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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징병제 청원을 무슨 남성들의 분풀이로만 단정짓는 건 너무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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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20 23:58:27
물론 래디컬 페미들의 군대 비하 발언, 군가산점제 폐지로 대표되는 전역보상책이 전무한 것 등으로 빡친 2030 남성층의 분노가 여성징병제 청원에 영향을 준 건 맞습니다. 하지만 여성징병제 청원을 단지 남성층의 분풀이로 단정짓고 무시하기엔 지금 인구절벽이 매우 심각해서 군대갈 입영장정 인구가 정말 없어요. 지금 현역 징집률이 95%를 육박한다는데, 이정도면 팔다리만 멀쩡히 붙어있으면 지병이 있든 디스크가 있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든 다 끌고간다는거죠.

이런 애들까지 현역으로 끌고가는 게 과연 국방력에 도움이 될 것 같나요? 어디 지병있고 정신 문제있는 남자를 끌고가는 것보단, 신체&정신 멀쩡한 여성을 징집하는 게 훨씬 국방력에 도움되죠. 여자들도 똑같이 훈련시키면 남자들만큼 해요. 여자는 군대 끌고가봤자 도움 안된다기엔, 여군 장교&부사관을 할당제까지 해주면서 늘려가는 시점에서 더이상 변명거리도 안돼요. 여자는 간부로는 가면서 병사로는 왜 못가는데요. 애초에 국민의 4대 의무에서 "국방의 의무"를 남자들만 독박지고 있는 것부터 성평등에 어긋나는 것이기도 하고요. 여자들이 그동안 국방세나 대체복무 등이라도 국방의 의무를 하고있는 게 있긴 했나요?

그리고 여성징병이 아니라 모병제요? 지금같은 인구절벽에서 모병제한다고 상비군 병력이 20만은 유지할 수 있다 보십니까? 당장 옆나라 대만을 보세요. 거기도 징병제에서 모병제로 바꾸는 과정에서 대졸자 평균보다 더한 연봉과 대우를 준다해도 모병 미달이 심해서 골치라는 건 아실런지... 아무리 모병제라도 일정수 이상의 상비군 유지는 필수인데, 모병제로 그 병력을 충당시킬 수 있다는 건 너무 행복회로 돌리는 거 아닐까요? 특히나 우리나라처럼 북한 외에 중국,일본,러시아 같은 강국들과 국경을 맞대고있는 위치에서 대규모 병력 유지는 필연적인 수순인데?


님의 서명
각오를 넘어선 앞에 희망은 있다! - 카미야마 토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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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9 23:48:04

몇년 내로 징병률 101프로 달성해야 현행 군 규모 유지가 가능한데 어떤 방식으로든 변화는 올겁니다

WR
2021-06-19 23:53:07

그러기엔 정치인들이 여성징병제 문제를 회피하기 바쁘죠. 기껏 청원까지 내도 성평등, 사회적합의 핑계대며 불가능하단 얘기나 하는 상황이고... 이에 강성지지자들은 여성징병제 청원에 동의한 사람들을 피해의식에 물든 찌질한 애들로 치부하는 것도 상당히 열받고요

2021-06-19 23:53:10

국방부에서 연구해서 나름 방향을 만들겠죠. 단지 정치 사상적인 문제로 여론도 모이지 않았는데 여성 징병  해줘!! 하는 짓은 맨날 욕하는 페미니즘이나 다를바 없습니다.

 

일단 국민 여론 모아서 시위라도 하세요. 청원만 하시지 마시고.  

WR
2021-06-19 23:56:10

청원도 하나의 정치의견 표명이죠. 29만명이나 동의할 정도의 청원글이 무의미하니 시위나 하라는 얘기야말로 너무 무책임한 말 아닌가요? 시위도 돈과 조직없으면 힘든 게 현실인데요.

2021-06-19 23:58:28

청원 가지고 힘들면 시위라도 해야죠. 정부 입장을 발혔잖아요? 못하겠다. 그러니 사회적 합의를 위한 여론 구성을 위해서 시위를 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청원 20만명 가지고 앞으로 군복무 같은 미래를 결정이 가능합니까? 나머지 20-30대 여성이 미래는요? 

WR
Updated at 2021-06-20 00:00:30

시위하란 얘기도 말은 쉽죠. 당당위 시위도 프레임씌워서 묻어버린 게 페미 언론,정치인들인데...

2021-06-20 00:05:28

여론도 여성 징병 찬성 50% 넘어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심각한 차별은 남성만 군대 끌려가는 거에요...

2021-06-19 23:54:24

당장 cctv 나 사회적 차별 금지법도 사회적 합의 부족으로 험난한데.. 하물며 여성 징병이 쉬운가요? 

WR
2021-06-19 23:58:38

남자들 독박징병은 뭐 사회적 합의를 하고했나요? 그나마 있던 군가산점 폐지, 군호봉 취업&승진 불인정 등은 뭐 사회적 합의 있었고요?

2021-06-20 00:01:49

그러니까 그 양반들은 그 페지 시킬려고 시위 햇잖아요? 군 가산점 페지 할때 여성만 여론으로 넘어간것 아닙니다. 장애인들이 방패 쳐서 통과 되었거든요? 여자들만 시위한 것이 아니라? 반대로 여론 조성을 안한 상태에서 어떻게 여성 징병을 할수 있나요? 참고로 이스라엘에서는 여자가 결혼 하거나 애 낳으면 군 면제입니다. 그런식으로 얼마든지 빠져 나갈수 있습니다.  

WR
Updated at 2021-06-20 00:10:42

지금같은 초저출산은 거의 국가비상사태에 가까운 수준인데 사회적 합의 타령하는 건 핑계일 뿐이니까요. 그리고 시위할 것도 없이 투표로 답해도 될 일이죠. 어차피 시위해도 언론에서 일베,여혐 프레임으로 악마화시킬건데... 민주주의 국가에서 시위보다 더 파급력있는 게 투표 아니겠어요? 이번 재보궐만 해도 20대 이탈이 상당하다는 게 드러나니까 이제서야 20대 남성표 잡겠다며 발등에 불떨어져서 눈치보잖아요. 그전까지 20대 남성 의견은 쌩까기 바빴는데...

2021-06-20 00:11:36

국가 비상사태요? 저출산 문제는 10년 전부터 제기 되었던 문제입니다? 그 문제가 지금 터진것이이 페미 때문에 아니라. 그전부터 제기 되었어도 묵살되었다가 이 정부 들어서 제기 되더군요. 그때 이야기 하면 다 묵살되고요? 

WR
Updated at 2021-06-20 00:29:39

0점대 출산율은 정말 유례가 없을 정도의 초초저출산입니다만? 이렇게까지 사람이 없는데도 여성징병을 반대하는 저의를 모르겠네요. 이대로 가면 남자 현역징병률 100%는 시간문제인데요? 계속 남자들만 독박징병하라는 얘기?

2021-06-20 00:31:16

그러니까 이명박근혜 시절부터 제기 하지 왜 하필 지금입니까? 

1970년 - 4.53명
1975년 - 3.43명
1980년 - 2.82 명
1985년 - 1.66 명
1990년 - 1.56명
1995년 - 1.63 명
2000년 - 1.47 명
2007년 - 1.25 명
2008년 - 1.19 명
2009년 - 1.15명

 

2007년 부터 출산률이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그당시에는 뭐했는데요? 

WR
2021-06-20 00:34:05

그당시에도 문제제기할 사람들은 다 했어요. 다만 묻혔을 뿐이지... 님이 모른다고 지금 출산율 문제 얘기하는 사람들이 이명박근혜 때 입다물고 있던 거 아닙니다.

그리고 집권 4년차가 다 되어가는데도 여전히 전 정권 핑계대는 것도 상당히 비겁하지 않나요? 왜 공만 인정받으려 하고, 과는 전 정권 책임으로만 돌리려는지...

2021-06-20 00:36:02

비겁하긴요? 여성 징병을 문정권 초기 부터 제기햇씁니까? 페미니즘 커지면서 여성 징병을 제기했지요? 오히려 초기에는 말이 없다가 페미니즘으로 화 나니까 분노 하면서 여성징병 운운 시작했지요? 초기에 여성 징병 님 글 좀 찾아서 보여주세요. 그때 부터 주장하셨다면요? 

2021-06-20 00:37:01

참고로 저는 저출산 문제 제기 2013년 쯔음부터 제기했던 문제 였습니만요? 필요하시면 글 올려 드릴께요. 

Updated at 2021-06-20 01:04:09

출산율은 2001년부터 지속적으로 떨어졌습니다. 오히려 2007년은 소폭 반등한 해입니다

2021-06-20 00:50:10

2007년은 황금 돼지 해라서 애 많은 해입니다. 일부 특수하게 오른것 가지고 올랐다고 하시면 안됩니다. 

 

 

재물 복 많은 황금돼지해에 출산”… 예비 맘 카페 들썩  

방금 말씀하신 2007년은 제가 10년 전에 주장하고 깨갱된 사례입니다.  그 이후에는 계속해서 라가 중이입니다. 

Updated at 2021-06-20 00:55:02

2008년 출산륜은 1.19로 다시 하락했지요. 2009년 1.15  꾸준하게 서서히 하락 중이었습니다. 조금 올랐다가 2014년 1.2로 떨어졌습니다. 2017 1.05로 하락해서 페미니즘 확산하면서 0.87로 떨어졌습니다만. 어차피 1.5 이하는 자연 출산 2.0 기준으로 인구 감소는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2021-06-20 00:57:02

제말은 님 주장은 국가 비상 사태로 출산률 이정부 부터 발생했고. 그래서 여성 징병을 하자는 주장이시고 제 주장은 이전부터 감소 추세 였었어 미리 준비하거나 변화를 주었어야 하는데 최근에 들어서 여성 징병을 주장하느냐 말입니다. 이제 끝나가는 정부에게 전가하면서 말입니다. 다음 정권에 주장하세요. 

WR
Updated at 2021-06-20 00:59:45

아니, 0점대 출산율이 그럼 국가비상사태 급이지, 뭐가 아니에요. 우리나라 출산율이 세계 꼴찌에요, 꼴찌... 저출산으로 골치썩는 독일,일본도 이정도까진 아니에요. 진짜 유례가 없는 초초저출산입니다. 정부에서 돈을 쏟아부어 출산율 문제에만 신경써도 모자랄 판에...

Updated at 2021-06-20 01:01:55

그러니까 마지막에 말씀 드렸잖아요. 말년 병장에게 일 시키지 마시고 새로 들어오는 정권에게 여성 징병 청원하세요. 레임덕 오는 말년정권에 뭘 그렇게 바라십니까? 

애초에 1.2 떨어지는 순간부터 이미 이사단 나게 되는것 미루다가 이제와서  여성 징병 해야됩니다. 네. 어차피 이번 정부는 끝나는데 굳히 할 이유도 없지요. 새로운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시는것을 기대하세요. 

WR
2021-06-20 01:02:55

저기, 0점대 출산율은 19년부터 얘기나온 겁니다만? 근데 이 정부에 얘기하지 말고 다음정부로 넘기라니, 이게 말이에요 막걸리에요? 그럼 어차피 정부는 말년이니 다 손놓고 있겠다? 왜요, 아주 그냥 다른 정책들도 다 손놓고 아무것도 하지 말지?

2021-06-19 23:55:10

당장 50-70대 분에게 아들도 모자라서 딸도 징병 해야 된데요. 해보세요. 

 

어 당연히 딸도 징병 해야지 라는 소리나오는지? 

WR
2021-06-19 23:57:23

그럼 사람이 없는데 어쩝니까? 지금 출산율 보고도 여성징병이 전혀 불가능하다고 단정지을 수 있어요?

2021-06-19 23:59:14

왜 없습니까? 통일 되면 아들 군대 안가겠지 하는사람들 수두룩한데? 

군대 빠지려고 원정 출산 괜히 한줄 아나요? 

WR
2021-06-20 00:02:41

통일되면 군대 안 가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이 너무 순진하신거죠. 북한이 없어져도 중국,러시아같은 군사강국들과 국경을 마주하게 되는데... 어쩌면 지금 이상으로 국방비를 더 늘려야할 수도 있습니다

2021-06-20 00:04:03

왜냐면 이제까지 사상교육이 남북한으로 한정되어 있거든요. 군복무 하는 목적이 우리나라 전시상황이라서 군대에 가야 된다고 그런데 통일했고 전쟁중이 아닌데 왜 군대에 가야 되나요? 일본 중국은 군대 안가는데? 심지어 대만도 군대 안가는데 말입니다. 

2021-06-20 00:05:43

그 목적이 달성되면 군복무 목적도 달라질수 밖에는 없습니다. 또한 요구하는 사람도 존재하겠죠. 전시상황도 아닌도 군복무를 왜 해야 되나고 그 목적 맞게 국방부는 변해야 하고요. 언제까지 고정 가능할까요? 

2021-06-20 00:06:25

통일은 통일후에 고민해야지...아우 답답들 하시네요...

WR
2021-06-20 00:11:49

그 대만이 모병제 전환과정에서 모병률이 줄고있어서 골치라는 건 이미 본문에 밝혔을텐데요?

2021-06-20 00:15:15

그건 어쩔수 없죠. 그렇다고 형평성 맞춘다고 여성 징병한다고 쳐요. 소방소 같은 사례  나오겠죠. 남자들은 다 예비사단으로 빠지고 여성들은 동원사단으로 빠진다고 또 논란나오겠죠. 


WR
2021-06-20 00:18:17

그 논리라면 아예 여자를 군대에 들였으면 안되죠. 근데 여군 간부는 할당제까지 해가며 늘리면서, 여군 병사 징병은 안된다? 너무 모순되지 않아요?

2021-06-20 00:22:20

비 전투 병과에서는 여성지원이 가능하지요.  그러나 전투병과 징병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여자도 가능하지만 100%가 아니라는 겁니다. 당장 강원도 예비사단에 남녀 혼성으로 행군 해보세요. 여자들 얼마나 퍼질런지? 그에 맞추어서 차량 지원하면 되겠지만 그게 쉽나요? 돈든다고 맨날 군기 빠졌다고 신문에서 징징 거리지.  

WR
2021-06-20 00:25:42

만약 그렇게된다면 여자들을 남자들만큼 안 굴려서 그런거죠. 당장 여군 생도들 행군할 때도 남군 생도들에게 여군 군장의 짐을 나눠들게 할 정도로 쓸데없이 편의를 봐주는 게 윗분들 마인드인데요.

2021-06-20 00:29:27

미 육군에서도 남성 10% 탈락한 체력검정 여군에서 65% 탈락해서 말이 많았습니다. 남성과 여성은 신체 조건 다릅니다. 결론적으로 여성징병을 하면 전방사단 예비사단은 남성들로 다 채워지겠지요. 그건 받아들어야 할겁니다. 

2021-06-20 00:30:06

금녀 병과였던 기갑 포병에도 여군들 배치된게 몇년 전부터입니다.
왜 여자는 안 된다는 쌍팔년도 생각을 갖고 계신지 이해가 안되네요.

2021-06-20 00:13:29

통일 된다고 징병이 끝나나요? 북한이 안정화 될때까진 징병제 끝나지 않을텐데요. 게다가 중국과 바로 국경 맞대게 될 상황에서 모병제로 병력 유지가 가능하리라 보시나요?

2021-06-20 00:16:20

그러니까 잠재적으로 통일되어도 군복무 가능한 명분을 제공해야죠? 그동안 군복무를 명분이 전시상황 아닙니까? 지금도 여성 징병 안한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전시 상황 아닌데 군복무 해야 된다는 사람도 나오겟죠. 

WR
2021-06-20 00:22:01

군복무를 무슨 전시상황이라서 합니까? 우리나라가 휴전이 아닌 평시상황이었어도 군대 유지는 필수에요. 만일의 사태 때문에 존재하는 게 군대니까요. 언제 누가 미친짓 벌여서 전쟁 일으킬지 어떻게 알고?

2021-06-20 00:24:19

잠재적 통일이되면 북한지역은 북한이 알아서 지키게 되나요? 국토 방위에 명분이 왜 필요합니까.
통일 직후부터 북한이 안정화 될때까지는 전시 상황에 준하게 될거고 안정화 이후에나 징병의 필요성이 시험 받겠죠.
그리고 중국과 국경을 맞대게 되면 북한 이상의 위협을 머리 위에 얹고 있는데 국토 방위의 명분이 사라지기라도 하나요.

2021-06-20 00:25:57

그러니까 북한과 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징병을 중국 러시아에 대항하기 위해서 징병제 유지 하겠습니다를 갑자기 중국 러시아 일본에 대항하기 위해서 징병제 유지하겠습니다라고 변하면 그게 쉽냐고요? 

2021-06-20 00:26:59

안그래도 일본에서는 한국의 병력 유지를 감소하기를 바라는데요?  통일되면 주위 나라에서 좋든 싫든 병력 감축 말 나올겁니다. 

2021-06-20 00:31:15

군 병력 유지까지 중 일에 간섭받으면서 눈치나 봐야 되면 자주국방을 왜 하나요.

2021-06-20 00:33:46

그럼 통일하기 힘드니까요. 좋든 싫든 군감축은 이어질거빈다. 

 

다만 ‘판문점 선언’에서 한반도의 평화 구축을 위한 ‘불가침합의’ 준수와 ‘단계적 군축’ 실현에 양국이 뜻을 모은 만큼 향후 단계적인 병력 감축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병력 감축은 문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우리나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때문에 자연스레 감군이 이뤄질 수밖에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2021-06-20 12:17:26

논리가 없듯이 감정도 없으시면 좋을텐데 감정으로만 글을 쓰시네. 

2021-06-20 00:06:30

38세까지 학업으로 군대 안가는 사람들

예술체육요원으로 기초 군사 훈련 받고

남은 복무기간을 재능으로 대체복무하는

사람들 따지고 보면 군대가는 사람들은

뭣도 없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공정을 원한다면 이런것부터 없애야겠죠.

그 다음 여성징병을 말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국방비는 어떻게 하죠.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모든 특혜를 없애고

여성은 기초 4주만 훈련 받도록 하고 현역

은 최저임금 수준의 월급을 지급하면 되죠.

 

그리고, 분풀이 맞아요.

WR
2021-06-20 00:13:40

우선순위가 어딨고 그다음이 어딨나요? 분풀이로 치부하기엔 그동안 페미들의 군무새 타령이 먼저죠. 계속 쳐맞던 사람이 이제서야 반격하는데 그걸 갖고 분풀이라...

2021-06-20 00:19:47

쳐맞기는 여성들은 가만히 있는데

남성들이 가만히 있질 못하는거죠.

여성청원 부르짖는것 보다 더 현실

적인 방법을 알려준 겁니다.

WR
2021-06-20 00:23:28

여성징병이 모병제보단 현실적이죠. 그리고 여성들이 뭘 가만히 있어요? 허구헌날 여혐,잠재적 범죄자 타령으로 쳐맞는 게 남자인데...

Updated at 2021-06-20 00:36:52

지금 인구절벽이 매우 심각해서 군대갈 입영장정 인구가 정말 없어요.

 

신체, 정신 멀쩡한 여성을 징집하는 게 훨씬 국방력에 도움되죠

 

여자들도 똑같이 훈련시키면 남자들만큼 해요.

본문에 님이 한 얘기입니다. 말의 앞뒤가 안맞아요. 이러고 무슨 모병제 얘기를...
WR
Updated at 2021-06-20 00:49:12

뭐가 앞뒤가 안 맞나요?
여성징병해야 하는 이유
1. 초초저출산으로 입영장정 수가 너무 적다
2. 신체,정신 문제있는 남성보다야 건강한 여성 끌고오는 게 더 낫다
3. 여군무용론이 나오는 원인은 여군들에게 쓸데없이 힘쓰는 일에 편의제공해줘서 그렇다. 여군도 남군과 똑같은 강도의 훈련과 업무를 주어 여군들의 역량도 키워야 한다
4. 국방의 의무는 국민의 4대의무인데, 남성만 독박당하니 성평등에도 어긋난다

이게 그리도 어렵나요?

2021-06-20 00:12:13

최초 청원때 연구시작했어야 될 사안인데 지금까지 뭉겠으니 앞으로도 뭉게겠죠. 이준석도 저건 얘기 안할겁니다.

WR
2021-06-20 00:16:02

어차피 이준석한테는 기대도 없어요. 근데 이 나라에서 정치는 좋은 사람 뽑는다기보다, 더 싫은 쪽을 찍어내리기 위해 뽑는단 걸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많나봐요

2021-06-20 00:19:18

그러다 열우당 시즌2 되는거죠.

2021-06-20 00:26:24

이준석 하태경이 법안은...

위헌판결난 군가산점 부할을 위해...

여성은 선택적 복무를 하고  군가선점을 적정한 수준으로 부활한다는 법안입니다.

2021-06-20 00:33:27

그 선택적 복무라는게 빛좋은 개살구에 불과한게 문제죠.
남자도 선택할 수 있음 군대를 왜 갑니까.
여성징병은 충분한 논의를 거쳐서 기초군사훈련부터 실시하고 예비군/민방위를 받는거부터 시도해야됩니다.

2021-06-20 00:38:51

하긴 여자들도 군대를 가야 페미짓 안하고 정신차릴듯 합니다.

2021-06-20 00:44:01

페미 입장 대변하는 사람들에게 말해봤자 답 없어요.
이 사람들 특성이 페미에게 유리한것은 논리에서 찾고 불리한것은 여자인데?
어차피 들을려고도 안하는 사람들이에요.

WR
2021-06-20 00:50:28

이 글에서 저한테 댓글 많이 쓰신 분이 참 벽창호 기질이 있더라고요. 답답할 뿐...

2021-06-20 00:56:33

페미는 근거없는 신념이고 종교입니다.

정확히 태극기분들보다 훨씬 더 벽이고 말이 안통합니다.

WR
2021-06-20 01:05:57

그걸 왜 우리 탓합니까? 할거면 제대로 밀어붙이고 했어야죠. 애초에 적폐청산이 더 급하다며 이런 문제는 후순위로 미루자고 한 게 자칭 지지자들입니다만?

2021-06-20 01:08:23

네. 잘 알겠습니다. 이정권은 힘드니까 열심히 다음 정권에 여성 징병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WR
2021-06-20 01:11:37

괜히 할말없으시니 비아냥대시는 꼴이란... 지지자란 사람들이 이 모양이니 20대들이 민주당에 대한 기대와 믿음이 다 떨어지는거죠. 최소한의 위로나 이해조차 못하면서 훈계나 하니...

2021-06-20 01:13:51

그럼 죄송합니다. 사과하겠습니다. 

2021-06-20 01:15:10

그 보다는 남녀 대결이나 할 시간에 결혼 많이 할수 있는 정책이나 제시 좀 많이 해주세요. 남녀 싸워서 얻은 것은 저출산 밖에는 없으니까요. 

WR
Updated at 2021-06-20 01:19:54

그 남녀싸움 부추긴 게 페미들이니까 이렇죠. 군가산점 폐지운동과 군무새 발언할 때부터 얘들은 글러먹었어요. 남녀갈등 없애려면 페미부터 없어져야 합니다

2021-06-20 01:30:31

여가부없에고 페미없에면 젠더갈등 없어지고 출산율 상승합니다..

이 정부들어 페미정책으로 젠더갈등 심해져서...

이명박근혜때 보다 더 미친듯이 출산율 떨어지는 중입니다. 

Updated at 2021-06-20 01:35:11

징병당하는 남성들이 박탈감 느끼는건 시간입니다..

돈천만원 큰의미 없고요...

군미필자들 대상으로 방위세 징수해서 전역시 4-5000만원 정도 주면 그나마...좀.

4-5000만원 준다고 해도 5-60%는 군대 안가죠...

그래도 나라는 지켜야하니 징병제는 유지할수뿐이 없고요...

2021-06-20 01:35:06

지금 정권이 국힘당 정권이었으면 대동단결할 주제죠 ㅎㅎㅎ

2021-06-20 02:56:46

 군인수 60만 유지할 이유도 없고, 무기의 자동화 ai화로 군인수는 훨신 줄어도 상관 없는 시대가 곧 올거 같은데. 무엇보다 여자 군대의무화는 사회적 합의가 절대로 이루어질수 없을듯.

WR
2021-06-20 09:03:23

천조국 군대 미군조차 무인화,AI 도입을 완전히 못하고 있는데, 한국이 그만한 돈을 쏟아부을 여력이 있다 보세요? 핵무기 있다고 재래식 전력이 무쓸모가 되는 건 아니에요. 여전히 전장의 지배자는 인간이고, 그러므로 대규모 병력수 유지는 아직도 중요합니다. 한국처럼 중국,러시아와 국경을 마주하는 위치라면 더더욱...

2021-06-20 13:27:26

아래 답글에도 적었지만 군인을 줄일수 있는 곳은 많습니다. 극단적인 무인화가 아니더라도 말이죠.

장비의 자동화로 인해 운영인원을 획기적으로 줄일수도 있고, 첨단 감시 시스템도입 하면 철책선 순찰 인원도 줄일수 있고, 민간위탁으로 취사병 수도 획기적으로 줄일수도 있겠죠. 현재도 여러 곳에서 진행되는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솔찍히 옳고 그름을 떠나 국가가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 여자라는 자원을 군대에 보내서 반토막 짜리 자원으로 쓸건지 사회에서 온전한 자원으로 써먹을지 생각해 보면 여자 군대 안보내는게 훨씬 효율적이라 생각이 드네요.

2021-06-20 09:27:14

터미네이터가 실용화되지 않는 이상 군인 수가 비약적으로 줄어드는 일은 없을겁니다.

2021-06-20 12:54:35

ai 군인이 실용화 될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그정도 수준이 아니더라도 탱크나 자주포 등 운영 인원이 5명이 필요한 것이 3명이 정도로 운영이 가능하다.. 이정도 수준을 얘기 드린 겁니다.

이런 분야는 여러곳이 생길 겁니다. 이렇게 줄여 나가는 군인수는 상당한 수준이 될겁니다.

2021-06-20 08:35:46

시작은 분풀이 아닌가요.ㅎㅎㅎ
저쪽에서 남자는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잖아 빼액! 하니까 이쪽에서 왜 남자만 군대가냐! 하는...

우리 30 40대에게야 당연한 일로 교육받았고 그랬지만
요즘 20대에게 당연한건 없죠. 모든 것은 공평해야 하며.나는 손해를 보면 안된다.
서로 손해보는 것만 말하니 남녀 싸우기만 하는 모양새입니다

여성징병 말이야 쉽지만 몇년생부터 징집할거냐 어떻게 재울거냐 화장실은 어떻게 할거냐. 등등 풀어야 할게 많을겁니다.
적정 군대규모도 계산해 봐야 할거고
모병제와 어떤게 더 효율적인지도 봐야죠.

지금시점에서 고민해봐야 하는 내용은 맞다고 봅니다..

Updated at 2021-06-20 10:50:21

군대 전역하면 

"집한채 주겠다. 1억씩 주겠다."

이 소리해봐요. 

당장 여자들도 "우리도 군대 갈 수 있게 해달라!"

이럴겁니다.

결국 

"그딴 그지같은거, 버러지같은 남자들 니네들이나 해!"

이거밖에 안되요.

앞으로도 여자들은 군대 가는 남자 X신 취급하면서

'집지키는 개' 소리만 앞으로도 계속 할겁니다.

달라지는거 없습니다.

출산율이 1밑으로 내려가니 어쩌니 해도

그냥 딴나라 세상이라고 생각하면서 헛소리만 할겁니다.

현역 징집률 95%라고요?

내년에는 98% 입니다 ㅋㅋㅋㅋ

여성은 절대 건드려서는 안되는

신성불가침이라고 생각하시는게 편합니다.

JUNY님 같은 사람이 아무리 나라 걱정하고 해봤자,

윗대가리들은 "그래서요? 깔깔깔깔"

여기서 안 변할거에요.

그냥 망했다고 보면 됩니다.

2021-06-20 12:44:48

이게 안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투표를 하든 뭘 하든 절대로 과반수 찬성을 이끌어 낼 수 없는 사안인데 

어떤 정치인이 이걸 들고 나오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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