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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일보단독>성남시, 이재명시장 때 ‘李 친분’ 변호사 8명에 수임료 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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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28 10:04:09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29611&code=11121100&cp=nv

 

이런 내용은 dp에 잘 없네요.기울어진 운동장이라생각이 되어서 저라도 기사 링크를 걸어봅니다. 

근데 성남시가 소송이 이렇게 많았나요?

이재명 본인에대해 얽힌 소송도 있는거면 이게 이재명이 얘기한 활기가 도는 지역경제인가요?

본인이 소송을 야기,세금으로 성남시가 변호사 비용 지출,변호사는 이재명과 친분있는 "아는 변호사" 

이재명의 사적친분은 이렇게 활기가 돕니다. 

나가서는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는 해서는 안되죠,그런 소리 분명 했을꺼에요.ㅋ 

 

<활기가 도는 지역경제[출처:이재명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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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2-01-28 10:22:24

무속이 안 먹히는 게… 욕설이나 그런 게 아니라 사실 현 정부나 지지자들도 태극기부대처럼 신념을 가진 강성 종교인에 가까워서예요. 이 관점으로 보면 이곳에서 벌어지는 논란과 갈등. 현실인식 등이 정말 명쾌합니다. 내로남불이란 말이 다시 유행하게 된 이유죠. 그래서… 전혀나아지지않음에 투표 어떻게 할지 여전히 고민입니다.

WR
2022-01-28 10:09:10

무속밖에는 동앗줄이 없어보여요.

2022-01-28 10:15:22

추천합니다.

그런데 본인들은 합리적인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죠. 제가 보기에도 태극기부대급의 종교에 가까운 지지자이면서....

Updated at 2022-01-28 10:34:08

단 이틀 정도 됐나요. 묵묵히 정진하자, 네거티브 하지 말자 그랬다가 지지율이 또 오르니 바로 달라지잖아요. 김건희 이야기 하지 말라는 건 그쪽이 원하는 프레임이다... 이런 식으로.. 이건 반성과 학습이란 게 없기 때문이고, 그런 척하는 것조차 어렵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으로 잘못한 게 없다고 여기니까요. 그래서 왜 사람들이 마음이 떠났는가를 생각하기보다 조롱하고 우매하게 여기고 답답해 하는거죠. 그럼 이해가 단칼에 되니.  

2022-01-28 10:01:39

저렇게 행정과 사법이 원팀이 되면 힘없는 일반인은 소송이 무서워서 성남시 홈피에 불만 댓글도 못 달죠.

Updated at 2022-01-28 10:05:12

기사를 쓰려면 좀 제대로 써야죠.
관공서들이 소송사건에 자문변호사를 구해서 쓰는건 그냥 평범한 일입니다.
소송에 이겨야 하는데 적대적인 변호사를 뭐하러 쓰죠?

맡았던 사건들이 어떤 사건들이고 금액이 과하게 책정되었는가 이런걸 따져야지, 그냥 리스트만 나열하면 "와 비리 죽이네" 그럴 줄 아나 봅니다.

2022-01-28 10:08:38

참 답답하시죠?

이재명 후보 통장에 돈 찍힌 것만 나오면 게임 셋인데... 그 한 장이 안 나오네...

지금 시국에 가짜로 만들어 공작 좀 하려고 해도 속 보이는 짓이고...

이래나 저래나... 이렇게들 군불만 주야장천 때시니 옆에서 보기 많이 안타깝습니다. ㅎ

WR
2022-01-28 10:09:34

저는 하나도 안 답답한데유?후보자 본인이 알아서하겠쥬

2022-01-28 10:13:23

댓글까지 달아주시고... 말씀은 그리 하셔도... 저 그 마음 다 압니다.

명박 씨가 했던 말 있잖습니까?

"이왕 이렇게 된 거 마음이라도 편하게..."

네... 마음이라도 편하게 먹고 지내시면 좀 나으실 겁니다.

WR
2022-01-28 10:14:30

가만보면 무속같은 행동은 지지자들이 더하지유."딱 보면 내가 알어"

2022-01-28 10:15:39

네... 그리 생각하십시오. 

마음 아픈 분 더 아프게 해봐야... 뭐... 제가 다 이해합니다.

화이팅 하십쇼!!!

WR
2022-01-28 10:17:04

훈훈하네요 ㅋ 

Updated at 2022-01-28 10:22:00

통장에 돈 넣어주는 것이 말이 안 되죠.
그것 피할려고 아들 딸도 화천대유에 취업시키고 비료 회사도 맹글고 고문도 맡고 한건데.
만배가 현금 많이 찾아갔다니 나중애 실토할 날이 있겠죠.

2022-01-28 10:16:51

네...통장은 흔히들 말하는 '스모킹 건'의 비유랍니다.

2022-01-28 10:18:14

네 설명 감사합니다.

2022-01-28 10:17:00

저 내용 +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의원도 명단에 있다 등의 

국민일보 단독 보도가 26일~27일에 걸쳐 게재되더군요.

그런데 희한하게도 같은 내용이 오늘 또 재발표되었습니다.  

동일 매체에서 동일 내용의 기사를 사흘 연속 [단독] 타이틀을 다는 것도 이례적이다 싶네요.

 

요점은 변호사 선정이나 비용 지급에 특혜가 있었느냐이지

동일 변호사가 많은 사건을 수임했느냐가 아닐 겁니다. 

실력이 좋은 변호사라면 소송을 맡겨 최선의 방어/공격을 하는 게 전략적으로 옳죠. 

그러나 기사를 보면 특혜가 있었는지 여부는 불분명하고 단순히 수량만으로 문제를 삼습니다. 딱히 좋은 기사라고 여겨지진 않네요.

2022-01-28 10:17:38

 그래서 그 변호사중에서 울산시 고문변호사였던 김기현이처럼 철도를 옆으로 휘어지게 한 사람이 있었나요

2022-01-28 10:21:29

 기사는 읽지 않고 본문만 보고 댓글 답니다. 그래서 비리가 있었나요? 잘했다는 뜻으로 하는 말은 아닌데, 이재명 친분 있는 변호사라는 것이 그렇게 큰 문제인가요? 가령 님은 음식점 운영하는 지인 식당에서 식사한 적 없나요? 

Updated at 2022-01-28 10:24:30

수임료가 지나치게 과도하게 책정되었다거나

변호사를 선임하는 과정에서 특혜가 있다거나 한것도 아니고,

그냥 '아는사람'이니까 범죄라는 하는건지?

 

저 기자는 사람들이 바본줄 아나보네요

누가 이런것에 속는다고 저런기사를 쓰는건지 원.

 

글작성자는 [이 후보 선대위 관계자는 “시장이 성남시 사건 수임을 결정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 글을 못보고 가져오신듯. ㅎㅎ

2022-01-28 10:24:05

처참한 수준이네요

이러니까 욕을 먹는거죠.

까려면 좀 제대로 된걸 들고와서 까야지 이건 지나가는 초딩한테도 까일만한 내용을...

2022-01-28 10:26:08

 기사저렇게 써놓고 뭐라도 있는것처럼 호도하는건지..  참    변호사를 선임하는게 문제라는건지? 변호사 수임료가 문제라는건지? 변호사가 아는사람이라서 문제라는건지?    뭐가 문제일까요?   

Updated at 2022-01-28 10:29:10

이재명일병 구하기
댓글이 예상에서 한치도 안 벗어나네요.

WR
2022-01-28 10:28:31

저도 예상했습니다.

2022-01-28 10:30:29

반박은 안하시고 '예상했다'는 얘기만 하시는군요 ㅎㅎ

정말 결과가 빤히 보였다면 반박도 못할 기사는 안가져오는게 맞을텐데 말이죠 ㅎㅎ

Updated at 2022-01-28 10:34:26

굳이 반박이 필요할까요.
시장 재직 시절 성남시 돈으로 고소왕 타이틀 따고 지역 법조인 먹여살려서 창조경제 했다는 얘기죠.

Updated at 2022-01-28 10:40:42

잘못한게 있어야 잘못을 지적하는것에 대해 수긍을 하는거지, 

시장에게는 결정할 권한이 없었다는데도 시장잘못이라고 우기면 어쩝니까 ㅎㅎ

게다가 저게 '잘못'인지조차도 증명못하셨다는거 아시죠? ㅎㅎ


반박도 못하시면서 본인혼자 그런거 필요없다고 우기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역시 도사님이라 그런지 논리보다는 신기로 모든걸 대하시나보군요.

2022-01-28 10:46:10

시장이 지인 포함 성남시 법조인들을 먹여살리는 VIP 고객이고 소송을 통한 입틀막 작업에 성남시 돈을 사용했으니 아무 문제 없다시면 어쩌겠습니까. 다른 지역보다 인구대비 고소 건수가 많은 것도 성남시에 진상 주민이 많이 살아서겠죠.

Updated at 2022-01-28 10:54:11

...?

 

[시장에게는 결정할 권한이 없었다는데도 시장잘못이라고 우기면 어쩝니까]

이 말이 무슨 의미를 담고있는지 이해를 못하시는..??

 

먹여살리고 싶어도 시장은 그럴권한이 없어서 하고싶어도 못한다고말했는데

왜 그걸 보고도 시장이 먹여살리고 있다고 단정짓는거죠???????

2022-01-28 10:58:48

원래 해명은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 해명을 믿느냐는 또 다른 문제죠.
자기 사람 심어놓고 원칙대로 뽑았다 가장 적격자였다 하고 해명한다면 믿을지 말지는 각자의 판단입니다.

Updated at 2022-01-28 11:06:15

??????????????????????????

 

'원칙대로 뽑았다'고 우기는 상황인거면 그게 원칙대로 했는지 아닌지는 둘째치고

최소한 '뽑을수 있는 권한 자체는 있다'는건데,

저 본문은 아예 '뽑을수 있는 권한 자체가 없다'는거잖아요???????????

 

그 둘의 차이가 뭔지 구분이 안되세요??????????

2022-01-28 11:08:45

존중합니다. 누구에게 뽑을 권한이 있을지 또 그 사람은 누구와 관련있을지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2022-01-28 11:15:23

모든걸 혼자 다 결정하는 무슨 원시시대 부족장도 아니고,

시장의 결정권한과 범위는 명백하게 규정되어있는데

 

대체 무슨소릴 하시는거에요??????????????????????

 

결정에 영향을 미칠수 있으면 권한이 있는건데,

이 건은 아예 끼어들 여지 자체가 없다는데도 무조건 관련있다고 단정짓는군요.

 

와.. 이정도로 맹목적적인 사람이면 뭔 말을 해도 대화가 안되겠네요. -_-;

논리적인 대화가 안되니 저는 포기. 여기까지만 할게요.

2022-01-28 11:16:16

의견이 다른건 얼마든지 그럴수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기본적인 의사소통 자체가 안되는거면 답 없는듯요.

2022-01-28 11:18:19

네 존중합니다. 해명을 액면 그대로 믿고 싶다는대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2022-01-28 10:46:58

"아는 변호사" 타이틀 뽑아서
무슨 비리나 저지른것처럼 기사쓰는
기레기들 정말 지겹네요
내용 보면 아무것도 없는데
제목만 보고 달려드는 무뇌아들이 천지입니다
포털 댓글도 마찬가지고...
윤똘이 이런 지지율 나오는게 이해가 가요

2022-01-28 10:52:51

기레기가 기레기 했네 기사네요....
아 몇몇은 동조 하고 좋아하니 계속 기레기 하겠죠 ㅋㅋ

2022-01-28 11:59:48

그 짜장에 그 다꽝들 답군요 ㅋㅋ

2022-01-28 17:50:10

 조만간 또 누구 한명 실종아니면 자살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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