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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스 아웃은 많은 소설에서 보이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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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05:00:04

범죄소설 아닌 

 

 

유사 탐정이자 도둑인 뤼팽도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밀실 살인사건인지 자살 사건인지

 

책을 소개안해야 하는것이 그 제목을 적으면 범인이 나오고

 

 

그걸 한이유가 나옵니다.

 

 

 

다만 뤼팽에서는 부부에서 여기에선 작가로 나왔네요

 

 

그외 

 등장인물들이  전부 진실이 없어서 문제지

 

 하나 부터 열까지 거짓말이라 생각하고  

 

관객도 참여 

 

해야하는데

 

 

관객에겐 힌트를 많이 줘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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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19-12-08 07:38:26

ㅎㅎㅎㅎㅎ 

어느정도 떠오르네요. 태동추리문고였나 예전에 읽은 기억이 납니다. (2000년대 초반이 벌써 20년전이라니!)

맞습니다. 힌트를 많이 주긴 했죠. 그래서 다들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해요.

2019-12-08 09:06:40

저는 영화를 보는 내내 아가사 크리스티의 "미스 마플" 시리즈 중 "패딩턴발 4시50분"이 생각나더군요. 대가족 중에 범인이 있고 크리스마스를 위해 임시 고용된 (미스 마플이 위장취업시킨) 가정부가 한명씩 인터뷰하면서 범인을 찾아내죠. 이렇게 어디서 본듯한 형식이나 요소들이 영화의 재미를 더했다 생각합니다.

2019-12-08 09:39:12

일단 일반 관객에겐 어렵지 않아서 좋았어요. ㅎㅎ

Updated at 2019-12-08 11:43:48

그래서 이 영화는 중반부 이후부터는 미스테리 물이 아닌거죠 범인이 대놓고 다 범인이다 라고 하는 대사를 뿌리면서 부터 쟝르가 바뀌는거죠 이 영화는 마르타를 위한 영화니까요 범인을 찾는 whodunnit 영화가 아니라 두 사람이 정교하게 트릭을 짜놨는데 마르타는 그걸 모두 깨뜨리면서 해결하잖아요

2019-12-08 13:32:19
whodunnit에서 콜롬보식 도서(倒敍)추리물로 바뀌는가 보군요. 

영리한 방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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