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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홈시어터 
내 취미가 아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기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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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6-12-29 10:49:07

 

안녕하세요. jango입니다.^^

올 여름 감사히도 튼튼하게 나와준 저의 첫 아들이 태어나고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도...지금도 전용룸 존폐기로에 서 있지만

낼 모래 8개월째를 코 앞에 두고 있는 녀석인데 이제 영상물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지

한번은 제데로 의자까지 세팅 후 마이펫 이중생활을 시스템으로 관람시켜주었는데 초집중하면서

빠져들어 보네요.

우퍼소리에 깜짝놀라 움찔움찔 하기도 하는데 귀엽습니다.

이 맛에 힘든거 다 잊고 아기 키우나봐요...ㅎㅎ

이 취미를 하면서 이렇게 뿌듯할 수가 없네요...

다큰 애들이 아닌 1년도 채 안된 아들에게 제 취미생활로 즐거움을 줄 수 있어서요.

유부회원님들은 저처럼 한번씩 공감되지않을까싶어...

연말이기도하고 제대로 한번 웃을 수 없는 요즘 시국에

이 한장의 사진으로 가족의 따뜻함을 느껴보시길 바라며 올려 봅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연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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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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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22:25:57

에고 아들이 너무 이뿌네요~^^ 저도 지금 13살 아들과 영화 보는걸 좋아하는데 아들이 영화에 취미가 많지 않아 아쉽게 자주 못보네요~^^

한가지 노파심에 말씀드리면 너무 어릴때 어두운곳에서 밝은 영상을 보면 시력에 영향이 있을까 살짝 걱정되네요~^^

WR
2016-12-27 23:01:20

감사합니다~^^
시력까진 생각을 못했네요...ㅠㅠ
잠깐 20분 정도 재생시킨건데 주의해야겠습니다.

1
2016-12-27 22:39:20

 어린 애들한테 영상물은 안좋지 않나요? 저도 그래서 이제 5개월 된 아들한텐 티비도 안보여주고 있습니다..

WR
2016-12-27 23:03:13

너무 아기한테 무지했습니다...ㅠㅠ
울땐 뽀로로라도 티비로 틀어주곤 하는데
신경 좀 써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2016-12-27 23:46:11

아가들 영상을 많이 보면 시력 손상(초점 부정확)이 올 수 있어서 자제하라고 해서 조심하고 있습니다.  귀여운 아들 열심히 키워보자구요^^

WR
2016-12-28 14:12:19

시력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
주의해야겠습니다.^^;;
넵! 얼짱티노님도 열심히 아들키우시기
바라겠습니다.^^

2016-12-28 08:22:32

회원님들 벌써 올려주셨네요.
사실 티비도 애기 때는 안보여주시는게 좋아요..^^ 최대한 영상매체는 늦게 접하게 하는게 좋은 것같아요...
후회하고 있는 아빠가...ㅠㅠ

WR
2016-12-28 14:21:00

아이를 위해 집안에 티비자체를 두지않는 분들도
많이 보고 들었지만 저의 욕심에 방마다 티비가 하나씩 있습니다.ㅠㅠ
다행히 아빠와는 달리 책을 좋아라해서 책보는
시간이 많습니다만 영상물에 노출되는 시간에 대해
신경을 쓸 필요성이 있어보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1
2016-12-28 09:33:53

따뜻한 사진 감사히 봤습니다.

고개를 들고 보는 위치로 앉히면 안좋습니다.
스크린의 중앙과 눈높이가 수평이되게 위치를 잡아주세요.

아이가 너무 귀엽습니다.

WR
Updated at 2016-12-28 14:33:35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각도상 높아 보일 뿐 실제는
고개를 올리고 볼 눈높이는 아닙니다.
또 집중력 탓에 아주 잠깐만 보여주었습니다.^^;;
처음으로 스크린으로 보여주다가 보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한장 찍어본거였는데 무지한 제 탓에...ㅠㅠ
조언 감사드립니다.^^

2016-12-28 10:07:04

아빠의 든든한 후원자군요.  향후  훌륭한 영화감독이 될 것 같은 자질이 보이는군요. 늘 행복하세요...

WR
2016-12-28 14:35:36

그렇죠..ㅎㅎ
봉준호 박찬욱 감독님 급이 될까요...ㅋㅋㅋ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막생님도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삶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1
Updated at 2016-12-28 12:28:52 (14.*.*.16)

죄송하지만 8개월 아이에게 너무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유아기에는 가급적 영상물을 멀리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게다가 저런 대화면이라면 더욱 유아기 아이에게 너무 자극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가끔 보다보면 너무 어린 아이에게 애니메이션을 보여주고 만족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유아전문가의 말들을 들어보면 너무 어린 유아기에 영상물을 가급적 안보여주는게 좋다고들 합니다. 빨리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 영상물은 뇌가 많이 발달하지 않은 아이에게 너무 강한 자극이라 조금 기다렸다가 보여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아이가 6살때 알라딘 보여줬다가 자파 나오는 장면에서 너무 무서워 하길래 중단했다가 초등 3학년때 다시 알라딘을 보여주려고 했더니 이거 무서운 영화 아니냐고 안보려고 하더군요. 간신히 달래서 보여줬더니 이제는 재밌게 보더군요. 6살때 봤던 알라딘은 무서운 영화라는 각인이 생겼었나 보더라구요 ㅜ

WR
Updated at 2016-12-28 14:41:14

생각보다 유아기에 디스플레이가 많은 영향을
미치는군요.
아직 아기라 집중력도 짧고해서 울때 잠깐 애니 보여주는 정도고 시어터쪽은 처음 앉혀봤는데 주의가 필요했네요.
제가 초짜 아빠다보니 얘가 웃는다고 마냥 좋은줄 알았나봅니다.
어여커서 같이 시청할 수 있는 그날이 오면
좋겠네요.
충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6-12-28 12:28:41

 

 

홈씨어터 하시는 분들의 즐거움 중 하나가 가족들, 특히 자녀들과의 공유이지요... ^^

WR
2016-12-28 14:47:21

로보캅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예전에 jss4076이란 닉넴으로 종종 댓글남기고
했었는데요.ㅎㅎ
사진을 보니 이제 룸이 제대로 자리잡은 것 같아보입니다.
이제는 제주도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신듯 해
보이네요.
어여 커서 가족과 함께 공유하고 싶네요.
지금은 너무 어린가 봅니다...^^;;
아드님이 즐거워보이네요.ㅎㅎ

2016-12-28 23:04:57

위의 룸은 제주 내려오기 전 철거했고 지금은 무선 헤드폰으로 연명중입니다...^^

그리고 아들이 아니라 딸입니다... T T (여솔아, 미안...;;)

닉네임을 바꾸셨군요... 반갑습니다... ^^

WR
2016-12-28 23:23:01

어이쿠~제가 실례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모바일로 봤더니 해상도가 떨어져서 아드님인줄
알았는데 자세히보니 긴 헤어스타일의 따님이시군요... (이런 실수를...ㅠㅠ)
전 다시 제주도에서 룸 구축을 하신줄 알았습니다.^^;;;

2016-12-28 12:54:51

아이고~ 엄청 집중하고 있네요 ㅋ ㅋ 

너무 귀엽습니다 ^^

우퍼 소리에 움찔움찔 ㅋ

WR
2016-12-28 14:48:58

네.
집중하고 보고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한장
찍어 놓고있다 혼자보기 아까워 게시판에 올려봤습니다.^^

2016-12-28 12:59:19

딸냄이한테 가끔 블루레이 보여주는데 몬스터주식회사를 정말 좋아하더라구요~같이 영화보는데 뿌듯하더라구요~~~

WR
2016-12-28 14:51:08

몬주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캐릭이 많이 있는 애니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어린 아가지만 잠깐 행복함을 느꼈습니다.ㅎㅎ

2016-12-28 15:27:48

위에 다른 회원님들께서 많이 걱정을 해주셨는데

너무 많은 시청은 그렇지만 가끔씩은 크게 상관 없지 않을까요? ^^

 

지금 7살인 제 딸 아이도 아빠 덕분에(? ^^;;) 3살때 부터 본격적인 블루레이에

입문 했습니다. 서울에서 살 때는 한달에 한번씩 딸아이와 강변에 방문해서

타이틀도 많이 구매 했는데... ^^ 지금 딸아이 블루레이, DVD 타이틀만 60개가

넘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IP TV로 쉽게 쉽게 구매해서 감상하는 애니메이션 보다

블루레이나 DVD가 아이의 정서적, 감성적인 측면에 훨씬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더군요.

애니메이션 하나 고를 때마다 신중을 기해서 고르고 굉장히 소중히 간직하더라구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자기가 보고 싶은 타이틀 꺼내와서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넣고

얼른 쇼파에 뛰어와서 기대하며 앉아있는 모습을 보면 어찌나 귀엽던지... ^^

  

그리고 타이틀 한번 재생하면 끝날 때가지 화장실도 한번 안가고 초집중해서 감상하더군요.

무엇보다 아빠랑 같이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고 줄거리와 느낀점에 대해서 얘기하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덕분에 딸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백설공주, 신데렐라 블루레이는

수십번을 같이 보았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토이스토리와 라푼젤 블루레이도 대사를

외울 정도로 같이 보았네요. 

 

아이가 Jango님 덕분에 좋은 환경에서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보기 좋습니다~

Jango님도 아이와 좋은 추억 많이 많이 만드세요~ 

WR
2016-12-28 17:51:43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자기가 보고 싶은 타이틀 꺼내와서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넣고
얼른 쇼파에 뛰어와서 기대하며 앉아있는 모습을 보면 어찌나 귀엽던지...'
---------이 대목이 와닿네요.^^ㅎㅎ
저도 얼른 이런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래도 너무 어려서 시청지도가
필요하긴 할 듯 하네요.
그래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매개체가 있어 좋은건 분명한 듯 합니다.
블루레이만의 장점이야 dp를 알고계신분은 다들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물론 애니를 좋아하고 아기와 함께하기위해서 또한 애니와 영화들을 소장중입니다.^^;;
제니님도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라며 따뜻함 말씀 감사합니다.

2016-12-28 19:15:56

조금 더커서 제자리 잡고 보는 모습보이면 참 이쁘겠네요. 저도 사개월여아 아빠라 남일같지 않네요ㅎ 육아화이팅!

WR
2016-12-28 20:21:25

그땐...
테이블 위에 팝콘과 음료를 준비해야겠죠?
4개월이라...100일의 기적을 체험하시고 계실때군요.ㅎㅎ
화이팅 입니다.^^

2016-12-28 20:09:53

너무 자주 시청하지만 않는다면 별 무리는 없을것 같습니다. 제아들도 돌무렵부터 DVD를 보여줬는데 아주 좋아 했었구요 극장에 데려가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벌써 대학교2학년 입니다.^^

WR
2016-12-28 20:27:14

이론상 19금 영화도...
(야한...아니구요.*^^*;;)
무리없이 아드님과 함께 시청하실 수 있을 정도로
장성하신 아드님이 계시는군요.ㅎㅎ
적절한 영화만 초이스한다면
가족이 집에 머물며 즐거움과 유익함을 함께 얻을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이 취미라 생각합니다.^^

2016-12-29 00:21:35

사진보니 괜히 흐뭇해지네요,,ㅎㅎ저도 7살아들,3살 딸 하고 같이 벼랑위의 포뇨보는데 작은녀석이 "포뇨!","소스케!"라고 하면 그렇게 뿌듯할수가 없네요~~^___^

WR
Updated at 2016-12-29 17:09:45

저는 아직 아빠 엄마소리가 먼저....ㅎㅎ

몸빵님의 그 뿌듯함...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빵님의 포뇨말씀을 듣고나니

과연,,,, 우리 아들은 디즈니-픽사-일본 애니 중 어떤 나라 작품에 더 흥미가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2016-12-29 18:00:55

ㅋㅋ저희 둘째는 한동안 포뇨에빠져서 하루에 두번씩보다가 결국 포뇨 인형까지...ㅎㅎ
첫째는 미니언즈하고 월E 많이보네요~~ㅎㅎ
역시 애아빠들은 격하게 공감하는군요--ㅎㅎ

WR
2016-12-29 21:43:06

저는 첫째아드님과 격하게 공감하나 봅니다.^^

전 미니언즈 시리즈를 너무 재밌게 봐서

저를 위해...ㅋㅋㅋ

2016-12-29 09:24:33

매주 아이들과 영화 한편 보려고 하는데,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이라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요즘은 어떤 영화보고 싶으니 블루레이 사자고 이야기해줘서 더 좋구요. 아내가 제가 사자는건 눈치를 주지만 아이들이 사자는건 지지하더라구요 ㅎㅎㅎ

WR
2016-12-29 17:11:56

마지막 말씀은 완전공감입니다.^^

제가 초이스하는 작품들은 이따금씩 주의를 받곤하는데

아들애니 구입한다고하면 무조건 ok에 작품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보입니다.ㅎㅎ

2016-12-29 10:59:13

저도 제 아들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꽤 많은 비디오를 보여주며 함께 보기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DVD 시절엔 컬렉션을 시작하면서 더 많은 영화들을 함께 보며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습니다. 제가 안방에 홈씨어터를 꾸민지 올해로 9년째인데, 아들 녀석이 제가 일로 바빠 집에 늦게 들어올 때면 19세 영화를 하나씩 보았다고 고백하더군요.(아마 수능시험 마치고 많이 본 것 같습니다) 지금 아들 녀석은 공군부사관 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현재 아들은 22세입니다) 전처럼 자주 영화를 함께 보지는 못하지만, 녀석이 긴 군복무를 하는 동안 아버지와 함께 보면서 웃고 울었던 많은 명화와 애니메이션의 추억이 군복무를 하는 데 영향을 미치리라 생각합니다. Jango님도 아들과 많은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 

WR
2016-12-29 17:40:22

제 기억으로....

전 맞벌이 자영업을 하시는 부모님의 특성상 어려서부터 tv보는 시간이 잦았습니다.

저학년때부터 낮시간에 하는 외화시리즈에 밤 1시가 되야 끝나는 외화를 즐겨봤으니까요.

교육환경에 대해 무지하셨기에 덕분에? 전 살아오면서 영화나 노래 같은 매체를 자주 접하고

만화책도 즐겨봤는데 자연스럽게 공부쪽 보다는 예체능 계열에 두각을 나타내게 되더군요.

돌이켜보면 그런 환경이 지금의 제 삶에 많은 긍정적 영향을 끼쳤고  도움도 많이됩니다.^^

dp를 알게되고,,, 홈시이터쪽 취미도 깊이 빠져들어 있고,,, 이 모든게 예견된 수순이었을라나요?ㅎㅎ

단 키카이더님처럼 부모님과 함께 영화하나 제대로 본 기억은 없네요....ㅠㅠ

저희 부모님은 자식들을 위해 희생과 여유없는 삶을 살아오셨지만

제 아들과는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부모님께도 종종 여행을 함께 가거나

소규모 시스템을 만들어 영화를 틀어 드리곤 하는데 그때 마다 흐뭇해지더군요.^^

세상에,,, 자기 부모님만큼 훌륭한 사람이 어디있겠냐마는....

키카이더님도 장성하신 아드님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훌륭한 아버지였지 않을까 싶네요.^^

 

 

2016-12-29 13:32:18

본문 보면서 다가올 2월에 첫돌을 맞는 아들한테 보여줄 만한 애니가 뭐가 있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아직은 아닌 것 같네요. 한참 후에나 보여줘야겠습니다.

WR
2016-12-29 17:41:32

제말이요^^;;

육아쪽 부분은 너무 무지하지않았나...싶었습니다.

Updated at 2016-12-29 16:00:43

 8개월 아이가 저렇게 집중할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ㅎ

우리 딸은 10개월 째인데 엄청 산만합니다 

WR
2016-12-29 17:43:52

어느 특정 상황에선 고도의? 집중력을 보이더군요.ㅎㅎ

(쬐끔한게...ㅎㅎ)

올해엔 공듀님이 귀하신 몸이시라던데요...^^;;

2016-12-31 13:54:48

3년 안에 B&W 스피커 장만하는게 소원입니다 ㅎㅎ

WR
2016-12-31 20:41:37

기기교체주기가 빠르지않다면 디자인도 좋고 모니터적인 성격이라

오래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은 브랜드입니다. ^^

 

2016-12-31 19:40:53

저도 프로젝터를 구입하고 두 딸을 위해 처음으로 겨울 왕국을 보여줬던 때가 생각나네요 ㅎㅎㅎ 따뜻한 모습입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셔요 !!

WR
2016-12-31 20:44:15

겨울왕국은 여러모로 아이들계 큰 몫을 한 애니라고 봅니다.ㅎㅎ

무비사커님또한 저처럼 겨울왕국을 보고있는 따님들을 보며 흐~믓 하셨겠네요.^^

2017-01-04 17:34:50

애기가 부럽네요. ㅋㅋㅋ... 태어나자마자 최상의 환경에서 만화감상이라니.

WR
2017-01-04 19:26:04

대신 아기방이....

아직은 모르고있지만....

결혼하고 둘 일때까진 몰랐지만 셋이되니 공간, 총알압박이 생기네요...

2017-01-09 09:26:25

저희 애는 애기때 베이비 아인스타인을 보여주니 참 좋아하더군요 ^^

WR
2017-01-10 18:24:03

참고하겠습니다.
근데 제 아들은 쬐끔한게 벌써부터 여자를 밝히네요.ㅎㅎ
전지현 나오면 빤히~~
걸그룹나오면 빤히~~~ㅋㅋㅋ

2017-01-11 09:24:17

아들이니 당연한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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