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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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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도 별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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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11:18:49

아무래도 저는 드라마와 별로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기묘한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2시간 영화로 끝낼 수 있는 이야기를


10시간 동안 보고 있는 느낌이 제일 힘들군요...


스토리를 진행하며 등장인물이나 괴물의 설정이 바뀐듯한 느낌도 들고


원인이 무엇인지 결말은 또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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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3-05 11:25:46

윤지수 보는 맛에 봣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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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5 11:28:18

저는 시즌1은 지루한 부분과 답답한 전개가 있었지만 임팩트 있는 시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웹툰 원작과 조금 다른 시즌1 엔딩의 떡밥으로 솔직히 시즌2만 잘 나오면 킹덤처럼 괜찮을거 같네요

2021-03-05 11:31:11

제 취향은 아니었는데 러닝 타임이 짧아선지 금방 다 보게 되더라고요.

기대 안 하고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재밌긴 했어요~

시즌 2가 기대 되긴 하네요~ 

2
2021-03-05 11:40:34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드라마 보면서

'10분이면 할 수 있는 얘기를 왜이리 오랫동안 하고있지?'

라는 식의 생각이 드는 순간 확 정이 떨어지더군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스토리텔링 이외의 다른 매력을 보여줘야 하는데

그 부분의 노력이 부족한, 혹은 노력할 생각조차 안하는 드라마가 간혹 있죠.

드라마 편당 러닝타임에 맞추기 위한 꼼수같은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참고로 스위트홈 얘기는 아닙니다. 제가 그건 안봐서...

Updated at 2021-03-05 11:41:15

만일 같은 연출자가 시즌2를 한다면 전혀 기대가 안되네요

1화 보고 이거 엉망이네 하는 느낌 받았을 때 멈췄어야 했는데 후반부에 좋아진다고 해서 끝까지 본게 억울하네요. 그 시간에 다른 영화나 볼 것을..

저 역시 실망이 큰 착품이었습니다.

2021-03-05 11:45:34

총체적 난국이었어요 . 괴물 CG 말고 다 엉망진창

Updated at 2021-03-05 13:35:28

말씀처럼 넷플릭스 오리지널이 희한한 게, 방영 기간이 정해진 것도, 매주 공개되는 것도 아니라 TV 시리즈물 처럼 분량을 늘어지게 할 필요가 없는데도 늘어지는 게 은근 보인다는 점...

2021-03-05 14:23:18

이런 엉망인 작품이 인정받는다는게...애매하지만 그래도 한국 드라마가 해외에서 뷰수가 높은 작품이였기에.  드라마 끝까지 보면서 재미를 찾을려 하다 끝난 작품이내요. 킹덤만한 작품이 나오기 쉽지 않아 보이더군요. 

2021-03-05 19:52:26

블랙미러, 러브 데스 로봇? 추천드립니다.

2021-03-06 12:51:52

스위트홈은 더 만달로리안, 팔콘 앤 윈터 솔저 처럼 영화로 나왔어야 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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