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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캐시트럭 Wrath of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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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1 13:41:16

# 끝내주는 하드 보일드 중편 소설 한 편을 본 느낌

# 리얼 카메라인 것처럼 시작하는 오프닝부터 훅 들어오네

# 첫번째 트럭 탈취범들과의 대결도 아주 깔끔하게 만들었다

# 망설임 없이 처단하는 모습에서 H의 분노가 제대로 와닿음

# 총기 액션씬들의 연출이나 사운드도 기가 막히고

# 챕터별 소제목들도 딱 가이 리치 스타일

# 존 윅은 'doggy' 때문에 H는 'duggy' 때문에 이 난리 ^^

# 주연 제이슨 스테덤과 스콧 이스트우드 외에도

# 조시 하트넷, 홀트 맥캘러니, 제프리 도노반, 대럴 디실바, 앤디 가르시아까지

# 조연진들도 꽤나 화려해서 배우들 보는 재미가 쏠쏠

# 사운드인지 음악인지 헷갈릴 정도의 스코어도 훌륭하다

# 2004년 개봉된 프랑스 영화 "Le Convoyeur"의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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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1 13: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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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
Updated at 2021-06-11 13:45:31

저는 그냥 조직의 보스라고 봤습니다.

아주 막강한 조직... ^^

2021-06-11 13:43:09

조쉬 하트넷 촐싹 대는 연기덕분에 못알아 봤습니다 ㅋㅋ
그리고 스콧 이스트우드 계속 좋은 영화 잘나와주길 바랍니다ㅎㅎ

WR
2021-06-11 13:45:48

아버지처럼 오래오래 좋은 배우가 되기를.... ^^

2021-06-11 14:05:48

아니 이 헐리우드 미남 배우 계보를 이어가는듯 하면서도 살짝 퇴폐미도 느껴지고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 청년은 대체 어디서 튀어나왔지? 하고 크레딧을 보니 동림옹 아들 ㅎㄷㄷ 입체적인 배역은 아니었지만 앞으로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WR
2021-06-11 14:08:56

아버지랑 참 많이 닮았죠. ^^

"퓨리"에서 처음 봤던...

Updated at 2021-06-11 14:11:37

평소의 가이 리치 영화 생각했다가 좀 난감하긴 했습니다. 뭔가 휙 획 돌아가는 카메라 액션을 생각했는데 너무 진지해서 ㅎㅎ

WR
2021-06-11 14:31:42

근데 이런 스타일도 나름 아주 좋더라구요. ^^

1
2021-06-11 14:14:03

그 남자의 분노가 살짝 내로남불처럼 느껴지는게 았었죠.^^ (니 duggy만 소중해?)

총기 액션은 동작은 절제되어있지만 너무 현실적이어서 누가 맞을지 몰라서 계속 조이는 느낌으로  봤습니다다.

WR
1
2021-06-11 14:32:03

역시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 제맛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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