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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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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화를 구원할 마지막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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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23:14:26

김성근 감독님이 아니라...

롯데 자이언츠네요.

 

비록 꼴찌 자리를 두고 한국 시리즈를 방불케 하는 경쟁을 벌이는 두 팀이지만

상대 전력은 한화의 압도적 우세입니다. 오늘 경기 승리로 5승 1패를 거뒀습니다.

KT에게 당한 스윕패의 아픔을 오늘 경기가 달래주는군요. 

 

오늘 경기의 백미는 다름 아닌 현 시점 KBO 최고의 중간 계투 강재민 선수가 책임진 2이닝이었네요.

특히 위기 상황에 등판해 무실점으로 막아낸 7회 투구는 가히 압도적이었습니다.

 

부디 이 선수를 올림픽에서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내일이 발표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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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6-15 23:56:04

국대로 한화선수중 노시환 정은원 김민우 강재민

이 넷이 많이 거론되던데

개인적으로 강재민이 제일 유력하지 않나 싶습니다

정은원과 노시환은 포지션상 아무래도 좀 밀릴것 같고

김민우는 반반으로 보는데

한화팬들한테 넷 중 단 한명만 뽑으라고 하면

누굴 더 바랄지

은근 궁금하네요~

2021-06-15 23:20:48

민뱅 번트했을면 동점이죠 거의
근데 왜 안했는지 모르겠어요
타격은 정말 ㅠ.ㅠ
강재민 선수 구속은 140초중반인데
코너로 찌르는 공들이 좋더라구요
일단 제구가 되니까 자신감있게 던지더라구요
다행히 내일 안나오겠죠 나오면 안되요

2021-06-15 23:22:40

승요 러블리즈 미주가 시구하고 응원도 함께했더니 또 승리군요. 시구 자주해야겠네요.

2021-06-16 01:33:49

옥천여신 미주 덕분이죠.

2021-06-16 01:51:41 (182.*.*.122)

한화 경기 여러번 직관 갔는데, 참 한숨 나옵니다.리빌딩 중이겠지만 3할 넘는 타자가 없네요.
꼴찌팀도 3할 타자가 3명이나 있던데...
그래도, 내일 또 직관 갑니다.

WR
2021-06-16 03:04:35

롯데가 팀 타율이 무려 2위인데도 상대 전적이 5승 1패라는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내일 더블헤더 둘 다 잡길 바랍니다. 박세웅의 최근 기세가 무섭긴 하지만 한화 상대로는 평균 자책점이 10점이 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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