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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여자 버스기사 혜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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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02:20:39

 

 

 

이번주 방송되는 KBS 인간극장 주인공

부천에서 50-1번 운행하는

25살 버스기사 김혜원양(22살부터 버스 운전 시작)

 

두달 동안 버스 회사에서 방역 알바 했는데 

친숙한 모습이 나오니 반갑네요 

제가 있던 곳에는 여성분이 딱 한분 있었는데 

다들 친절히 대해 주시더군요  

님의 서명
국민의 짐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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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1-19 02:55:43

남자도 힘든 직업인데

안전운전에 항상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3
2021-01-19 03:21:00

이런거 보면 부모님의 직업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것 같아요.

2
2021-01-19 10:01:43

내용이 정말 좋네요. 오랜만에 인간극장 찾아서 봐야겠네요.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01-19 10:54:12

엄청 대단하네요

2021-01-19 11:45:56

대단하네요. 가끔씩 여성 기사분들 보면 존경스럽더군요.

2021-01-19 11:54:17

참 보기 좋네요. ^^
"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책 생각납니다.
추천드리는 책.

2021-01-19 14:25:12

저 버스를 타면 저 기사님을 뵐 수 있는 거죠?

2021-01-19 14:56:56

대단하다 존경스럽습니다.

2021-01-19 18:31:13

멋지다 안운하면서 기쁘고 행복하세요

2021-01-19 21:51:38

멋진 모녀네요. 엄마 교육좀 시키라고 하시는 분 ㅋㅋ

2021-01-20 01:51:40

 유투브에 보면 여성 트럭커들도 계시던데  아주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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