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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소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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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20:11:16

마리오만큼이나 유년시절 소닉이란 게임을 즐겼던터라 나름의 기대를 했었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배우 중 하나인 짐캐리가 출연하는것도 한몫을 했고요. 영화화로만 따지면 좀 아쉽게 리메이크가 된것 같고요. 제 생각엔 이 영화는 향수에 가까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되려 현재의 어린이층이 많이 고려된 느낌입니다. 가족영화에 가깝다고 여겨지고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 즐기기엔 많이 유치한편입니다. 최근작으로만 보자면 영화화 되었던 피카츄와 거의 대동소이한것 같고요. 딱히, 감성적으로도 와닿지도 않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완성도로만 따지면 평작이하 정도라고 보는데 어린이 관객에겐 그래도 많이 어필은 되는 듯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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