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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화동인 1~7호의 실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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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20 17:22:57

화천대유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올렸으니 천화동인을 한번 보겠습니다.

 

천화동인은 하나은행컨소시엄에 포함되어 있는 SK증권의 신탁에 자금을 넣은 것으로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역시 김만배씨와 그 가족..변호사 회계사 및 경제지 기자가 주인으로 출자금이 800만원에서 1.4억의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만..그 배당금은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전자공시로 확인해보니 천화동인 1호만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재무상태표

 

눈에 띠는 항목은 자본금이 1.4억에 장기대여금 474억원 미처분이익잉여금이 848억원입니다

장기대여금은 주주인 김만배에 380억원 대여한 내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배당금 1,200억으로 추정한 것은 2021년도 배당예정액 400억을 포함한 것으로 보입니다

 

손익계산서

 

화천대유는 대규모 차입이라던지 분양매출이라도 있었지만

천화동인은 직원 급여와 사무실 관리비 정도 밖에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특이한 점은 2019년 565억 2020년 433억의 배당금이 입급되어 있습니다.

 

결국 1.4억 넣고 매년 400~500억의 배당을 받고 있는 것인데...

앞으로 몇 년간 더 지속된다는 것이고....이러한 것이 6개가 더 있다는 것입니다..

 

이정도면 공영개발이 아니라 김만배도시개발이라고 해야 되는 것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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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9-20 17:16:26

자본금 5000만원만 넣고 1100배의 수익을 올린거 아닌가요? 계속 말이 바뀌네요

WR
2021-09-20 17:18:31

그건 화천대유 관련 이야기인 듯 하구요

정작 천화동인이 더 대박이죠..친누나는 900만원 넣고 100억 배당인데 그리고 앞으로 더 나올 것을 생각하면....

2021-09-20 21:35:38

Tank님에게 반말하는거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길. 최배근 교수의 글을 그대로 옮깁니다.


3. 수익률이 수천배?(회계의 '회'자도 모르는 무지를 뽐내기) 


화천대유 포함 7곳 투자금이 합계 3억 5천만원에 불과?
3억5천만원은 자본금(2009년 이전 상법상 회사 설립을 위한 최저 자본금을 5천만원)
6년간 받아간 배당금이 3천 6백억원이니 1천배  수익률 아니냐?
심지어 화천대유만 기준으로 해서 11만 퍼센트 수익률 아니냐? 

수익률을 이렇게 계산하는 인간들은 정말 무식하거나, 악마들
회사 설립에 필요한 자본금을 제외한 토지매입비, 차입금, 토지조사비 등은 투자금이 아니고 뭐라고 부르나?
총 투입한 돈이 약 1조 5천억, 그렇다면 3600억/1조5000억 = 24%, 그것도 6년간 회수했으니 연 수익률은?
WR
Updated at 2021-09-20 22:25:27

저는 몇 % 이런 말은 한 적이 없구요...

제가 이야기 하고픈 말은 화천대유의 경우 3억 자본금에 컨소시엄에서 지원하는 자금등 차입금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사업 후 그 차입금은 어차피 상환하여야 하니 다 상환하고 나면 주주 김만배 입장에서는 2020년말 현재 3억으로 1,500억원을 벌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사업진행등 역할을 했을테니 이 부분을 제외하고 순순하게 자금투입만 봤을 때요..

 

그런데 지금 보니 천화동인의 경우 친누나가 주주인 3호를 보시면 872만원 출자금에 100억 배당이네요...이건 총누적수익률115,000% 정도 나오네요. 물론 앞으로 배당 계속 더 나올 것이니 더 커지겠구요...

 

그리고 최배근 교수는

"최 전 대표는 금통위 구성 전환을 통한 ‘계급적인 정책 결정’을 주장했다. 그는 “한은이 돈을 마구 찍어서 물가가 100배 상승했다고 하면 돈 100억원 가진 사람은 돈의 실질가치가 1억원으로 줄지만 돈이 없는 사람은 피해가 없다”며 “한은이 물가 안정만 신경쓰지 말고 돈 없는 사람이 돈을 확보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듣고 인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2021-09-20 17:46:26

이름값 하는군요. 만배… ㅎ

2021-09-20 18:43:42

근데 저기에서 문제가 뭐라고 생각해서 자꾸 올리시는지 모르겠어요. 

이익이 많이난게 문제라는 건가요? 

비리가 있어서 문제라는건가요?

비리가 있다면 어떤 비리라는 건가요? 

이재명이 문제라고보신다면 이재명은 하나은행 컨소시움까지 좌우할정도인데

왜 저기에는 그 흔한 이재명 친인척 하나 안보이는건가요? 

이런식의 군불만 계속 피우지 말고 님이 생각하시는 비리가 정확히 뭔지 좀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WR
2021-09-20 19:07:15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고...

비리가 있는지 없는지 그것은 조사해 보면 알겠죠..

2021-09-20 19:13:22
WR
Updated at 2021-09-20 20:00:40

읽어 보았는데....

성남의 뜰이 모든 개발의 권한을 화천대유에 위임하였다고 나오네요.

전 이게 특혜라고 생각합니다.

성남도시개발공사라는 전문 기관이 포함되어 있고 지분도 과반인데...어떻게 기자가 만든 지 일주일밖에 안된 회사에 도시개발의 모든 권한을 위임할 수 있는지.....

리스크를 다 진다고 하는데.....계속 하는 이야기지만 성남시 내부 평가 문서에 위험부담이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개발이란 것이 선자금 투입하고 후에 분양금으로 회수하는 구조인데...성남도시개발공사는 그 부분에 전문가들입니다..

도시개발 시작하면 금융기관들이 자금을 들고 줄을 서죠..그래서 3개 컨소시엄이 참여한 것이구요....부지매입도 화천대유의 수의계약을 제외하면 183대1의 경쟁율로 치열합니다..

만약 화천대유가 아니라 삼성물산이나 GS건설이 했다면 그나마 이해가 갑니다..이런 프로젝트를 수도 없이 했을테니 말이죠.

그런데 기자가 만든 직원도 별 없는 화천대유가 모든 권한을 위임받아 건설사들과 계약을 하면서 모든 수익을 가져갑니다.

이 역할을 왜 성남도시개발공사가 하지 않았을까요?

단지 선자금 투입 후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가 무서워서?

그럼 화천대유는 리스크 발생 시 그것을 감당할 자금이나 능력이 있었을까요?

이러한 부분들이 이해가 안됩니다...

적어도...성남도시개발공사와 5개금융기관이 주주인 자산관리사를 세워서 리스크를 분산하여 개발하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엄한 기자와 그 가족 지인들이 들어와서 수천억을 해먹는 것보다는....

2021-09-20 20:12:10

"논란 끝에 도시개발공사가 설립됐지만, 신설 공사는 대장동을 미니 신도시로 만들 돈도 실력도 없었다. 고민 끝에 이 시장은 신설 공사가 민간과 함께 하는 민관합작 형태로 사업을 추진한다. 공사와 민간이 회사를 만들고, 그 회사가 사업을 추진하되 이익을 상당부분 성남시에 귀속시킨다는 구상이었다."

 

기사에 적시되어 있습니다. 도시개발공사를 만들었지만 그 역량이 안되서 민간과 공동으로 개발하게 되었다는 겁니다. 왜 이걸 님이 혼자 도시개발공사가 전문가라는 식으로 뇌피셜을 자꾸 쓰세요.  님이 주장하는 대로 도공이 할수 있었는데 민관합동으로 했다는 관계자 증언이라도 있나요? 


"이런 회사를 왜 만들까. 자금 조달 부담을 나눠지고 사업에 문제가 생겼을때 손해가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다. 부동산 개발엔 막대한 자금이 들어간다. 기존 논·밭 매입 자금이 필요하고 주택이 있으면 이주 대책도 세워줘야 한다. 매입한 부지를 깨끗하게 철거하고 상하수도, 전기, 도로 등을 건설해야 한다. 대장동 개발의 경우 이렇게 들어가는 돈을 1조5천억원 가량으로 추정했다.

문제는 개발 수익이 한참 뒤에 발생한다는 데 있다. 당장 땅주인에게 돈을 줘야 하는데 돈은 수년 뒤 아파트 분양이 끝나야 나온다. 때문에 초기 비용은 대부분 빚을 내 해결한다. 사업이 잘 될지 안될지 확신할 수 없는데 수천억원을 빌려줄 은행은 없다. 성남의뜰 주주에 5개 은행 등 금융기관이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은행이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주인으로 참여함으로써 사업 완수에 대한 책임감을 높이고 더 저렴한 이자로 돈을 빌려줄 수 있도록 새로운 회사를 만드는 것이다. 반인에겐 낯선 구조지만 업계에선 당연한 절차다. 모두 이렇게 일 한다. 이 구조를 두고 페이퍼 컴퍼니 운운하며 음모론을 피우는 건, 자본금 대비 수익이 높다는 주장 만큼이나 황당한 일이다."

 

기사에 이런 내용도 있습니다. 자꾸 이것저것 섞어서 그럴것이다로 글을 쓰시는건 좀 지양해주세요.  그리고 삼성이나 GS가 실제 저런 사업을 할때도 화천대유같은 중간회사를 설립한다고 합니다. 이런 방식이 업계의 일반적인 방식이라고 하네요. 

 

만약 저게 문제라고 생각하신다면 실제 업계에선 저렇게 안한다 저런 방식이 이례적인 것이라다 라는 전문가 증언정도는 제시해주세요.

 

기사에도 적시되어 있는데 화천대유는 500억대의 돈을 가져갔죠. 초기 예상보다 부동산 폭등으로 돈을 더 가져간겁니다.  마치 모든 수입을 화천대유가 가져간듯이 쓰시면 곤란하죠. 


WR
Updated at 2021-09-20 20:20:32

GS건설이나 삼성물산이 자산관리사를 세워 하더라도 자기들이 출자해서 세우지 뜬금없이 개인이 세운 자산관리사를 끼우지는 않죠..

그리고 님은 도시개발공사가 기자가 급조한 회사보다 도시개발 역량이 떨어진다고 보시는 것이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어쩔 수 없구요.

저는 도시개발공사가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다른 두개의 컨소시엄에는 자산관리사가 없었죠?

그렇다면 자산관리사가 없었어도 되지 않았을까요??


Updated at 2021-09-20 20:24:03

자꾸 논점하고 상관없는 얘기로 본질을 흐리시는데 

논점은 화천대유의 대표가 누구여서 능력이 되고 안되고가 아닙니다. 

도시개발공사의 롤이 실제 신도시개발과정의 잡다한 업무들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걸 도공이 할수 없다고 해서 민관 합동 개발로 이루어 졌고 일반적인 과정을 거쳤습니다. 일반적인 프로세스대로 진행이 되었다고 전문가들이 얘기를 하는데 왜 님은 자꾸 도공이 저사람보다 일을 못할꺼 같냐는 식의 물흐리기를 하시냐는 겁니다. 

그건 그냥 억지잖아요. 난 이렇게 생각해 저건 잘못됐어. 

이러시지말고 님 생각이 아닌 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제시하시라구요.

WR
2021-09-20 20:25:07

역량이 안되어서 화천대유에 전권을 위임했다고 하자나요..

그럼 역량이 되면 전권 위임 안해도 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도시개발공사가 화천대유에 비해 역량이 떨어지느냐고 묻는겁니다..

이런 합리적 추정 가능하지 않습니까??

2021-09-20 20:33:16

남의 말을 님 멋대로 자꾸 해석하지 마시고 님 혼자의 주장 말고 전문가의 얘기를 좀 가져오시라구요.  전문가들이 아니라는 그쪽업계를 모르시는 님이 혼자 합리적추정 운운하시는것도 좀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역량이 안되서 화천대유에 전권을 위임한게 아니잖아요.  성남시가 혼자 금융부터 개발관련 모든 업무를 진행할 역량이 안되서 민관공동개발을 추진한거고 거기에 하나은행컨소시움과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설립한 성남의 뜰이 선정됩겁니다. 역량이 안된다고 한건 전체를 다 혼자 할 역량이 안된다는 것이였죠. 


"화천대유 지분율은 알려진대로 1%, 정확히는 0.9999%다. 일부에선 ‘화천대유가 1%도 안되는 지분으로 사업을 좌지우지했다’고 주장한다.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다. 과반 이상의 주식을 가진 성남도시개발공사를 화천대유가 무슨수로 좌지우지 하나? 화천대유 관계자는 “주주총회에 가면 우리는 발언을 하나도 못한다. 이사 추천도 못한다”고 ‘중앙일보’ 기자를 만나 털어놨다. 주식회사 구조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핀치에 몰린 회사 관계자의 거짓말이라기 보다 솔직한 하소연에 가까워 보인다.

화천대유가 ‘사업을 좌지우지’ 한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성남의뜰이 화천대유에게 모든 사업을 위임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성남의뜰은 일반적인 회사와 전혀 다른 성격을 갖는다. 성남의뜰은 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PFV)다. 형태는 법인이지만, 서류상으로 존재할 뿐 실체는 없다. 사업을 하는 회사가 아니라 사업을 위한 다리, 혹은 사업 계약서에 가깝다. 회사 지분율은 향후 발생할 이익의 배분 구조를 의미한다."


WR
Updated at 2021-09-20 20:41:43

금융은 하나은행 컨소시엄이 참여하니까 해결이 되는 것이구요..

그 외 화천대유가 하는 역할을 도시개발공사가 못할 것이 무엇이 있느냐는 이야기입니다..아무리 신설 공사라지만....경력자들로 구성되어 있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천화동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화천대유는 자산관리사라는 명목이라도 있지...

천화동인 1~7호는 이무것도 하는 일 없이 그냥 돈 3억 넣고 3천억 이상 가져가는데...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21-09-20 20:52:46

순서를 바꾸시지 말라니까요. 

성남도시공사가 단독으로 할수 없어서 하나은행컨소시움이 들어왔고 그시점에서는 도시공사와 하나은행 컨소시움의 롤이 그들사이에 정해진겁니다. 그중 화천대유가 할일은 도공이 할일이 아니였던겁니다. 왜냐면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자꾸 안들으시고 님주장만 하는데 화천대유는 결과적으로 잘못됐을경우 그 리스크를 거기에서 끊어내기 위한 장치입니다. 이걸 어떻게 도공이 하냐구요?  하... 이런 구조에서 님 혼자서 화천대유가 하는일을 공사직원들이 더 잘할것이다 라는 뇌피셜을 아무리 주장해봐야 의미가 없어요.  주장하시고 싶으시면 증거를 가져오세요.

그리고 천화동인은 SK증권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상식적으로 만약 문제의 원인을 찾는 다면 하나은행 컨소시움중에 하나였던 SK증권내부의 일을 성남시에서 찾는게 합당해 보입니까? 

천화동인이 너무 많은 이익을 가져간부분이 미심쩍어 할수 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이익이 발생했다고 하나 어떤 이유로 구성이 그렇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 진짜 비리가 있는지는 확인해보면 되는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제발 자기 혼자의 추측과 다른 전문가의 얘기는 무시하는 글만 계속 올리지 마시고, 적어도 화천대유가 끼는 형태가 비정상이라는 증언 혹은 증거정도는 가져오시고 주장해주세요. 

WR
2021-09-20 21:03:42

"화천대유는 결과적으로 잘못됐을 경우 그 리스크를 거기에서 끊어내기 위한 장치입니다"

잘못되었을 때 화천대유가 어떻게 리스크를 지나요....

리스크를 진다고 하니 그럼 잘못되었다고 가정하면...대규모 손실이 나서 민원이 빗발쳤을 때...그 손실을 화천대유가 보상 가능한가요?  돈 없다고 배째라고 드러누우면,...성남시는 우리 책임 아니니 모르겠다고 할 수 있나요?

이건 전문가가 아니라도 판단할 수 있을텐데요...

 

그리고 천화동인은 보시기에도 이상하죠....그러니까요...그런 거 알아보기 위해 조사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21-09-20 21:18:22

참 제가 기사도 드리고 중간중간 발췌까지 해드렸는데 남의 말 정말 안들으시네요.  저기서 리스크라는게 무슨 건설회사 부도나는 그런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런류의 사업시행시 잘못되면 그위의 모회사가 타격을 받지 않기위한 장치라는 의미의 리스크입니다.  누군가가 그 돈을 대신갚는 형태의 그런 리스크가 아니구요. 

천화동인이 많은 이익을 가져간게 비리인지 여부는 알수가 없죠. 현시점의 평가가 아닌 그당시 그 개발사업이 성남시 우선지급해야하는 금액이상이 남을거라고 확신한 화천대유 대표가 주변인을 끌어들인건지 그런 형태로 참여가 불가능한데 비리를 통해 가능해진건지 말이죠. 

내가 생각하기에 이상하다를 결과만 놓고 추론하면 안됩니다. 당시 부동산 경기가 침체기였으며 그래도 리스크가 없다던 성남시의 예측이 만약 틀렸다면 당연히 투자했던 이들은 손실을 보겠죠 그 손실을 은행권컨소시음에게 넘긴거고 그 결과가 예상보다 크게 터져서 지금 이상해 보이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님처럼 무조건 내가 생각하기에 이상해라고 말하고 싶진 않습니다.  적어도 당시 그런 형태의 참여가 비정상이였다는 증거나 증언이 나올때까지는 기다려 보렵니다.  

그리고 혹시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의 사업초기 예상이익이 어느정도 였는지는 아시나요? 저도 모르지만 이런문제를 비리로 보고싶으면 적어도 초기 예상치가 얼마나 비정상이였는지를 살펴야 판단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과가 예상보다 대박쳤다고 다 비리는 아니니까요.

따라서 저는 이 부분은 중립적으로 지켜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과정에 비리가 있었다면 저는 적어도 국힘쪽을 더 의심해봅니다.  이게 님과 저의 가장큰 차이이지 싶네요. 

WR
2021-09-20 21:20:33

네...그러니까 국힘쪽 비리를 밝히기 위해서라도 조사하여야 합니다...

2021-09-20 21:23:57

그런분이 왜 계속 성남시쪽만 이상하다고 의혹제기하시죠? 

관련 전문가가 일반적이라고 하는 부분도 님 멋대로 합리적 추정을 거론하시면서 말이죠. 국힘쪽 튀어나온 이들이 거기에 연관됐을 가능성을 제기하는게 님이 말씀하신 대로 더 합리적인 추정이 아닐까요? 

앞으로는 좀더 합리적인 글을 봤으면 좋겠네요. 


WR
2021-09-20 21:41:24

왜냐하면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니까,...결국 화천대유나 천화동인을 컨소시엄에 포함시킨 책임이 있으니까요...민간사업자라 알아서 한다고만 할 수 없는게 하나은행컨소시엄을 평가한게 성남도시개발공사 임직원이거든요...

그러니 선정과정도 봐야하는 거고....하나은행컨소시엄에서 화천대유나 천화동인이 배당결정권을 가지고 그렇게 했다는 것은 은행들 주주 입장에서 보면 배임에 해당할 수도 있을겁니다..전반적으로 다 봐야한다는 게 제 입장이고...그래서 화천대유나 천화동인의 이해 안되는 부분을 게시한 것이죠..

2021-09-20 19:05:50

근데 이 사안을 보면서 화천대유나 천화동인에서 등장하는 저 실소유주란 양반이 실제로 실소유주인지도 의심 스럽긴 하더라구여.

 

이 정도 판을 벌였는데 고작 저런 사람이 실소유주다...? 

이 사실이 너무 비현실적이라서. 

WR
2021-09-20 22:15:17

사실 기자가 도시개발을 전권을 가지고 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잘 안되죠

Updated at 2021-09-20 19:38:52

김만배가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지만, 진짜 주인이 누군지를 알려면 수사가 필요하겠죠.

결코 알아내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김사랑씨에 따르면 대장동 관련 의혹을 제기하는 댓글을 달다가 납치되서 정신병원에 감금당할 뻔 했고, 

이재선 변호사를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한 이유도 대장동 관련 댓글 때문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재명은 김사랑 정신병원 입원은 자신과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구요.

WR
2021-09-20 19:47:42

정신병원 관련이 대장동 관련 댓글인 줄은 몰랐네요..

그것을 떠나서 조사는 해봐야 합니다...

2021-09-25 10:35:17

이건 위험한 발언입니다. 누가 어디서 어떻게 이야기 했는지 출처를 밝혀주시길 요구합니다. 출처만 밝히시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겁니다. 

2021-09-25 11:10:48

김사랑씨 관련된 유튜브 검색해서 본 걸로 기억됩니다. 

이재명-대장동 비위 캐다가 납치까지 당했어요" / 김사랑 씨(경기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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