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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촌 - 올해 본 영화 중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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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27 23:17:38

기존 1위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였는데...

 

약간 오버스런 면이 있긴 하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모두 커버해줍니다.

 

심각할 수 있는 소재를 코믹하고 때론 묵직하게 연출한 감독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개봉 못하고 요즘 시기에 개봉한 게 오히려 더 잘된거 같은 느낌은 윤짜장 덕분인듯...

 


님의 서명
봄이아빠 한다맨 두고보자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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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1-27 23:48:19

오우 기대됩니다 ㅎ

8
Updated at 2020-11-28 00:23:46

너무 지루하던데요... 2시간이 너무 힘들었네요

초반 코미디 참 견딜 수 없이 산만하다가 후반부 너무 늘어지고 늘어지고 늘어지다가....

암튼 신파까지 끼어얹어서 극장 관객들도 반응 별로였는데 좋게 보셨다니...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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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06:00:17

전 2시간이 넘는 런닝타임이 전혀 진루하지 않았습니다. 보는 사람에따라 다르겠지요. 보면서 이거 불편하게 볼 사람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은 들더군요. 제가 봤을 때 극장 관객들 반응은 꽤 좋았습니다.

1
Updated at 2020-11-28 01:24:59

87년 대선 당시 여의도 유세 장면을 재현한 것 만으로도
볼 가치는 충분해 보이는데 후반부에 너무 오버해서 많이 아쉽더군요.
엔딩은 맘에 들었습니다.

2020-11-28 10:34:37

저도 괜찮게 본 영화 였습니다.

감독의 전작 보다는 훨씬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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