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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 분들만 개고생이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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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91
Updated at 2020-10-18 19:51:48

애초에 새벽 바다에서 월북의사를 갖고 명확한 목적지를 향해서 30키로 넘게 헤엄치는 게 가능하다고 믿을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참 놀랍네요...ㅎㅎ 졸지에 월북자 가족을 두게 된 유족은 뭔 죄냐 진짜...ㅜㅜ 이렇게 고생하시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참 안 좋네요...ㅜ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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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5
Updated at 2020-10-19 01:10:44

식상해라





인터넷에 글 쓸때 ㅎㅎ와 ㅜㅜ를
같이 쓰는애들은
대개 싸이코패스일 확률이 높음

28
2020-10-18 19:56:39

이게뭐래?

41
2020-10-18 19:58:50

그러게요. 왜 그렇게 생고생을 하면서 월북을 해서 남은 가족들을 힘들게 한건지.....참 답답하네요.

22
2020-10-18 19:59:15

미통당 애들도 다 인정한 것을.....

 

7
2020-10-18 20:00:01

고생하십니다..

13
2020-10-18 20:01:37

월북이 아니라면 자살하려고 했겠죠.
도박빚에 가정까지...

7
Updated at 2020-10-18 20:03:48

아휴... 데이터 아까와요...

12
2020-10-18 20:03:15

맘에도 없는 유족걱정.....  ㅎㅎ

6
2020-10-18 20:03:36

애초에 그 새벽에 그 부채를 가진 분이 왜 정확히 그 방향으로 갔으며? 북한측이 일개 공무원의 신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것은 이상하지 않습니까?

9
2020-10-18 20:04:40

실족 예상 시간에 조류는 북쪽이 아닌 강화도쪽이라고 언론 인터뷰서 한 기사 읽었는데
실족이면 근처 1.8키로 섬이나 남쪽 강화도로 가야지 왜 조류랑 역방향인 38키로나 떨어진 북한 영해 북한땅 앞에서 피살되었을까요?
밤 추운날 구명조끼없이 부유물없이 38키로 갈수있나?
저체온 안걸려 조류 역으로 안죽고 간건 사전준비 월북 말고 답 없지?
조류 실험 결과도 남쪽표류인데 북쪽갔네요?

2
2020-10-18 20:08:32

같지 않은 자기 일도 아닌 것 같고, 개고생하는 인간들도 많은 것 같은데.... ㅎㅎ

3
2020-10-18 20:09:02

고생이 많네요

17
2020-10-18 20:10:50

3
2020-10-18 20:12:54

님도 고생이 많네요 ^^

힘내세요.

2
2020-10-18 20:15:05

실족하면 30키로는 갈 수 있나보네요. 

5
2020-10-18 20:16:20

살려고 헤엄 치면 남쪽 영역으로 바로 귀환 가능한데 

일부러 헤엄을 쳐야만 넘어 갈수 있는 북쪽 영역을 간건데 

이걸 이렇게 왜곡을 하다니요ㅠ

8
2020-10-18 20:25:31

다시 지령이 내려욌나

6
2020-10-18 20:30:49

첫글이 이런 글이라니

4
2020-10-18 20:30:55

6
2020-10-18 20:34:19

어제 제3세력분이 다시 가입하셨나...

6
2020-10-18 20:43:35

참 신기해요 어떻게 첫글이 이런 사람은 구독자수가 최소 2명은 있더라구요
그래서 님은 누구 부캐인가요?

6
2020-10-18 20:53:04

9월16일 입사!!
33일...
월급 한번 받았겠네..

8
2020-10-18 20:54:59

아이디도 참 성의 없이도 지었군요.

3
2020-10-18 21:14:20

엠팍 아이디가 궁금합니다 ㅎㅎ 

2
2020-10-18 20:55:33

공교롭게 지금 TV조선 세븐에서 공무원 월북 의혹 보도 하는데 

가관입니다 

 

뭐라고 하나 논리적으로 반박하려고 보는데 

차마 3분을 못버티고 정신건강을 위해 

돌렸습니다  

5
2020-10-18 20:59:01

그냥 대대손손 이렇게 사세요. 축복합니다.

4
2020-10-18 21:04:46

 저딴식으로 도박하는 인간...사람으로 안 봅니다...월북을 하던 실족을 하던..

1
2020-10-18 21:28:35

선생님? 어디서 오셨나요?

그팍?, 그펨? 그베? 디시? Y고수?

ㅋㅋㅋㅋㅋ글 하나 떡하니 놓고 ㅋㅋㅋ선택적 중립하시는 분들

반응 기다리시나요?

3
2020-10-18 21:30:17

 좀 T 안나게 활동하세요

 요즘 정상인인척 하면서 몇개월  일반적인 글 쓰다가 하나씩 던지는게 추세인데 

이건 너무 노골적이잖아요 ;;

1
2020-10-18 21:51:56

 영화 이야기랑 세상 사는 이야기 좀 쓰고 이런 글을 쓰시는 편이 어떠신지요. 너무 급하셨네. 

1
Updated at 2020-10-18 22:15:17

보기 애처롭네요.
3
Updated at 2020-10-19 00:31:11

(드러난 것만 해도) 억대의 도박빚을 진 사람이, 배에다 신발 곱게 벗어놓고, 구명조끼 입은 채 부유물까지 챙겨서 올라탄 채, 남쪽으로 흐르는 해류를 거슬러 북한 땅 앞까지 간 걸 월북이라고 하지 않으면 뭐라고 해야 하나요?
옛날 같으면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 가족들은 빨갱이 소리 들을까봐 숨도 못쉬며 살았는데, 이젠 숨죽일 필요도 없고 당당하게 정부가 안데리고 왔다고 개꼬장 부릴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니, 세상 정말 좋아지지 않았나요?
심지어 그 때는 이런 말 하는 사람들도 어딘가 축축한 데로 끌려가서 생사 확인이 안되었었다는 얘기도 많았는데 이 정부에 감사하면서 사세요.

2
2020-10-19 10:07:42

 제발 글 좀 성의 있게 쓰세요. 

반박을 하고 싶어도 진짜 반박할 거리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건 뭐 촬스하고 한반입니까? 아니면 짝입니까?

1
2020-10-19 16:37:29

자, 봐줬으니 이제 탈퇴하고 새 아이디 파서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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