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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장관 아들 기사가 계속 삭제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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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27 13:01:34

 

결과적으로 그 어떤 잘못도 없었던 일인게 점차 확실해짐에 따라

기사가 오롯이 남아있으면 여러가지 법적 처벌이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되니 

기사를 미리 미리 삭제하는것으로 추측됩니다

 

 

좀 게시된 기사는 수정 및 삭제 금지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기사 써내는게 인터넷 게시판에 글쓰는것보다 편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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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6
2020-09-27 13:02:26

죄다 고소미 좀 먹였으면 합니다.

9
2020-09-27 13:02:27

조국 시즌 2를 보고 있다는 착각이 드네요

32
2020-09-27 13:03:18

개만도 못 한 언론들.

9
Updated at 2020-09-27 13:07:33

아무리 삭제해봐야 국공립 도서관 가면
종이신문 다 보관하고 있다 기레기들아.

7
2020-09-27 13:09:27

민주당 까기 바쁜 이준석도 손절하는거 보면 

모든 잇슈가 추석전 월북으로 추정되는 사건으로 옮겨 갔습니다  

5
2020-09-27 13:11:03

4
2020-09-27 13:11:50

이젠 기레기와 어그로의 차이가 사라져가는....

아니..원래 차이가 없었나??

2
2020-09-27 15:12:03

GIF 최적화 ON    
654K    189K

17
2020-09-27 13:12:53

이럴때 기레기들이 개돼지로 보는 국민들이 박제시켜서 추장관에게 제보해야죠...

7
2020-09-27 13:17:52

이미 확보했겠지만 숨어있는 지지자들이 어김없이 박제본들 제공해주리라 믿습니다.

구라쟁이들은 책임을 질 줄 알아야 사람이 됩니다.

3
2020-09-27 13:16:23

기자들도 점점 아닌거 같아서 손절타이밍 노리다가 북한 이슈 터지니 귀신같이 기사 갯수가 확 줄더군요.


7
2020-09-27 13:17:51

조국 추미애 모두 장관이지만 조국 교수는 장관타이틀 빼면 물론 유명한 교수이긴하지만 사실상 일반인이나 다름없다면 추미애 의원은 현역 5선 의원에 여당 대표까지 지낸 사람이죠. 아마 정치인 생활하면서 이런저런 못볼꼴 다 본 사람인데다가 나름 5선 의원의 뚝심과 맷집도 있으니 기자들이나 상대당 의원들도 함부로 하지 못해서 그런것도 있지않을까요.

WR
4
2020-09-27 13:32:40

조국 전 장관의 표창장 이슈는
표창장이라는 되도 않는 아이템이지만
여하간 교수와 총장이 쿵작 쿵작 했다
하는 얼기설기한 그림 정도는 그려낼 수 있었는데


추장관 아들 휴가 이슈는
애초에 당시 이미 여당 당대표인 사람이
아들 휴가 뺄려고 사단장한테 전화한것도 아니고 민원실에 나 누구 엄마 추미애 인데
우리 아들 휴가 좀~~했다는 개연성에서
이미 사람들이 믿질 못 했으니까요

3
2020-09-27 13:42:12

민원 녹음을 찾았느니 결정적 증거거니 떠들더니 막상 까고보니 암것도 없다... 더이상 할게 없죠 ㅎㅎ

11
2020-09-27 13:32:14

여기 DP에서도 추장관 비난글이 갑자기 엄청 줄어들었어요.
그 당직사병은 요즘 뭐하는지,
국회출석 증언 안하나요?

1
2020-09-27 15:25:19

팽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4
2020-09-27 13:35:41

누군가가 다 저장해 놓지 얺았을까 합니다. ㅎ
조장관 때 처럼요.

4
2020-09-27 13:35:52

dp에서도 혹시 지워지는 중 일까요...?
참..대한민국 쓰레기들..어떻게 안 되는건지...

21
2020-09-27 13:38:37

이곳에서도
입털던 못된 사람들도 민형사상 값을 치뤘으면 합니다

5
2020-09-27 13:42:28

왜곡과 선동에 가까운 글들이었다고 봅니다. 

그런 글과 댓글이 본인의 정치적 신념에 기반하였을까...라는 생각도 해보았고요.

DP에도 이해할 수 없는 글들이 많이 남아있죠. 

9
2020-09-27 13:43:24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8
2020-09-27 13:48:07

애초에 조즁동과 짐덩어리들은 진실에 관심 1도 없었습니다
어떻게든 가십거리 만들어서 시민들로 하여금 문제가 있는것처럼 프레임화 하는게 목적이였으니깐요 조국 전 장관님 처럼 말이죠

지난 수십년간 늘 그래왔어요 프레임화

3
2020-09-27 14:01:42

쓰다뇨
싸대는거지...

1
Updated at 2020-09-27 14:09:48

각 포탈에서 첫번째 캡처는 9월 2일에서 9월 27일까지 25일간의 뉴스 건수이고, 두번째 캡처는 9월 26일에서 27일까지 최근 2일간의 뉴스 건수입니다.

 

이 캡처로 알 수 있는 사실은, 최근 2일간 뉴스 보도수가 많이 줄었다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그것은 당연한 겁니다. 초기 관심이 쏠리던 시기에는 많은 뉴스가 생산되고, 이제는 뭐 검찰 조사하고 있고 검찰 발표 전에는 딱히 뉴스거리가 없으니까요. 아마 검찰이 조사 결과라도 발표하면 뉴스 건수가 늘 겁니다. 그러면 삭제 했던 뉴스라도 되살렸다는 해석이 나올까요?

 

저는 뉴스를 삭제했다고 해서, 같은 날짜의 뉴스 보도량이 3일 전에는 2만 건이었는데 오늘 다시 보니 50건이라도 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포털에서 뉴스가 삭제되는 경우가 흔한가요? 아주 명확한 오보나 보도해서는 안되는 사안을 보도한 경우가 아니라면 뉴스가 삭제되는 경우는 거의 못 본 거 같은데요?

 

추미애 아들 건은 아직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았는데 뉴스를 삭제할 이유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설사 삭제했다고 해도 마치 캡처에서 보듯이 2만건이 50건이 될리가 없지요. 

1
2020-09-27 15:56:52

제가 보기에도 그렇네요...
그동안 쓴 기사와..촤근에는 거의 기사가 없는거로 보여요..
그래도 대단하네요..2만건이라면...도대체 얼마나 많은 기레기들이 이렇게 많은 기사를 써냈는지...
그게 더 궁금하네요...
뭐..복붙복하고 그런거는 아니겠죠?

소송중이라니...앞으로 결과에 따라 기사는 또 어떻게 나올지 봐야겠네요..

3
2020-09-27 14:14:13

똥을 싸더라도 끊고 닦을 타이밍을 잘 알아야지 주제 파악 못하고 설마 내가 걸리겠어? 하다가 팬티에 똥 뭉개고 개망신 당하죠

6
2020-09-27 14:23:27

병장회의에서 결론 냈나보군요....

1
2020-09-27 14:58:38

이제 재미 다 봤다 이건가요?

개새들...

3
2020-09-27 15:09:03

추장관님 내년에 부자 되시기를~

12
2020-09-27 15:14:51

dp에서 추장관 기사 뜨기 바쁘게 퍼다 나른 글들 캡쳐해 두었습니다.

2020-09-27 16:12:02

추장관을 판단하는 좋은 자료가 되겠네요. 

4
2020-09-27 17:23:52

꼭 처벌 받았으면 좋겠네요 없는 죄를 만드는게 당하는 사람에게는 얼마나 큰 고통인지 느끼게 해주어야 합니다

1
2020-09-27 15:50:14

디피에도 많았는데 여기에 등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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