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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드디어 입연 박수홍 “친형이 결혼하면 죽는다고 해…지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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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6-28 10:39:56


가족이 더하네
남보다 못한..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00112?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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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8
2022-06-28 10:41:19

저 집은 박수홍 이라는 돈줄 없어질까봐
박수홍 결혼 영원히 막을 생각인가봐
젊어서는 엄마가 그렇게 반대해놓고
예능에 나와서는 결혼 안해서 걱정이라는 둥

11
2022-06-28 10:44:18

형이 엄마 닮은듯….

10
2022-06-28 10:44:11

결혼하면 죽일거야로 들렸겠군요

그리고 사망보험 발견했을때의 공포감 ㄷㄷㄷㄷ

2
2022-06-28 10:45:05

캬… 대단하다…

WR
2022-06-28 10:47:59

영화가 아닌가 하는..

25
2022-06-28 10:45:06

엄마가 제일 나쁨

WR
3
2022-06-28 10:47:36

그래놓고서
방송에서
뻔뻔하게
낯짝 들이밀고
출연료도 받았겠죠

2022-06-28 10:48:07

동감입니다. 

교통정리를 해야 할 어른인데 한쪽으로 완전 기울어진 것 같더군요.

두번째는 형수라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13
2022-06-28 10:57:30

그러게요. 그러고선 방송에선
"쟤가 왜저럴까~?"
그러고나 있고

2022-06-28 10:50:07

연예인 기사에 왜 덧글이 있나 했다니 기사를 사회면으로 올렸군요. 대단...

4
2022-06-28 10:56:42

 "부모 형제를 자르든지 여자를 자르든지, 그 사주가. "

사주가 맞긴 하네요. 부모형제를 자르는 방향으로..

6
2022-06-28 10:57:32

 진짜 싫은 사람입니다.

니는 왜 그러고 사니?????

'

 

 

 

 

 

6
2022-06-28 11:08:47

 장윤정 모친과 더불어 국민밉상 모친일려나요.

4
Updated at 2022-06-28 11:09:23

아들, 형제란 이유 하나 만으로 등골에 빨대 꼽고 빨고 있었으니

여자, 결혼이란 단어가 저 사람들에게 얼마나 무서웠을지 ㅋㅋ

3
2022-06-28 11:22:11

박수홍의 케이스는 유명인이고 액수가 커서 화제가 되었을 뿐이라는 생각과 

그의 가족들도 특별히 악한게 아니라 평균적인 인성의 소유자들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간의 이기적이고 야비한 본성이 재물이 커지니 여실히 드러났을 뿐인 거죠. 

착하고(어리숙하고) 참을성 있는데 능력까지 겸비한 사람이 있을 경우 가족이라는 굴레를 씌우고 마지막까지 착취하는 경우는 비일비재 합니다. 도리, 우애, 효도, 가족간의 사랑 등등으로 잘 가둬두죠.  

착하다는 건 무엇이 기준일까 곰곰히 생각해봐야 합니다. 

박수홍은 훨씬 오래 전에 자신이 착한게 아니라 어리숙한 거 아닐까 의심해봤어야 했습니다.

13
2022-06-28 11:41:30

인간의 추악한 본성을 이성으로 잘 다스려야하는데 그걸 못한 가족들을 평균적인 인간의 모습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네요. 그리고 착한 사람을 어리숙하다고 비하하고 이용하려는 사람들을 탓해야지 왜 착한 사람을 탓하는지?

2022-06-28 11:49:40

제가 윗글 어느 부분에서 착한 사람을 탓했나요? 

이용하는 사람들을 탓하는 표현을 적지 않으면 착한 사람 탓하는 거가 되나요? 

기막힌 독법입니다. 

3
2022-06-28 13:12:24

"박수홍은 훨씬 오래 전에 자신이 착한게 아니라 어리숙한 거 아닐까 의심해봤어야 했습니다."
이 표현은 박수홍이 잘못한것처럼 읽힙니다.

6
2022-06-28 11:47:12

그걸 못하게 세뇌하는게
가스라이팅이죠

1
2022-06-28 15:12:04

그렇죠. 장기간 당하고 살았다면 스스로 독해질 필요가 있는데 말이죠.

3
2022-06-28 11:40:03 (211.*.*.65)

예전에 밀리언 달러 베이비에서 나온 주인공 가족들을 보며

뭐 저런 인간쓰레기들이 다 있나 했었어요. 영화적 과장이 아닐까 했는데......

그냥 정확한 묘사였네요.  영감님의 혜안이란......

2
2022-06-28 11:40:06

 정도의 차이지 이런 일 은근 일상적입니다. 

1
Updated at 2022-06-28 12:20:12

부모들이 가끔 보면 자식들 중에 아픈 손가락 하나 때문에 형편 좀 나은 니가 좀 도와줘라..라고 하는 상황이 많이 있긴 하죠. 그런데 열이면 아흡 그런 "아픈 손가락은" 그렇게 도와줘도 계속 아프더라고요. 

밑빠진 독에 물붓는거라고 해야하나요?
자세히보면 그럴만한 이유가 다 있고 쉽게 고쳐지지 않더군요. 

그래도 부모 마음은 어쩔 수가 없는거라. 난감하죠. 

5
2022-06-28 11:41:24

참...지금생각해보면 

애미라는 사람  뻔뻔하기가 

천원돌파 그렌라간급 이네요.

 

1
2022-06-28 11:58:45

아무리 생각해봐도 친족간에 저럴수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
부모님 하고 동생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릴뿐

2022-06-28 12:40:41

근데 결혼하면 죽는다는게 사주상 결혼하면 죽는 팔자란거지
형이 박수홍 결혼하면 죽인다는 의미는 아니지 않나요?
박수홍형이 개자슥인건 맞지만 언론플레이인지 기레기 말장난인건지 과장이 심하네요

2022-06-28 21:28:58

사망보험금 때문에 그리 보신거 같네요, 상황상 충분히 의심할수 있는거 같네요

2022-06-29 07:24:07

제가 이집 기사보고 느낀점은
여태 많이 봤던

장남 우선주의 집안이구나...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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