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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칼 948 음악과 영화에 만족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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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17:51:20

 

물론 개개인의 성향때문에 차이가있으시라고 믿지만

요즘 포칼 948 눈똑을 들이고있습니다

영화 60  음악 40정도에 가장 중요한것은 와이프가 요즘 디오를 곧잘 잘듣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디오쪽에 투자해도 요즘 그냥 모른척해주더군요

전 음악을 포크송,팝과 그리고 가끔은 93.1도 잘듣는 편입니다

포칼 948 사용하신분들 조언좀 바람니다

 

 

 저의장비는

리시버: 데논 AVR-X4400H 
파워엠프: 야마하 A-S1100
네트워크플레이 : 온쿄 NS-6170
전면스피커: 클립쉬 R-28F
서라운드(후방)스피커:클립쉬 R-15M
썬터스피커 :클립쉬 RP-440C
우퍼 : SB12-Nsd 
프로젝터 옵토마 61
그리고 싸구려 천장 애트모스 4개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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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0-02-25 18:05:54

그래서 948 사용자가 무척 늘었죠. 

기본 성능이야 포칼이니 믿을만 하고 덩치에 비해 울리기 쉽고 국내가격이 워낙 좋아서, 두두오에도 영화와 음감 겸용으로 많이 사용합니다. 

948 사용하다가 지인에게 빌려줬는데 반납을 안하는군요. ㅡ.ㅡ 자꾸 재촉하기도 난감한데요. 

2020-02-25 18:46:27

작년 중순까지 아리아 948을 사용했었습니다.

 

당시에 SA10 + PM10 조합으로 사용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음악용으론 충분히 만족스러웠었고 게임 영화용으로도

상당히 괜찮게 사용했었습니다.

 

지금은 소프라 NO1으로 교체를 한 상황이긴 합니다만

아리아 948이 투자대비 만족도는 더 높았습니다.

 

 

2020-02-25 23:18:45

저도 pm-10사용하는데, av리시버를 프리로 하고 pm-10을 파워로 하면 av리시버 출력이 좀 낮도 음질에는 큰 영향없지 않을까요? av리시버늨 소스만 뿌려주고 실제 구동은 pm-10 일테니깐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견 여쭤뵈도 될까요??

2020-02-26 01:20:22

 그렇게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선뜻 확답을 드리긴 힘듭니다만

 PM10을 파워앰프로 사용하는 것이니 출력은 전혀 문제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보통 아리아 948의 짝꿍으로 PM 10을 추천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매우 만족하면서 사용했었고요


2020-02-26 10:29:47

출력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음질은 미묘하군요. 음악에 있어서는 소스->리시버(프리)->pm10(파워)->스피커 구동보다는, 소스->pm10(인티)->스피커로 울리시는 게 아마 훨 나으실 겁니다. 

2020-02-26 11:43:40

마도카님 답변 감사합니다. 리시버로 영화 볼때나 리비서에 있는 HEOS 같은 소스 이용 할때는 어쩔수없이 리시바 (프리) -PM10 (파워) - 스피커로 해야되서요. 즉 AV 리시버를 소스기로 활용 하는거죠... 네트웤 플레이어 같은거는 이중 투자 같아 보여서요. 한가지 궁금하게 있습니다. 야마하 Advangate 시리즈 보면 1080 2080 3080 있는데, 만약 PM 10 을 Power 로 쓸경우 영화, 음악 음질 면에서 1080 2080 3080 의 성능차이가 나지 않겠죠? 결국 PM을 파워로 구동을 하니깐요. 저의 요지는 PM 10을 파워로 쓴다는 가정하에, AV 리시버를 상급기에 투자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입니다.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2020-02-25 18:55:34

엘락 249.3 구입 전까지 막판에 고민하던 스피커가 948이었습니다.

 

아리아 948 ...충분히 좋습니다 ^^

2020-02-25 19:28:30

앰프만 조금 더 좋은것(?)으로 교체하면 948에서 엄청 좋은 소리 내어 줄꺼예요~~^^

2020-02-25 21:37:11

936 한 1년 사용했는데..
음악..영화 만족했습니다..
가격도 입문용?으로 착한것 같네요

2020-02-25 22:56:17

948 저는 만족합니다.
음악은 당연히 좋다고 평이 나있고..
저도 구매할때는 영화에 대한 우려가 조금 있었고 초번에는 저음이 좀 부족한 느낌이 있었지만 몇달지나 에이징된 후에는 부족함을 못느꼈습니다.
근데 저라면 프론트보다 리시버를 6000번대로 바꿀것같네요.

2020-02-25 23:15:46

948로 데논 6400으로 음감 영화 즐기다 마란츠 PM-10 구매 했습니다. 데논 X6400H은 정리하구요. 그런데 영화로 시작한 AV라 다시 리시버 구매 하고싶네요. 근데 x6400h과 마란츠 PM-10과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Hifi리시버 들이시구 4400h는 프리엠프로 사용하시는게 어떨가 싶네요

2020-02-25 23:21:24

 지금은 다른 스피커로 넘어왔는데 음악과 영화 다 만족했었고 혹자는 포칼의 실수라 부를 정도로 가성비가 뛰어난 스피커입니다. 

2020-02-26 08:08:15

지금 상태서 스피커 업글보다는 바이패스 지원하는 인티앰프를 구입하시는게 엄청난 변화를 느끼실거라는게 제의견입니다.

저도 다가능하겠지 하고 리시버만 구입했다가 인티앰프에  DAC에 다시 들였는데 만족감이 엄청났습니다.

2020-02-26 10:03:42

948 스피커는 충분히 영화/음악 소화 가능한 좋은 제품이나, 음악을 들으실 때는 리시버와 하이파이용 앰프가 넘사벽 급으로 차이가 납니다. 한꺼번에 들이시기 부담되신다면 일단 스피커를 먼저 리시버에 붙이시고, 나중에 바이패스 가능한 인티앰프를 리시버 프리아웃에 물려서 스피커를 구동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도 이런 방식으로 야마하 RX-A3080 리시버 - PM-KI Ruby 인티앰프 - 포칼 아리아 948 연결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0-02-26 10:17:28

음... 조금 자세히 말씀드릴 필요가 있을 것 같군요. 정확히는 저도 AV쪽을 위 야마하 리시버에 마란츠 7채널 파워앰프를 물려 분리형으로 쓰고 있습니다만, 음악에 있어서는 하이파이 인티앰프가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우수합니다. 혹시 AV지만 파워앰프를 따로 쓰니 그래도 좀 낫지 않을까 생각하실까 하여 대댓글 달았습니다. 

현재는 리시버 11채널 중 프론트 2채널은 프리아웃으로 인티앰프에, 7채널은 역시 프리아웃으로 마란츠 AV파워앰프에, 2채널은 리시버에 스피커 직결하여 영화감상에 사용합니다. 물론 음악 들을 때는 리시버와 무관하게 소스-인티앰프-스피커로 구동하구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0-02-26 11:46:45

마도카님 여기 댓글을 못봤네요. 

만약 위성스피커 급이 948 급이 아니라고 하면, 야마하 RX - A3080 까지는 필요 없겠죠?  

1080- PM KI RUBY - 948 

2080 -PM KI RUBY - 948 

3080 -PM KI RUBY - 948 

구성으로 본다면 x080 시리즈는 ch 수 그리고 파워 출력 차이만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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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6 20:51:32

제가 야마하 A3080 - pm10 - 948 쓰다가 최근 영화와 음감을 완전히 분리했습니다.

제 경험담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부산다인님처럼 일체형으로 사용하려했었지요. 그런데, 불편한 점이 많아 분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pm10은 순수 아날로그 앰프라서 광입력이나 USB입력 같은 게 없어

디지털 음감을 하시려면, 외부DAC 혹은 DAC가 내장된 네트웍플레이어가 필요합니다.

 

첫번째, pm10을 파워앰프로 변경했을 시, 제 경우는 윙~~하는 노이즈가 안잡히더군요.

별에 별짓 다 해봤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검색 좀 해보시면 관련 내용들 나옵니다) 

한 번 거슬리니 계속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두번째, 리모컨 사용이 무척 번거로워졌습니다.

셋탑박스 리모컨, 리시버 리모컨, 앰프 리모컨까지... 집사람이 번거로워서 사용하기 힘들다더군요.

즉, 편의성이 떨어집니다.

 

세번째, 음질 차이가 좀 나서 분리했습니다.

TV 광출력 (혹은 셋탑박스 광출력) - 외부DAC - pm10 으로 하여 TV를 보았더니...

TV소리가 달라지네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TV볼 때 가능한 한 리시버를 안키고...

셋탑박스 - TV - 외부DAC - pm10 이렇게 보려했는데, 편의성이 너무 떨어지네요..

HDMI CEC로 인해 전원이 셋탑+리시버+TV가 연동이 되어 있다보니,

어쩔 수 없이 리시버가 켜지고... 그래서, 리시버에서 셋탑박스를 분리해야 하는데..

그러면, 집사람이 너무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TV한번 보려면, 셋탑박스에 TV에 리시버에 앰프에 그리고 외장 DAC까지 켜줘야 하고...

하~ 이게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뭐 저의 환경은 이랬습니다.

그래서 pm10을 거실에서 떼어내고 제 방으로 가지고 들어와서 분리했습니다.

 

거실의 아리아948 + 야마하 A3080 으로 만족하고요... A3080으로 아리아948 잘 구동되고,

그럭저럭 음악감상도 괜찮으니.. 일체형으로 가시는 것 참고되셨으면 좋겠네요~

2020-02-26 22:33:03

카펠라님 댓글 감사합니다. 결국 PM10에서 노이즈가 발생하는군요 ㅠ
사실 AV리시버 3080에도 광출력이나 디지털RCA아웃만 있어도 PM가기전 SA-KI에 입력넣으면 되는데 말이죠 ㅠ 3080리시버가 좋은게 tidal이나 네트웍음원 플레이 되는점, . ch 연결해서 AV즐길수있는점인데 먼지 모르게 948이 실력발휘는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이미 일체형 데논6400h에서 PM SAki로 넘어 왔는데...AV+네트웍음원 못하니,리시버 하느 들이면서 방법을 찾는중입니다. 아무튼 3가지 포인트로 설명해주서셔 감사합니다.

2020-02-26 21:25:48

 저는 현재 야마하 리시버 A3080과 포칼 아리아 948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AV쪽은 애트모스까지 완비해서 나름 만족스러운 상황이지만, 음악계열은 아직도 미완성 그 자체입니다.

 다른 프론트로 AV를 대체하고 아리아 948을 제대로 울리고자 프리아웃용 데논 2500ne를 영입하려 했는데 아직도 맘을 정하지 못하고 있죠.

 어차피 한단계 타는 것은 그만큼 손실이 있고 잡음이 끼어들 여지가 크기 때문에 결국 분리를 결정했습니다.

 즉 아리아 948 급으로 하나 더 구매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네요. ㅎㅎ 소프라 No2로 가야하는데.....

 그래서 총알을 더 모으려고 대기로 선회했습니다.

 참 아리아 948도 슬슬 끝물 아닐까 합니다. 곧 후속기가 나오면 구하기 어려울 듯 하니 지금이 적기가 아닐까 하네요.

2020-02-26 22:52:08

아~ 2500ne를 고민하셨군요 ㅠ 하 다른 프론트 하나 더 들이는건 큰일납니다 ㅋㅋㅋㅋ 제가 나가야 하는 상황이 ㅡㅡ;; AV와 Hifi를 동시에 즐기는 방법이 결국 AV리시버 상급기 뿐일까요~?? ????

Updated at 2020-02-28 15:27:13

데논 2500NE와 온쿄 리시버 SR707을 프리아웃-바이패스로 사용중입니다. 

프런트 스피커는 최근 야마하 F901, 원래 쓰던 PSB X2T를 리어로 내렸습니다.
 

일단 만족합니다. 다만 위 카펠라님의 PM10과 같이 데논 2500NE도 바이패스 연결시 잡음이 납니다

그런데 2500NE의 경우 DAC가 내장된 모델이라 디지털 단자가 내장되어있는데, 바이패스 단자 연결을 했더라도 디지털 광-코엑셜 (단자가 각 2개씩) 연결시에는 잡음이 나지 않습니다

아날로그-그리고 USB단자(이건 도통 모르겠습니다) 연결시에만 잡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 바이패스 단자를 제거하면 잡음이 없습니다. 가끔 USB단자 연결시에만 바이패스 단자를 빼구요.

 

이에 저는 CDP는 코엑시얼로, 그리고 네트워크 플레이어는 크롬캐스트 오디오(이하 크캐오)를 광단자에 연결해서 사용 중이구요. 24BIT/96KHZ까지 크캐오가 지원이 되므로 NAS하나 만들고 음원 재생은 주로 이걸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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