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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두개나 삼. ㅎㅎ 이제 환경홀몬은 걱정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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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2-17 11:51:54


컵라면 먹을때 100도 펄펄 끓는물을 붓는 스치롤폴이 찝찝하고 불안했는데 이제 걱정 끝입니다. ㅎㅎ
누군지 몰라도 머리 잘썻군요.

하나는 집에 하나는 회사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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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2-17 11:53:08

 이런게 있었군요. 저도 주문해야겠습니다^^

2020-02-17 11:55:18

그러게 아직도 왜 농심같은데서는 스티로폼으로 라면을 만드는지...

가능하면 안먹고, 어쩌다 가끔 먹게될때 마다 찝찝함이...

이거 식품기준에 진짜 맞는지가 의심스러울정도로 허접한 스티로폼의 비쥬얼이라... 

 

오뚜기처럼 종이박스로 라도 만들면 그나마 안심이던데 말이죠.

2020-02-17 11:58:46

오호 일반라면도 끓여지려나요?
쓰임새가 많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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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2:57:17

면발이 달라서 시간을 더 해야할거에요

2020-02-17 12:13:50

컵라면 먹는게 설거지할 그릇 안 만들려고인데 이렇게 되면 ㅠㅠ

2020-02-17 13:30:47

그 펀리함은 이미 예전에 끝났죠.
재활용쓰레기로 분리배출해야 되서, 물에 씻은 후 모아다가 1층 재활용쓰레기장까지 갖고 내려가야 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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