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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Cassidy - Time Afte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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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22 23:12:09

 

세상을 떠난뒤 비로써 빛을 본 가수죠.

국내 오디오샆에 그녀의 CD한장 없는곳이

없을 겁니다.

 

원곡인 신디로퍼와는 다른 매력의 노래네요.

 

님의 서명
아들아...이젠 니가 밥 좀 해봐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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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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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23:14:52

전 신디로퍼 원곡보다 이쪽을 먼저 접해서
원래 쓸쓸하고 아련한 노래인 줄...

1
2021-04-22 23:32:44

좋아하는 곡인데 잘 듣고 갑니다. ^^ 

2
2021-04-22 23:42:12

이 곡도 특유의 보컬이 잘 살아 있어 분위기가 괜찮더군요.

 

1
2021-04-23 00:30:35

잘 들었습니다.

2
2021-04-23 00:33:23

원래 기타리스트였다는 사실을 많이 모르시더라고요. 기타를 들어보면 안정된 반주가 탄탄히 그녀의 보컬을 지탱하고 있는 것이 들려요.

2
2021-04-23 00:33:28

정말 노래 잘하죠.
들을 때마다 마음의 평화를 느낍니다.

1
2021-04-23 00:56:33 (180.*.*.44)

 테네시 월츠 들으며 눈물 흘린 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1
2021-04-23 01:20:43

Cover곡 위주로 알려진 그였으나 몇 안되는 Eva Cassidy의 원곡 중 하나입니다. 

코로나 암흑기에 딱 맞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2
2021-04-23 08:26:58

 Fields of gold를 먼저 들었는데, 대단하다고 느꼈네요. 그래서 그런지 그 노래가 젤 좋구요.

2
2021-04-23 12:07:52

저는 에바의 모든 앨범을 시디로 갖고 있습니다....

그녀가 세상을 떠났을때...그녀의 앨범을 쳐다보는데.....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던 기억이 나네요

1
2021-04-23 13:02:46 (114.*.*.89)

힘들 때 들으며 위안을 받은 분의  정갈하고 서정적인 목소리군요 

너무 일찍 가신게 참 먹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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