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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CXFNA 현재 100시간째 Break-In 실시중
 
  2014
2021-05-12 15:41:32

 

안녕 하세요?

 

5월 2일 수령후 간단한 불량 화소 확인 후 현재 100시간째 Break-In 중 입니다

초기에는 유니포미터가 좋지 않았는데 100시간 지난 지금은 상당히 양호한 유니포미터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초기에 보이지 않든 우측 부분의 밴딩이 회색에서는 확실하게 보이고, 우측 1/6 지점에 보였든 2 mm 정도의 세로줄 역시 좀 더 자세하게 눈에 들어옵니다

 

 

다행히 상기의 밴딩은 동일한 회색을 포함한 다른 색상에서는 보이지 않으니 영상에서는 보이지 않을 것 같고, 현재 사용중인 65E7P 의 밴딩보다는 훨씬 양호한 상태이지만 2 mm 정도의 세로줄 한개는 역시나 찜찜하네요

 

이제 내일 이시간쯤에는 120 시간 Break-In 을 중지하고 설치와 셋팅을 마치고 본격적인 77CXFNA 실력을 확인한 후 한달쯤 지난 뒤 Calibration 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아직까지 설치를 완료하지 않아 전면 비닐을 제거하지 않았고 2 대의 OLED TV 를 켜논 덕분에 방안의 열기가 생각보다 높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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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5-12 16:20:33

Break-In이라는게 에이징의 개념인가요?

스피커 에이징시키듯, 디스플레이도 길들이기라는 개념이 있나보네요.

사용하시는 패턴이나 영상같은 것을 주기적으로 돌리시는 것인지...

구체적인 방법이 있다라고 하면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결과도 궁금해지네요. ^^

WR
2021-05-12 16:47:39

Break-In 을 실시하는 이유는 자발광 Display 의 여러가지 색상을 고르게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 PDP 때 부터 시행해 왔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65E7P도 제품 수령후 128 시간 Break-In 을 실시한 후 1일 15시간 PC 모니터로 사용했는데 (PC 모니터로 사용하기에 실시했음) 15,000 시간까지 번인이 발생하지 않고 아주 잘 사용해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실시하는 것입니다

요즈음은 기술의 발달로 Break-In 을 하지 않고 사용해도 크게 상관없다고 하니 불필요하게 4~5일간을 실시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Break-In 실시용 파일은 구글링으로 검색하면 다운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2021-05-12 17:21:23

스피커 에이징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자발광 디스플레이는 해주는게 좋고요. 스피커 에이징과 비슷한 방법을 디스플레이 기기에 적용하는 겁니다.  스피커에 저음과 중음, 고음이 섞인 음향을 골고루 틀어주듯이 여러가지 색상이 섞인 영상을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틀어주어서 막 공장출하시 잠재워 있던 각 발광화소들을 깨워 신병교육대로 보내는 겁니다.  그리고, 전쟁을 하면 아무래도 생존율이 좀 더 높지 않겠습니까 ?  인터넷에 찾아 보시면 관련 영상이 많습니다.  글쓴 님이 쓰신 방법이 전형적인 Break-in 방법입니다.  그리고 혹시 모를 초기불량도 잡아낼 수도 있고, 여러가지로 잇점이 많아서 하는게 좋다고 여겨집니다. 

2021-05-14 09:32:46

 오... 디스플레이에도 이런 것이 필요하군요...

2021-05-14 10:40:01

 오 이런게 있군요. 이런거는 OLED 기종에 해주는게 좋은건가요.

제가 삼성꺼 Q80T 인가 20년 모델로 구입했는데요 이제품에도 시행하면 좋을까요.

WR
1
2021-05-14 11:38:32

LCD TV 는 자발광 TV 가 아니므로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2021-05-14 13:11:05

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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