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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문통의 지지율이 계속 떨어지고 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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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35:49

대선 득표율 42%도 위협하고 있는중이고 40%대 마저 무너질거란 예측이 여론조사를 통해 나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경제문제 북한문제 등으로 공격해도 굳건하던 지지율이 조국 가지고 공격하는게 통한다고 생각되서 앞으로도 계속 물고 늘어질듯한 분위기인듯 합니다.

정부와 여당은 어떻게든 이 조국정국을 하루 빨리 해결은 해야됩니다.
장관 자리 하나에 모든 이슈가 집중되는게 그리 좋은 현상은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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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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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37:11

해결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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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38:23

다시 올라갈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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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39:07

저런거 다 자기들한테 유리하게 조작하는 가짜뉴스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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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40:43

근데 검찰과 기레기가 저지랄 하는 데 이정도 지지율이면 대단한 거죠... 이렇게 2~3개월 버티면 반등 합니다.  또 조국 장관이 계속 잘 해주면 더 높아 지겠죠. 또 트럼프가 평양이라도 함 가면 다시 높아 질 거죠... 지금이 거의 최저점 가까울 겁니다.  기레기들도 이게 6개월씩 갈 건 아니라 생각 할 거예요. 그러니 지금 있는 거 없는 거 다 쏟아 붓고 있죠... 그래도 김어준 한텐 안 되지만... 걱정 안 해도 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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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21:54

해결하려고 검찰 개혁하는 거죠
조국 장관이 차근차근 진행하는 뉴스 안 보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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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9:51:32 (27.*.*.181)

지지도가 떨어져도 개혁은 반드시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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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42:22

쟤네들 수작은 조국 장관건으로 총선 때까지 계속밀어붙일 생각인 것 같은데

여론도 피로감이 쌓여서 약빨이 오래가지 못할겁니다

대북 정책 성과와 체감 경기가 더 중요한데

트럼프도 재선이 달려있으니 외교와 경제에
필사적일 겁니다

넘 부정적인 상황은 아니니 염려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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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9:43:09

'정부와 여당은 어떻게든 이 조국정국을 하루 빨리 해결은 해야됩니다.'라기보다는.....

야당과 언론과 검찰이 그만 ㅈㄹ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쪽들한테 뭐 말이 통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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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42:54

연말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크리스마스가 있잖아요~~~ 캐롤도 불러야지요~~~ 노오엘~~~ 노오엘~~~~ 노오엘~~~ 노엘~~~ 음주운전 와아앙이 낳아셨네~~
저는 콘크리트층 확인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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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9:49:26

까꿍 님,

먼저 검찰와 언론에서 가공된 논란과 의혹으로 국민들에게 피로감을 주고 있다는 판단하에 말씀드립니다.

가공된 논란과 조작에 무릎 꿇으면 그 정권에 미래는 없습니다.

지지율이 단기간에는 조금 떨어지더라도 꾸준히 할 일을 하며 가공된 의혹과 논란에는 끝까지 정면 대처해 나가야 결국 정책 실현을 통해 지지율을 회복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 데이트레이딩 하듯 지지율의 잠시간 변화에 일희일비해서 정책을 바꾸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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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44:29

조국 장관 여론 잠재울려고 화성연쇄살인 결과 이제 발표했다는 이야기도 나오더군요.

참 갖다 붙일데 붙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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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44:32

지지율이라는것이 못해서도 떨어지지만... 잘해도 반대세력에 의해서 떨어지는것 아닌가요?
정말 못해서 떨어지는것이면 순식간이죠. 이전 정권처럼요.
결국 진실이 없는 공작들이 힘을 다하면 올라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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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45:18

SKY에서 촛불 들고 일어난 게 좀 크다고 봅니다.

"공부잘하고 머리좋은 애들까지 저러는거 보면 뭔가 잘못하긴 했나보네"

라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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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46:59

공부 잘하고 머리 좋은 줄 알았는데 죄다 등신들이네. 스카이 별거 아니구만.

 

이렇게 되고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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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49:04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죠.

물론 람모님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제가 본 기사에서도 고작 3.8% 떨어졌어요.

3.8%가 저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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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06:11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스카이 아니라 하버드도 일개 지잡대로 만드는 것이 골수 지지자들의 마음 아닐까요? 저러다가 조국 응원하는 모습 나오면 바로 나라를 짊어질 엘리트라고 찬양한다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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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9:53:16

실상은 참가자구성원이 태극기부대랑 다르지 않죠.

한마디로 노인정... 그런데 그런 내용 보도는 잘 안하죠.

그나마 mbc정도는 그런 내용 보도 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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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09:51:39

글쎄요.

태극기부대와 같은 사람들때문에 지지율이 오르거나 떨어지진 않을겁니다.

(어차피 그들은 콘크리트니까;;) 

2019-09-20 10:39:58 (117.*.*.6)

어린학생들 많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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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42:55

네 뉴스 보니 연세많은대는 연사 중에 딱 한명이라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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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54:16

전 반대 생각이 들었네요 기득권들의 선택적 분노가 이런식이구나
그리고 막상 순수 재학생들은 별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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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46:21

 조국정국은 좀 신선한 건이라서 그런겁니다.

맨날 경제, 북한 이러는건 인이 박히도록 들어서 별 반응이 없는거고..

조국정국도 시간이 조금만 더 지나면 마찬가지가 될 겁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장관 잘 하고 있구만.. 이렇게 되면 그것도 의미없어지는거죠. 지지율하락은 별로 신경안 씁니다. 어차피 반등의 요소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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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21:04

신경 안씁니다.

조국은 우리측 약점이 아닙니다.
쟤네 약점이지.


조국이 우리 약점이고 우리가 어떻게 하지 않으면...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조국 딸내미 표창장이 문제의 핵심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핵심은 검찰 기소권 독점 문제입니다.
검찰 기소권 독점 문제는 아직 수면위로 안올라 왔습니다.

몇달 있어야 올라와요.

초조해 하지 마시고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됩니다.

지금 윤석열이 서울지검 특수 1,2,3,4부 투입에, 형사부와 강력부 검사들도 투입하고, 어제부터는 남부지검 증권범죄 수사부 검사들을 뽑아와서 추가 투입하고 있습니다.
왜 이러겠습니까.

초조해서 저러는 겁니다.




검찰이 권력을 놓치지 않을려고,
몇달뒤 그 때가 오기 전에 조국을 제거할려고 저러는 거죠.





어제오늘 언론들에서 북한과 평양선언 1주년 됐는 데, 우리측만 기념행사할 뿐 북한은 관심도 없다 라고 조롱섞인 뉴스들 내보내던데, 그거보고 동요해서 '북한과 잘 지낼 필요없다. 지금이라도 대북화해정책 철회해야한다' 라고 한다면, 되겠습니까.

트럼프가 강경파 참모 볼튼 잘라버리고 북한과 다시 만날 약속 잡겠다고 그러고 있죠.
기다리고 있으면 트럼프가 자기 대선에 써먹을려고, 지가 알아서 북한과 회담하고 종전선언에 합의합니다. 우리는 수확을 거둘 시기만 기다리고 있으면 됩니다.


마찬가지로 검찰 기소독점권 문제는, 공수처 설치법안이 국회 패스트트랙에 올라가 있고, 조국을 법무장관에 올려놨으니,

모를 심고 (법안 구성), 물 대놓고(국회 패스트 트랙에 올림), 김매기할 도구까지 논 옆에 갖다 놨습니다 (조국).

수확시기도 몇달 뒤인 것으로 정해져 있구요.


기다리고 있으면 됩니다.



이 상황에서
심어놓은 벼를 자기 손으로 뽑아버리면 나중에 수확이 있겠습니까.


언론에 현혹되어서 스스로 바보가 되는 겁니다.

농부 문재인은 자기 할일을 하고 있고, 도구 조국도 자기 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지자들 (땅)은 벼를 붙잡아 두기만 하면 됩니다.
몇달뒤에 농부가 알아서 낫들고 다시 올 겁니다. 공수처법 수확할 겁니다.
우리는 기다리면 됩니다.



문재인이 노무현의 죽음을 잊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걸 생각해보신다면,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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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56:46

맞아요...전선이 조국(딸,부인)에서 검찰개혁 특히 기소독점으로 옮겨와야 합니다.

이걸 가장 두려워하고 있어요.

7월달 여론조사 결과 보면 국민의 80%이상이 공수처를 찬성한다고 나옵니다.

즉 정파를 떠나서 온국민이 검찰개혁을 원하고 있다는겁니다.

여기까지 전선이 확대되기 전에  차단하려는게 저들의 전략입니다.

옳바른 언론 하나만 있었다면 이미 이 전선에서 싸움이 붙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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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25:19

덧글로 남기기엔 아깝네요..본글로 써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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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47:11 (58.*.*.18)

더 내려가봐야 정신차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오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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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47:52

당신 댓글 오만하군요 그것도 익명으로 비겁까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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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50:42 (58.*.*.18)

왜 익명이 비겁한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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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51:19 (58.*.*.18)

정권에 안 좋은말 하면 오만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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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53:53

익명이 비겁하다고 생각이 되시면 운영진에게 항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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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0:20:54

익명이 비겁한게 아니라 비겁함의 뒤에서 익명이란 허울을 쓰고 비겁한 글을 쓰는게 비겁한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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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27:28

그 말이 그 말 아닌가요?
쉬운 말을 어렵게(?)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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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0:31:06

"익명은 비겁하다"

"비겁한 글을 익명으로 쓴다"

가 같은 말이라고 생각을 하고 글을 쓰신 거라면  굳이 제가 설명을 할 필요를 못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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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6:50:17

항의는 항의대로 알아서 하실껀데
비겁한걸 비겁하다고 하지 뭐라고 하죠 그럼?
비겁해서 비겁하다고 한건데 왜 비겁하냐고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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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0:18:31 (58.*.*.226)

2메가에서 탄핵에 아를때까자 반성도 없고 정신차리지 못한 자한당 부류는요?
막말에 트집잡기에다, 국회를 마비시키는 작태는요?
너무 오만하다 못해 무능하고 구태로 점철된 행태는요?
비판하려고 한다해도 사안을 둘러싼 관계망은 제대로 돌아보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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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45:50

오만하다는 건 기레기, 검찰에 벌벌 떨고 있지 않다는 얘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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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47:14

솔직히 sky맞나요 만학도과 한국당원아닌가요? 이대로 더 떨어지더라도 공수처는 꼭 만들어져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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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50:16

검찰 개혁도 중요하지만..

건틀렛만 있으면 최우선적으로 적폐 언론사 모두 가루로 만드는게 첫번째 인가 싶네요.

다음주 반등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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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09:56:14

독재국가가 아닌이상 대통령 지지율은 원래 임기가 지날수록 하락하기 마련인데, 

대선지지율에 비유하는건 좀 신선하네요. 

백만 기레기 총궐기에 검찰하극상겪고 3년차에 40% 유지가 더 대단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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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00:48

아직도 40인데 뭔걱정 인가요? ㅎㅎㅎ
드루와~~ 드루와~~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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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00:53

이 시기(이 사건?)에 이 정도 지지율은 사실  대단한걸로 생각되고, 10여년전 노통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그때 나는 왜 굳건하지 못했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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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07:08

어떻게 보면 그때의 아픔이 문통을 만들고 그 지지율을 유지하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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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0:23:14

검찰, 언론이 똘똘 뭉쳐서 뻘짓을 하는데도 이 정도면 대단한거죠 유시민이 과거 청문회때 적십자비 안 낸거랑 연말정산으로 털렸죠 그 다음 여론 조사가 7대 3으로 반대였습니다 언론,기레기들이 판을 치는데 수백만껀의 기사를 쏟아내는데 이거 엄청 선방이죠 불안한거 자한당~ 앞으로 줄줄이 까일것만 남았거든요 조국장관이 절대 그냥 안 넘어갑니다 석열이는 뭐 풀어논 미친 사냥개라 힘빠지면 솥단지에 삶아 넣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뇌관들이 있다는거 솔솔 나오고 있습니다 조국장관은 미소 짓고 있을거에요 솥단지의 물을 서서히 뎁히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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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0:15:47

조국으로 총선까지 가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능한 야당에게 정권이 알아서 지지율을 떨어뜨리면서 생명력을 나누어주는 형상이죠. 


조국이 문재인 정권의 최대 약점이 되고 있어요. 손절할 타이밍을 놓치면서 정권과 당의 리소스를 너무 많이 잡아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문재인 정권 들어서 여론이 안좋아도 본인들이 믿고 있는 가치를 위해서 불도저처럼 밀어 붙이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었죠. 대표적으로 페미니즘 관련 정책을 들 수 있겠네요. 현 사태가 이런 모습이 극단적으로 표출되면 어떻게 될 수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조국 사태는 이미 어떻게 해도 정권에 무리가 가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검찰이 왜 많은 검사들을 투입해서 수사를 할까요? 초조해서? 말도 안되는 소리이죠. 검찰이 어떤 집단인가요. 선하지는 않을 지언정 무능하지는 않은 집단입니다. 검찰도 잘 알아요. 조국이 최고통수권자의 총애를 받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함부로 칼을 놀렸다가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것도.


그럼에도 이렇게 수사를 넓히고 있다는 것은 이미 어느 선까지 갈 거라는 걸 알고 있었고, 빠른 시간 안에 수사를 종결지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검찰도 나름 명운을 걸고 수사하는 겁니다. 이런 경우 검찰이 완전히 헛짚고 없었던 일이 된다? 그럴 상황이면 검찰이 아예 시작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수사에 닳고 닳은 검찰입니다. 아마도 수사 초기에 상당히 황당했을 거에요. 아니 조국 얘는 뭔데 이런 애가 법무부 장관을 한다는 거지? 너무 털게 많은데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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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0:23:11

아.. .그렇게 털게 많아서 특수 4부에 지방검사들까지 동원해서 털고 있는게

봉사해서 받은 총장상을  아래아한글로 위조했고
주식하지 말래서 사모펀드한게 죄가 되고 돈 빌려주고 돌려받으면 횡령이고
펀드 만든 놈은 압색도 안하고 죄가 익성! 하고 있군요.
한마디만 하죠.
까고 있네. 껌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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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24:45
지금 결론 다 나왔나요? 제 기억에 검찰이 언론에 흘리던 것이 전부이던 경우는 없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검찰이 착한 애들은 아닐지언정 멍청한 애들은 절대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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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29:01

멍청한거 맞아요. 
권력 맛 쭉 누리던 조직 기득권 지키려고 하면 눈에 뵈는게 없게 되죠.
그러면 멍청한 선택을 합니다.
착하지도 않은데 멍청한데다 악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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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30:13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세요.

그런데 나중에 현실이 생각과 다르다고 열받아 봐야 해피님만 손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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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0:37:25

맞아요.
나라 걱정해 주는 척, 문정권 걱정해주는 척, 선택적 중립하는 분들
나중에 총선에서 열받지나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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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38:01

그런데 총선에서 왜 열받죠? 이해가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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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38:58

안갈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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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40:50

모르는 분들의 공통적인 반응이죠?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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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0:42:55

개그를 개그로 못받고 진지하게 헛다리 짚으며 비난하는 것도 선택적 중립하는 분들 공통점이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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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44:49

진지하게 얘기하다가 나중에 안되면 개그라고 하는 것도 공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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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35:19

멍청한 애들도 리더를 잘 만나면 똑똑해집니다만
똑똑한 애들도 멍청한 리더를 만나면 뭔지도 모르고죽어라 땅만 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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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41:51

윤석열의 그동안의 행적을 보았을 때 무능해 보이지도 않고, 멍청해 보이지도 않더군요. 두고 보면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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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23:53 (39.*.*.115)

정부의 페미정책보면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헌법을 완전 무시하고 밀어붙이는데.. 총선전까지 봐야 알겠지만 이거 수정안하면 앞으로 민주당에 표줄일은 절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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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31:02

고만하세요 개콘에 이어 코빅까지 망해요 털어서 먼지 안나올 사람은 없겠지만 적어도 조국장관을 깔 수 있는 사람은 자한당에 결코 한사람도 없습니다 비교대상이나 있나요?멍청한 우두머리 깜빵에 보내고 지들끼리 또 멍청이 대장을 만들고 있는데 기가찹니다 아무리 정치적으라고 해도 너무 한거 아닙니까 걍 단적으로 멍텅구리 댓통밑에 있던 까까 황교안 보세요 걔가 "걔"입니까 아니요 그냥 "개"입니다 썩어빠진 전정권의 개가 짖어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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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0:45:17
무슨 말씀이세요? 자한당이 조국 까는 걸 누가 응원하나요?

조국은 우리 국민들이 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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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37:49

지켜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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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38:23

더 열심히 까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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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43:31

까서 혼자 드시지요 전 아점해서 배가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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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45:42

생각난 김에 한번 더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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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49:38

감질나게 쟁여두지 마시고 맘껏 까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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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6:55:50

뭐 어차피 쓸데도 없는거 잣도 까고 밤송이도 까고 다 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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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37:09

조국이 털게 많다고 진심으로 믿으시는건가요? 알바면 그냥 돈에 영혼을 팔았구나 생각할수 있는데 님은 알바 같지도 않은데 진심 저걸 믿는다구요? 자한당 의원중에 조국보다 깨끗한 사람이 과연 한명이라 있다고 믿으시나요? 조국의 부도덕성 때문에 장관에 부적절 하다면 도대체 누구를 장관을 시켜야 할까요? 그냥 정권을 까고싶고 검찰개혁 반대하니까 조국 싫다고 솔직히 말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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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18:59

여론 조사기관에서 예측을 다 하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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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23:55

여론은 올라갈 때도 내려갈 때도 있습니다.

조국법무장관 건으로 득달같이 달려들어 개 처럼 물어 뜯는데 같이 하락 하는 것은 당분간 당연 할 겁니다.

 

신경은 써야 겠지만 , 일희일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북미 회담 결과 나오고, 남북 경협 되고 이후 부터는 다시 가파르게 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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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27:56
가끔 정부에서 다른 모든 것을 북한으로 만회하려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좀 걱정입니다. 그동안 김정은 정권들어서 충분히 봐왔지만 그 문제가 우리가 정성을 들인다고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잘못하면 노력은 노력대로 하고 결실은 못 거둘 수도 있습니다.

아, 개인적으로 잘 풀리길 바라고 어쩌면 올해 하반기가 문제를 풀 수 있는 또 다른 기회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바램과 현실은 언제나 잘 구분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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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45:31

북한으로 수십년간 덕보는 것들은 저쪽에 삭발하는 것들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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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46:18

현재 덕보려는 것은 현 정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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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9-09-20 10:47:59

에이 그럴리가요.
북한 땜에 망한다고 맨날 시위하고 삭발하는게 저쪽인데...
바램과 현실은 구분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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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55:59
최근 몇 년동안 북한 문제에 올인한 쪽이 과연 어느 쪽이었을까요? 이쪽일까요, 저쪽일까요?

헉.. 설마 님 지지 정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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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1:30

역대 정권 중에 북한에 올인 안한 정권이 있나요?
어떻게 몇년만 따집니까?
북한은 통일해야 할 대상인데 통일을 반대하는 건 태평양 쪽 발이 저린 애들 이거나 중국이겠죠.
헛! 설마 님 본국이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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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20 11:17:40
현 정권처럼 북한에 힘을 기울인 정권이 어느 정권이 있을까요? 국민의 정부 정도외에는 비슷한 경우도 없었습니다.

본국 대한민국에 뭔 일 있나요?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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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5:06

박정희가 남북공동선언한게 얼마나 큰 일을 한건지는 상상도 못하시죠.
역대 정권들 대북 통일 정책은 남북공동선언을 기초로 해서 합니다.
북한도 마찬가지고.
시나몬롤님처럼 아는 것도 많은 분이 선택적으로 그러시면 실망입니다.
아! 지금은 곤란하니 기다려줘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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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1 09:38:06

솔직히 이번 정권이 북한 문제에 공을 많이 들이는 건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 아닌가요? 이런 팩트를 부인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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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30:06

북한으로 만회하려면 아주 쉽죠
새터민 출신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면 됩니다ㅋㅋㅋ
뭐 꼴통 그네는 친일파를 임명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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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5:35:00

아래 무슨 댓글을 달아서 해피님이 대댓글을 쓰셨는지 모르겠지만 북미회담이나 남북경협이 단순이 정권의 문제가 아니라 노동력, 노동생산성, 시장의 규모로 반드시 북한과는 경제 협력이 이루어져야 하고,  그게  대한민국이 21세기를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유일한 길이라는 것은 일반 경제 학자라면 모두 동감하는 부분이라 정권 차원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냥 문정권이 득보네 실보네 이따위 개소리는 신경 쓰실 필요 없다는 거죠

 

모 아무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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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28:46

최저 지지율 곧 보게 되겠네요.
총선 때문이라도 국면전환을 꾀할텐데 그게 뭘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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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44:09

 정권에서도 조국을 이대로 임명하면 이후 어떤 현상이 있을지는 알고 있었다고 봅니다. 지지율이 어느정도 떨어질지 에측은 했겠죠. 이 기간이 얼마나 갈 것인지에 대해서 맞추는게 힘들겠지만요.

사안에 비해서 문제가 너무 커진게 문제긴 합니다. 조국 리스크를 정권에 떠안게 된건 많은 사람들이 검찰개혁을 말하는데 실제로 나서는 사람이 없는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보게 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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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0:51:13

민주당은 ㅈ 같지만 검찰은 털어줘야합니다. 너무 오래도록 고였어요. 어느당이 집권하든 검찰 눈치부터 봐야할 상황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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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05:27

 이렇게 하면 만선된다, 뭐 이런 표본의 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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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1:20:45

글 하나 던지고 회원들 댓글에 무반응이라....

만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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