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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대안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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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6-30 20:39:50

대안이 있냐????

 

요즘 자주 보이는 문장 같은데.....

 

노무현 전대통령 이후에 정동영 나왔습니다.

그때도 당시에도 우리 주변에 문재인 "씨" 있었습니다.

단지 우리가 몰랐을 뿐입니다.

 

지금 당장 없다고 아닌게 아닌게 되는거 아닙니다.

 

힘들지만 잘 찾아봐야죠.

그리고 찾으면 나옵니다.

 

하자 못해 윤석열도 새롭게 찾은 인물(?????????????????)입니다.

 

대마불사........풋 

 

오히려 정리 할거 있으면 더 좋은 시기 입니다.

맨날 새정치 하시는 분마냥 선거 코 앞에서 유난 떨게 아니라면

지금부터 5년 준비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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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6-30 20:48:22

노무현정부 말기에 문재인씨가 나왔다고 정동영씨보다 득표율이 높았을까요

정동영씨보다 유시민씨가 나왔다고 한들 정동영씨보다 1-2%득표를 더 했을가능성이 있었을까요

지금은 당대표 경선이지 대선후보 경선이 아닙니다

최소 다음총선때까지는 이재명씨가 몸빵이라도 해줘야 민주당도 유지가 되고 문재인씨의 안위보장도 그나마 도모할수있죠

2022-06-30 20:57:32

찾으면 정답이 나온다는 생각이 민주당의 기존 방식이죠

전 정답이 어디있냐라는 입장입니다

꼭 그것이 인물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 한 인물을 정해놓고 저 사람이 무엇을 해줄거라는 생각은

정말 아니라고 봐서요

 


2022-07-01 02:23:38

문재인을 찾아내서 정치판으로 끌어낸건
김어준이죠.

2022-07-01 03:43:03

김어준교 신도들이나 하는 말이죠.
일찍이 노무현 대통령이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하고 싶어했고. 노대통령 사후에는 이낙연 당시 사무총장이 보궐에 공천하고 싶어했습니다. 정치권 내에서 이미 러브콜이 많던 분이였어요 이미. 김어준이 예전 인터뷰 가지고 생색내는데 문통이 허허 넘기셨던 것 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8791#home
https://www.yna.co.kr/view/AKR20110105183100001

2022-07-01 07:07:30

그런적도 있었군요… 몰랐네요. 그래서 공천에는 응하셨나요 ?

2022-07-01 03:23:20

대안이 없는게 아니라 .. 안보려고 하는게
문제죠.
대세가 그러하니 줄서는 인간들이 많고 그 인간들이 그 사람만 추천하니 그 인간들 사이에서 대안이 있을리가ㅜ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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