안되었을 겁니다. 하지만, 일주일 사이에 확 불타올랐다가

합쳐지는 모양새에 모든 이슈를 빨아드렸고, 이제 지지자들 사이에 이견도 수그러드는 효과가 있네요.

 

또 김종인의 합류는 압권입니다. 김병준, 이수정 등의 말사고에 각각 개별 의원들, 윤후보의 

돌출행동까지 어수선하고 중심없는 모양이, 이제 딱 각이 잡힐겁니다. 국힘 인사에게 말 사고 나면

모두가 김종인에게 달려가서 견해를 물을테고, 정무적 판단으로 헛소리 or 지 생각으로 정리해주겠죠. 

그럼 그냥 개인의 일탈로 끝나겠죠. 이거, 생각보다 중요한 겁니다. 그게 안되어서 사분오열했으니깐요.

 

윤석렬도 마지막에 양보하면서, 그릇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막무가내로 발로 다 차는가 싶더니만

그래도 대통령으로 이름 남기고 싶은 마음은 있나봅니다.

아무리 쇼니, 짜고치는 고스톱이니 폄하하고 싶어도 이제 다음주에는 여조 격차는 더 벌어질테고요.

 

다음 호재도 윤석렬은 있지만, 이재명은 없습니다.

 

각각 단일화인데 윤은 안철수고 이는 심상정입니다. 안철수는 중도 외연 확장에 도움이 되고, 페미 등의

이슈도 없는 부담 없는 상대이고, 심상정은 그냥 정의당입니다. 합쳐봐야 욕만 더 먹을 상대죠.

 

빠른 시일 안에 해결 되어서 생각 할수록 다행입니다.  정권교체 외 다른 미래는 생각하기도 싫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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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2-04 07:59:20

화이팅~

Updated at 2021-12-04 08:04:53

솔직히 이재명은 단기필마, 연합군을 혼자 상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2021-12-04 08:05:37

애시당초 있으나 마나 한것들 끼리 뭉쳤다 삐졌다 다시 뭉쳤다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다고...

2021-12-04 08:09:03

근데 24시간 전에만 해도 그렇게 문제삼던 윤핵관은 어디간거죠?
폭탄주 말아먹으니 까먹은건가요?
오늘 아침에 술깨면 생각날까요?ㅋ

2021-12-04 10:00:46

윤핵관은 이제 힘을 쓰기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누구의 지혜인지 정말 정리가 잘 되었더군요.

2021-12-04 08:09:18

화이링입니다~

2021-12-04 08:14:09

며칠 전에 지지율 역전된게 단순히 윤석열 이준석 갈등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입니다.

윤석열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는 이유는 후보 본인의 대놓고 친기업 공약에 선대위 합류하는 인물들의 자질 문제 때문입니다. 주52시간제 폐지에 최저임금제 폐지는 제정신인 근로자라면 다들 등돌릴만한 망언입니다.

그리고 이번 각본인지 긴급봉합인지 모르겠지만 덕분에 이준석은 하루만에 한입으로 두말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뭐 지지자들에겐 전혀 상관없는 일이겠지만.

아, 그리고 하나 더. 2주쯤 전에 윤이 10% 넘게 앞서가니까 이미 대세는 결정되었다는 분들이 게시판에 넘쳐났죠. 그 분들 조만간에 또 등장해서 또 똑같은 소리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렇게 미래에 대해 잘 알면 차라리 주식투자나 로또를 사겠네요.

Updated at 2021-12-04 08:25:29

아직 역전은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재명의 지지율은 정체였고 멧돼지가 하락한 거죠. 이재명은 좀체로 외연확장이 안되고 있어요. 그래서 불안한거죠..

WR
2021-12-04 08:27:38

김종인이 왔으니, 윤석렬 입에서 나오는 부분도 어느정도 케어 될 겁니다.

이준석은 엄청난 호재죠. 체급이 또 달라져버린 분기점이 되었고요. 이준석은

여기서 40대만 넘어가도, 중량급 인사가 될겁니다. 동년배 중에는 적수가 없어요.

이재명은 영부인 이슈외엔 전부 다 안좋은 얘기만 있어서...암튼 정권교체가 곧이라

생각합니다.

2021-12-04 08:34:32

윤석열이 김종인 케어를 들을만한 위인이었으면 요 며칠간 일어났던 일 자체가 불필요합니다.

김종인이 그렇게 대단한 인물이면 윤석열은 대선후보 자체가 안되었을 겁니다. 국힘 타 후보 누군가가 영입해서 쓰고 대선후보 타이틀 달았겠죠.

이준석 지지자들이야 뭔 일만 하면 무조건 절대선에 최선의 선택만 한다고 하니 그냥 웃겠습니다.
이재명이 안좋은 이야기만 있으면 지지율이 왜 오르겠나요.

글 내용보니 어느 사이트에서 오신지 알만한데, 뭘 생각하시는지 알겠습니다만 제가 몇년간 봐온 바로는 이런 예언은 거의 안맞더군요.

2021-12-04 09:19:24

윤석열이 사고치면 김종인은 수습하고, 기레기들은 받아 적고, 이 환상의 구도가 완성된 겁니다..

2021-12-04 08:54:53

윤석렬이가 김종인 시키는 데로 말을 한다?

웃고 갑니다

Updated at 2021-12-04 08:20:28

물건이 안좋은데 포장 기막히게 해봐야 얼마 못가 악품평을 면치 못하죠… 세상 이치는 그런겁니다. 잠깐은 속일 수 있어도 3달을 커버치기 힘들죠

2021-12-04 08:20:15

이게 정답이죠.

2021-12-04 08:37:58

양쪽 다 통하는 얘기네요.
만진애들이 1호로 뽑은 인사는 불륜녀인데 이걸 또 끌어안고 쉴드를 둘러봐야 역시나 비상식적인 그룹임을 선전하는거죠

2021-12-04 09:07:02

그분이 지금 불륜중인 건가요?
과거 문제가 된다면 국힘당은 대선주자 와이프는 상습적인것 같은데.

2021-12-04 09:23:32

그니깐요... 어떻게 저런 논리가 가능하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둑은 비난하면서 정작 본인은 강도.. 뭐 이런 느낌 이랄까요..

2021-12-04 08:42:52

근데 3개월이면 선거가 끝나네요

2021-12-04 09:41:03

박근혜는….

2021-12-04 08:24:59

꿈을 꾸었느냐! 하는 스승의 질문이 생각납니다.

2021-12-04 08:26:12

글쎄요 저는 쉬운 길을 어렵게 간다는 느낌이 더 드네요. 윤석열의 개인기가 이재명보다 심히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아직 모른다 같습니다 뭐 일단 단기적으로 반등은 확실히 할 것 같긴 하지만요

WR
2021-12-04 08:28:43

윤석렬 개인기가 부족하다는 점은 동감합니다. 쉬운 길 많았고 다 알지만

또 막상 걷는건 다른 일이니깐, 어쩔 수 없지요. 세상사 내맘대로만 되는게

어디있겠습니까. 그래도 결국에는 이리로 가는 걸 보니, 사필귀정이 딴말은 아닌가봅니다

Updated at 2021-12-04 08:26:54

결국 함량미달과 정치 기본도 안된 윤석렬은 조만간 쫒겨날거라 생각했는데.. 김종인의 역할이궁금하긴하네요.. 분명 여럿 내칠거고 이로인한 새로운 갈등이 나타날거라봅니다

2021-12-04 08:28:39

쓰레기 모아봐야 쓰레기덩이지 뭐 바뀌겠나?
메탄가스나 더 뿜을려나.

2021-12-04 08:29:49

윤석열의 최대 악재는 윤석열이라...^^

2021-12-04 08:31:12

이주의 골든크로스를 보여준 여론조사 보고 깜짝 놀란거죠. 그게 매가 되었다고 봅니다.

2021-12-04 08:32:03

근데 지지율 추세를 보면..

윤석열은 떨어질수밖에 없어요...

갈수록..빈수레라는거..다 들통나서..ㅎㅎㅎ

토론조차 않할려 하는데..이유가 정직한 후보랑만 하겠다니..상대방 후보에 대한 예의도 없음..

2021-12-04 08:33:55

과연 김종인에게 전권을 줄까요? 전권을 못 휘두르는걸 김종인이 참을까요?

2021-12-04 08:43:20

계속 잡음을 만들어내는것이 국힘의 전략이죠
극적인 드라마를 만들어내는것
알맹이는 없지만 ㅎㅎ
거기에 이재명은 뭍히는겁니다
언론이 디뤄주질 않으니까요

Updated at 2021-12-04 08:35:41

험한세상살아가려면 싸구려 믿음이라도 갖고있는게 도움될때가 있죠.

Updated at 2021-12-04 08:38:24

 아니 감독이 바뀌었어도 배우가 그대로인데 무슨 소용이 있나요? 원래 개판된 영화는 감독을 여럿 바꿔서 찍더라도 개봉도 못하고 창고로 직행하는 경우가 태반인 것이 현실입니다. 

 

도대체가 정치의 기본기도 없어, 입만 열면 망언만 쏟아내고 오죽하면 잠행만 거듭하는 후보에게 뭘 기대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후보만 제대로 뽑았어도 이렇게 처절하게 쇼 안해도 쉽게 이길 수 있는 선거를 막장으로 몰아 가놓았는데, 솔직히 자괴감이 들지 않으면 도무지 정상이라고 생각할 수가 없네요. 

 

저열한 복수심으로 선택한 후보의 적나라한 민낯을 보면서도, 우리가 눈이 멀어 큰 실수를 했구나라고 반성하지 않고 얍삽하게라도 선거에 이길 궁리만 하는 것이 참으로 애처롭습니다.

2021-12-04 08:44:07

둘은 결코 같이 갈 수 없어요. 한쪽은 자기를 절대적으로 인정하고 전권을 쥐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안하는 스타일이고, 한쪽은 머리는 텅빈데다 남의 얘기 절대 안듣는 고집불통인데 이 둘의 동거가 얼마나 갈까요? 지금 위기가 닥치니까, 억지로 봉합하는 모양새를 흉내냈지만 갈등의 원인이 그대로 살아있어서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무수한 위기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2021-12-04 08:38:24

희망 회로 돌리는군요


2021-12-04 08:42:02

짜고치는 wwf죠 ㅎㅎ
길게 보면 국힘은 잘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쇼일줄 알았습니다
어그로든 뭐든 언론의 관심은
국힘에게만 쏠리니까요

2021-12-04 08:44:44

 이제 김종인과의 갈등이 나오겠군요. 어차피 윤석열과 어느 누구도 같이 가긴 힘들어요.

2021-12-04 08:45:31

이제 김박사는 왕도사 주변까지 가지치기하려들건데 흥미롭네요.
누가 '토사구팽'될지도 곧 정해지겠지요.

Updated at 2021-12-04 08:53:38

와우~! 제목보고 진짜 대선 끝난줄 알겠네요^^... 사실상 대권 거머쥐었다니...지지율이 유지되어줄리 없지않을까요? 

2021-12-04 08:54:56

전 쇼일줄은 몰랐는데 ㅋㅋㅋ
그래도 뭐 불안하진 않네요

2021-12-04 09:24:51

이런 설마 했는데... 쇼 였네요..
에휴 참 이들이하는 정치란게 징글징글 하네요.

2021-12-04 09:27:05

... 정권교체를 열망하시는 마음은 알겠으나 좀 극단적이시네요. 토론이나 발표 때를 보면 보는 사람이 부끄러워 지게 만들던데 그게 개인기의 부족으로 보이세요? 솔직히 자질면에선 처참한 수준이고 구도나 이슈 언플로 작업해서 어느정도 극복 될지는 지켜봐야 하겠죠. 그런데 대권을 벌써 거머쥐었다라니...ㅎㅎ

2021-12-04 09:28:55

 누가 보면 김종인이 정말정말 대단한 사람처럼 보이겠지?  했는데

바로 여기서 이러고 있네요. ㅋ

2021-12-04 09:35:48

이런게 망상이죠.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지들만의 리그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ㅠㅠ

2021-12-04 09:35:50

저번부터 샴페인을 계속 터트리시네..... 

Updated at 2021-12-04 09:49:41

애쓰시네요~

2021-12-04 09:47:41

허.... 개판인 줄 알았더니 페이크모션이었을까요?

의외로 그림을 그릴 줄 아네..

Updated at 2021-12-04 09:58:03
몇일 전에 이미 국힘당의 준비된 쑈라는 걸 이미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윤석열의 지지율이 점점 떨어지자 20 30에서 자칭 우위를 가지고 있다는 이준석이
정치쑈를 한 것이지요. 그를 짐작하지 않은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물론 김종인의 우연을 가장한 합류도 명분을 가지게 되죠.
그러나 이미 뭉칠 쪽은 이미 다 뭉쳐져 있습니다.
 
이준석에게는 폐미 이수정이 있고, 국힘당에는 불륜 황보승희와 박형준이 있으며,
윤석열에게는 오리무중 김건희와 최은순이 있습니다.

검찰과 언론의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가운데 서는 것은 중도가 아니라,
이미 그쪽 지지자 입니다.
 
ps : 이제 홍준표가 몸값을 높히기 위한 외곽 쑈질을 다음 주면 끝내고 합류 할 겁니다.
     차기 당대표는 홍준표가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언론들은 이재명 선거 운동 뉴스 없이, 국힘당 이슈로 도배질 지원을 시작할 것입니다.
    그런데 홍준표가 간다고, 이준석이 극적 합의 쑈질 했다고 20. 30대가 같이 움직일 지는
    모르겠습니다. 윤석열의 리스크가 워낙 강해서, 이미 손절한 20 30대가 많아 보입니다.
2021-12-04 09:50:17

윤석열이랑 이준석이 싸울때 여기에서 많은 글들과 댓글들이 조롱하기 바빴습니다.

이재 와서 쑈한다라고 해봤지 그 반응들이 없었건게 되지는 않겠지요.

참 재밌습니다.

2021-12-04 09:57:26

전 이세상 최고의 쇼는
레슬매니아 6 아마 맞을 거예요
워리어와 헐크호건의
마지막 쇼라고 봅니다

쇼는 그 정도는 되야죠

그런 음모론? 관점에서
지난 서울 시장의 그것에는
좀 못 미치네요 ㅎ

그래도
합류는 좋다고 봅니다 ㅎ

2021-12-04 10:03:46

그런 측면이 확실히 있어요 그럼에도 장강의 흐름이란게 있죠. 지금 민심이 흔들리는 것같아도 결국 파쇼검찰에 권력을 넘기지는 않을겁니다. 촛불혁명의 힘

2021-12-04 10:04:14

보면서 좀 놀랐습니다.

한국 정치판 보면서 이렇게 감탄해본 기억이 언제인가 싶더군요. 

이것이 준비된 각본이라면 정말 천재적인 머리로 작성한 각본이고

우연이라고 한다면 윤석열에게 천운이 있었다고 볼 수 밖에 없겠더군요. 

 

한국 정치판이 아무리 살아있는 생물이라지만

이정도까지 판이 깔렸는데 국힘당에서 판을 뒤집는 상황이 벌어지기는 쉽지 않을 거라 보여집니다.

 

보면서 아직 한국에 국운이 있구나 싶은 뉴스였습니다. 

2021-12-04 10:14:45

홍준표까지 지원해준다고 하니깐 윤석열 어깨가 더 가벼워지겠네요
게다가 진중권이 요구하는 대로 지금 다 이루어졌으니 진중권도 이제 지원해주겠네요

2021-12-04 10:31:58

요즘 20~30이 이런 쇼를 좋아한다고요?
에이 작의적인거 극혐하는 애들인데.

Updated at 2021-12-04 10:44:29

이재명이 워낙 약점이 많으니 윤석열이 똥볼을 계속 차면서도 지금까지 버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재명은 그 약점을 가지고도 많은 선거를 승리한 선거의 극강고수이고, 

윤석열은 선거 왕초보에 꼰대 스타일로 앞으로도 점수 까먹을 일이 많으니  , 

주변의 똑똑한 사람들의 도움이 절실한 상태입니다. 자리 욕심내는 윤핵관들 말고요.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대결을 남은 기간 흥미롭게 지켜보야 겠네요.

2021-12-04 10:57:58

이제 안철수랑 단일화 쇼 한번하겟네요

Updated at 2021-12-04 11:09:24

ㅍ ㅎ ㅎ ㅎ
막장 드라마 보면서 감정이입하고 감동받는이들도 있는법이니 뭐라 할말이…;;;

2021-12-04 11:26:14

정권교체만 하면 다른거 다 필요없다는 마인드는 참...... 벽에 자기머리 찧으면서 땡깡피는 그런 모양새입니다. 자기 파괴적이에요

2021-12-04 11:52:20

안철수랑 단일화 안해도 될 것 같군요
이미 고려대상이 아니게 됐으니...
성공한 쇼가 되겠어요

2021-12-04 12:05:27

 이번 선거는 국힘이 되는 집안입니다. 국힘이 이젠 최소한 4연승 갈겁니다 

Updated at 2021-12-04 12:11:54

8부 능선 넘었다더니 이번에는 이미 정권 거머쥐셨군요. 

설레발은 필패라는 말이 있다 보니 항상 이런 글은 반갑습니다. 

 

곧 국민의 힘에서는 내부갈등이 나오고, 또 봉합하고 할 거고, 백곰상님은 또 정권 내려놨다 다시 잡았다 반복하는 설레발 글을 쓰실 것 같네요. ㅋㅋ

2021-12-04 13:12:37

마음이 급했는지 너무 일찍 이벤트를 진행했네요.
상황이 쫄렸나 싶기도하고...
연말쯤 예상했는데...

2021-12-04 13:53:03

ㅋㅋㅋ

2021-12-04 14:27:50

 김종인이 들어왔으니 이제 장제원 등등은 다 내쳐지는지 보겠습니다 ㅎㅎ

2021-12-04 16:04:27

과연 김종인이랑 이준석은 쥴리의 리스크를 어떻게 떨칠 수 있을지 기대만땅입니다 ^^

2021-12-04 17:10:53

 ㅎㅎㅎ 폐차 직전의 디젤차 하나 더 참가한다고 레이싱 우승 가능하다는 정말 가슴 아린 희망회로 돌리시네요. 똥차와 쓰레기차에다가 새로 뽑은 경차에 폐차 하나 더해졌을 뿐인데~ 

2021-12-04 19:11:31

일단 양쪽 진영이 정비되어 가는 모양새이고 이제 비로소 전투다운 전투가 벌어질 것 같네요.
이번 선거가 정권교체쪽이 유리한 판이라는 건 인정하지만 아직 전투는 시작도 안했는데 승리를 단언하시다니 너무 성급하시네요.
그러게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홍을 뽑았어야지, 엄한 인간을 뽑아놓고 이리 힘들게 판을 끌고가는 거 보니 국힘 지지자분들도 참 마음이 안좋겠네요.

2021-12-05 06:15:21

쥴리 사모님은 언제 등판해요? 영부인 수업 듣고 계시단데. ㅎㅎ

2021-12-05 08:44:37

전 이게 국힘의 진짜 힘이라 생각합니다
본인들 이익 판세 딱 보고 그에 맞춰 뭉치지요
그에 반해 민주당쪽은 정의나 고집이 더 강하다 할까요 그게 나쁜건 아닙니다만 보는 사람은 좀 답답할때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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