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프로야구 4팀이 2위네요 신기합니다
 
1
  1999
Updated at 2021-05-12 11:35:09

삼성팬들에게는 죄송한 표현이지만 삼성이 1등하는 것도 신기하지만

그보다도 2위팀이 4팀이나 되는 것도 신기하네요

 

예전보다는 왕창 못하는 팀도 사라졌다는 것으로 보이네요

 

하여간 중하위권 팀들도 분발하여 상위권 팀으로 올라가 보기를 바래봅니다

 

두산팬 ^^ 

(올해는 정말 힘못쓸거라 생각했는데 기대 이상이네요. 두산)

 

16
Comments
1
2021-05-12 11:36:30

 프로야구 경기도 안본지도 오래됐네요 ㅠㅠ 코로나 터지고 계속 안보고 있어서

2021-05-12 11:40:00

망했다 망했다 해도 꾸역꾸역 상위권에 있는 두산도 대단한데

반대로 매년 하위권에만 맴도는 팀들도 어찌보면 참 대단하다 싶네요....

NC나 KT같은 팀들도 이제는 자리 잡았는데...

2021-05-12 12:58:45

한화 롯데, 기아를 얘기하는거 같아 마음 아픕니다

잘 좀 하자 타이거즈야

2021-05-12 11:43:03

시범경기 우짜고 해서 기대했던 제가 뭉충이죠...9등입니다요.

1
2021-05-12 11:43:41

FA로 매년 빠져나갔는데 이정도면 기대 이상이긴 하죠.

내야가 싸그리 바뀌고 필승조도 거의 새얼굴인거 보면.. 세대교체도 자연스레 되는 거 같고요.

특히 내야는 올해 새얼굴로 꾸려지더군요. 양석환-강승호-안재석-박계범으로요..

이런거 보면 예전에 욕은 많이 먹었지만 단장의 능력 또한 대단해보입니다.

김태룡-김태형 콤비는 두산 황금기를 이끈 단장-감독으로 남을 것 같아요..

2
2021-05-12 12:49:36

두산 선수들이 많이 빠져서 리그가 평준화 된거 아닐까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듭니다 ㅎㅎ 물론 전 지나가는 꼴데팬 ㅜ

1
Updated at 2021-05-12 12:59:56

WAR 20위 순위보면 현 두산 3, 전 두산 3으로 어느 정도는 평준화에 기여했다고 봐야 ㅎㅎㅎ

8위 내는 전 2, 현 2이네요. 외국인 두 명 빼면 구자욱, 강백호 뿐... 

그리고 감독 코치 유출도 그렇고요...

2021-05-12 11:45:18

삼성이 이제 옛 명성을 되찾는건가요? ^^


2021-05-12 11:46:11

삼성 왕조 소리 듣던게 십수년전도 아니니 1위할 수도 있죠ㅎㅎ
하위권이던 요몇년보단 현재까진 투타 모두 좋구요.
외인 농사가 성적 직결되는데 요몇년 엉망이던 외인도 탑급 성적 찌는 뷰캐넌, 피렐라 있고 국내 선수들도 영건 원태인, 파로이드 제대로 맞은 강민호 등 분발하고 있으니 이대로라면 요몇년 성적 같을 순 없겠죠.

2021-05-12 11:57:47

Ssg팬입니다…
어제도 그렇지만 꾸역꾸역 역전승하는게 보기 힘드네요…
편하게 좀 이겨보자…ㅜㅜ

2021-05-12 12:03:35

초반이라 언제든 달라질 수 있긴한데, 

현재 흐름은 롯데가 가장 좋지 않네요.


<4월 24일 순위>


  <5월 1일 순위>

 

어제 <5월 11일 순위>

2021-05-12 12:13:35

삼성 기업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작년부터 젊은 친구들이 꽤 괜찮아서 유심히 봤었어요. 올해 포텐 터지네요. 특히 원태인 공 정말 대단하더군요. 삼성이 야구 재밌게 하는 것 같습니다. 

2021-05-12 12:13:57

이쯤되면 야구는 감독이나 선수가 아니라.....스카우터와 (육성시키는) 코치진이 중요한듯...동선이나 숙소 개념에서도 수도권팀들이 많이 유리한듯요.

Updated at 2021-05-12 13:12:50

세상에서 젤 쓸데없는 걱정 중 하나가 두산 걱정,
타팀 팬들이 느끼는 건 그렇습니다.
올해도 최소 3등은 할겁니다.

2021-05-12 14:19:21

 올 해 저 6개팀이 순위 싸움 박 터지게 할 것 같습니다.

2021-05-12 16:21:53

 작년처럼 9위10위는 승수 자판기 되면 안되는데...

10위 승률이 4할은 넘어야 합니다.

작년엔 9위 10위가 3할대 승률이라... 7위인가 5할이 넘는...

대충 5위까지가 5할넘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